|
■ DPO호를 타고 함신익 기장과 떠나는 비엔나로의 음악탐험! 오는 3월 17일 오후7시 30분 DPO호가 600여명의 관객을 태우고, 예술의 도시 비엔나로 향한다. 기장 함신익이 이끄는 이번 여행은 비엔나라는 한 도시에 살면서 서로를 존경하며 그 음악적 영향을 주고 받았던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브람스 등이 남긴 최고의 음악 유산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함신익과 아나운서 주혜연을 통해 보는 비엔나 거장들의 비애와 환희의 삶! DPO호 기장 함신익과 여행도우미 역할의 아나운서 주혜연이 비엔나 거리의 아늑한 카페로 설정된 세트에서 나눌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대화는 모차르트의 천재적 삶과 비극, 베토벤의 가난과 청각 상실의 삶, 평생 스승의 부인인 클라라 슈만을 사랑 하였던 브람스의 일화들을 담아 비엔나 거장들의 비애와 환희의 삶이 음악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재미있게 설명한다.
■ 특별가이드 손열음이 연주하는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1번 또한 로린 마젤이 지휘하는 뉴욕필과의 협연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확실한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자리 잡은 손열음이 특별출연, 경쾌하고 익살스러운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1번을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한다. 피아노 신동에서 뚜렷한 자기색을 지닌 연주자로 거듭나고 있는 '음악가 손열음'이 연주하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에서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 학생들과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한 이해가 쉬운 음악회 이렇듯, 대전필의 이번 공연은 비엔나라는 도시에 거주하였다는 공통점을 지닌 작곡가들에 초점을 맞춘 음악선곡과 지휘자 함신익과 아나운서 주혜연의 재미있는 대화식 설명을 통하여, 이제 막 클래식 음악을 접하는 학생들이나 클래식 입문자들도 쉽게 클래식음악과 친해질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다.
1P ● 지휘 함 신 익 _ Shinik Hahm, Conductor 역동적이며 열정적인 그리고 카리스마와 칸타빌레가 아름다운 지휘자 함신익은 미국 내 유수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성공적으로 거치면서 얻은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리더쉽와 예술단체의 운영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에게 맡겨진 시대적 부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01년 대전필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부임한 후 단 시간 내에 세계가 주목할 만한 역량을 가진 단체로 변모시켰으며, 한국 오케스트라의 오랜 숙원이었던 청중개발, 창의적 프로그램, 효율적 운영 등의 문제들에 대해 대전필의 지속적인 변신과 참신한 성공 사례를 통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였다. 함신익은 청중과 언론으로부터 전례 없는 호응을 이끌어 내며 2004년 미국과 2005년 일본에서 가진 대전필의 순회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세계 메이저급 음반 제작사 델로스와 한국 오케스트라로서는 최초로 2006년 음반 취입 계약을 성사시키며 세계적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입증하였다. 마에스트로는 애블린 필하모닉, 그린베이 심포니, 알라바마, 투스칼루사 심포니 등에서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이 단체들을 그 지역의 문화적 명물로 만드는데 주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이 스토리는 ABC 방송을 통해 미국전역에 방송되어 그의 리더쉽을 치하하기에 이르렀다. 그의 뛰어난 음악적, 사업가적 재능은 일찍이 그가 이스트만 음악학교의 박사과정 중 창단한 깁스 오케스트라를 통해 여실히 드러나는데 함신익은 이 오케스트라를 3년 만에 4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키워냈고, 모든 깁스 오케스트라의 음악회는 공영 라디오 방송 WXXI에 의해 방송된 바 있다. 마에스트로는 2004-2005 시즌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볼쇼이 홀에서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닉과의 디즈니홀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1992년 프로지휘자 데뷔 이후 함신익은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며 미국, 캐나다, 프랑스, 폴란드, 스위스, 러시아, 태국,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스페인, 일본, 멕시코의 오케스트라들로부터 초청받아 객원 지휘해오고 있으며, 특히, 1995년 대한민국 광복 50주년 기념 미국 순회연주의 지휘자로 그를 위촉하였던 KBS 교향악단은 1992년이래 마에스트로를 매년 초청하고 있다. 마에스트로는 살바토레 아카르도, 임마누엘 엑스, 죠슈아 벨, 장영주, 예핌 브롱프만, 슈테판 하우프, 펜데레츠키, 파스칼 로제, 쟝 이브 티보데, 도쿄 현악 사중주, 피터 비스펠베이 등 수많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연주해왔으며 폴란드 국립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다수의 음반을 취입하였다. 또한, 마에스트로는 새로운 음악연주의 챔피언으로서 살아있는 작곡자의 초연작품에 사명과 매력을 느끼며 많은 작곡가들에게 작품을 위촉, 초연해왔다. 그간 커니스, 브레스닉, 타케미츠, 베레즈, 짐머만, 라우즈, 빌라 로보스, 로타, 슈완트너, 웬 드싱, 스미스, 더피, 쉔필드, 이웨이즌, 윌리암즈 등 현대 작곡가들의 작품초연에 힘써왔으며, 더불어 전곡 사이클 연주를 목표로 진행 중인 말러, 스트라빈스키, 드뷔시, 베를리오즈, 브람스, 바르톡, 슈트라우스, 베토벤, 모차르트, 그리고 하이든 등을 통해 정통 레퍼토리에 대한 진지한 해석과 풍부한 감성, 성숙한 음악성 또한 선보여 왔다. 2004년 함신익은 치열한 경쟁을 거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그가 부교수로 10년간 재직해 온 예일대학교 지휘과의 정교수와 예일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겸 음악감독으로 새롭게 임명되었다. 마에스트로는 '신진지휘자 데뷔','초연작품 공모'와 '협연 오디션'등을 통해 젊고 역량 있는 연주자들을 발굴하는 데에도 그 정열을 쏟고 있으며, 오케스트라의 가장 근본적인 사명 "pass it on"을 깨우치는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P ● 피아노 손열음 _Yeol Eum Son, Piano 2002년 비오티 국제 콩쿠르 최연소 1위 및 소롭티미스트(국제직업여성회) 특별상 수상, 2005년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를 차지한 손열음은(1986년생) 최근 한국 음악계가 배출한 가장 뛰어난 연주자이다. 또한 1997년 차이코프스키 청소년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1999년 오벌린 국제 콩쿠르 및 2001년 에틀링겐 국제 콩쿠르 최연소 1위 기록을 세우는 등 타고난 영재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서울시향, 부천시향, 원주시향, 광주시향, 울산시향, 보스턴 롱우드 챔버 오케스트라, 바덴바덴 심포니, 비르투오지 디 쿠모와 협연하였으며 독일 쇼팽 협회 초청 독주회 및 에틀링겐 초청 독주회, 차이니스 퍼포밍 아츠 초청 독주회, 오사카 하베스트 초청 독주회 등 국내외 다수의 리사이틀을 가진 바 있다. 국내에서 주목 받는 연주자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신진 피아니스트로 급부상하고 있는 손열음은 2004년 로린 마젤의 지휘로 뉴욕필하모닉과 서울 예술의전당, 대전, 동경에서 아시아 투어를 하였으며 2005년에는 이스라엘 필하모닉과 텔아비브에서 협연, NHK 심포니와 NHK홀에서 협연, 도쿄 필하모닉과 도쿄 오페라 시티 및 산토리홀에서 그리고 오사카에서는 센추리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하였다. 또한 부산시향, 대전시향, 부천시향과의 협연을 통해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금호아트홀과 성남 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에서의 리사이틀을 하였다. 최근 2006 정동 아트프론티어 시리즈에 초청받아 독일, 프랑스, 러시아 작곡가의 곡으로 3일 연속 다른 프로그램을 연주하여 음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으며 예술의전당 11시 음악회, 대전시향과 2006년 모차르트 협주곡 전국 순회 연주, 서울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협연,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회 및 이스라엘 피아노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았으며 칸사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다양한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대한민국 장한 청소년 문화적 감성부문 대상 수상자이기도 한 손열음은 음협주최로 2003년 올해의 신인상을 받았으며 2004년 한 해 동안 가장 두드러진 음악활동을 보이며 향후 탁월한 성과를 이룩할 젊은 음악인을 선발하여 포상, 지원하는 ‘금호음악인상’ 제1회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깊은 음악성과 큰 스케일, 탄탄한 테크닉으로 이미 넓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손열음은 1998년 7월 금호문화재단의 영재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인 금호 영재 콘서트에 출연하면서 연주자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또한 보스턴의 The Annual Music Festival(1995-2001)을 수료하면서 인쳉종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2000년에는 일본 이시카와 뮤직 페스티발을 수료하기도 하였다. 2004년 10월 유니버설 뮤직에서 쇼팽의 에튀드 전곡 음반이 출시되었고 현재 만 16세에 영재로 수석 입학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다. ● 진행 주혜연 _ Hye Youn Ju, Narrator KBS 대전방송총국 아나운서인 주혜연은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특집방송,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 대회, 제17대 총선 개표방송, KBS 군악제, 공군 군악제, 광복 60년 경축음악제, 생방송 ‘전국은 지금’ 등 다수의 방송을 진행하였으며, 광복 60주년 라디오다큐멘터리와 월북음악가 기념음반 ‘Standing On a Bridge'의 제작에도 참여하였다. 현재, KBS 1TV의 사이언스월드 ’과학의 향기‘와 930뉴스, 1FM 주혜연의 클래식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3P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DPO: 당신의 삶에 꼭 필요한 양식 입니다. (DPO is true B.R.E.A.D. for your life!) unBelievable -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최상의 프로그램 DPO는 1984년 창단 이후, 많은 클래식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 함신익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취임 이후, 정통 클래식음악을 들려주는 '마스터즈 시리즈', 영화음악, 클래식소품, 뮤지컬 음악들을 쉬운 해설과 함께 들어볼 수 있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역량 있는 대전필 단원들이 꾸미는 실내악음악회 '챔버시리즈' 등 청중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시리즈들을 기획하여 폭넓은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합창곡 연주, 초연과 창작곡 위촉을 통한 새 레퍼토리의 개발도 지속적으로 꾀하고 있다. 이는 세계 메이저급 오케스트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프로그램임을 자신한다. Reliable -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연주 DPO는 그간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초청연주와 마스터클래스, 세계 각국에서 확보한 우수단원, 선진적인 매니지먼트, 단원들의 프로정신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DPO만의 질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 왔다. 그 결과 2004년 미주순회연주와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연주를 통해 해외 메이저 언론의 호평을 받아 한국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으며, 매년 서울에서 갖는 연주는 전석 매진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렇듯, DPO의 연주는 안정된 앙상블과 기량으로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연주'로 각인되고 있다. Enjoyable -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청중들에게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제공하고자 하는 DPO는 획기적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공연에 반영하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왔다. 특히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자연과 동화, 동물, 춤, 마술 등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는 요소들을 과감히 도입하여 청중을 위한 오케스트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왔으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클래식음악 공연장으로 돌리게 함으로써, 클래식 인구증가와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해왔다. Active - 처음부터 끝까지 의욕과 활기가 넘쳐나는 젊음의 패기가 넘쳐나는 DPO 는 의욕적으로 국내 및 해외도시에서 순회 연주를 가져왔다. 미국, 일본의 최첨단 홀에서 가진 공연은 DPO가 세계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한 공연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대전을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며 잠재적 청중 확보의 방안으로 서울, 대구, 전주, 안산, 안양, 의정부 등에서 지속적인 한국순회연주를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매년 20회 이상의 청소년음악회, 30회 이상의 각종 사회시설, 연구소, 직장, 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음악회'로 청중이 연주회장을 찾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Dluxe DPO -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필 어떤 레퍼토리도 소화해 낼 수 있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성장한 DPO 는 한국 오케스트라들의 취약점이었던 고정 청중확보를 1,500명 이상의 회원확보로 해결해가며 청중의 수준향상과 함께 오케스트라가 발전하는 것을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DPO후원 모임인 '높은음자리표'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는 단체로서의 길을 함께 모색하며 힘 있게 나아가고 있다. 세계적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DPO는 최고의 음악으로 우리의 후손을 위한 문화 창달의 선구자로서 밝은 앞날을 조명하는 예술적 토대를 확립해가고 있다. 4P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 함 신 익 부지휘자 : 최 훈 악 장 : 김필균, Rodrigo Puskas 바이올린Ⅰ : △오정희, △정은영, 서미애, 서병걸, 이미경, 이세례나, 이재희, 장은아, 조경아, 차아리, 최석훈, 최현진 바이올린Ⅱ : △이승윤, △전성분, 김영희, 김현래, 박선영, 박희숙, 손수연, 양선영, 오미경, 임은숙, 차미경, 최애숙, 최용선, 홍은경
비올라:▲이선영,△이상회,박순주, 박진경, 설희영, 이도영, 이영미, 전장엽, 정소영, ♤김민영
첼 로 : △김미자, △송현옥, 박은희, 양승춘, 우정화, 이승희, 조영라, 최정원 베 이 스 : ▲박종호, △도유성, 박숙희, 양승후, 이기호, 임순옥, 정지혜, 차은경
플 륫 : ▲박민상, △한지은, 박배군 오 보 에 : ▲홍수은, △전완표, 민승우, 클 라 리 넷 : ▲김현숙, ▲Simon kovacs , 박상하 바 순 : ▲Bao Anh Nguyen, 이우택, 조영욱 호 른 : △백승권, 박병문, 윤용식, 이원희, 정명섭 트 럼 펫 : △이석재, 심항택 ♤김달식 트 롬 본 : ▲Unai Urrecho, 백상균, 심용구 베이스트롬본 : △박영준 튜 바 : 김선보 팀 파 니 : ▲Kevin Clarke 타 악 기 : △권기철, 이병기, 인선희, ♤박수정 하 프 : 김은경 피 아 노: 강신태 사 무 국 : 류 청, 이주연, 임지연, 김대환, 강병삼, 이은미, 강수희, 김현오 ▲수석, △부수석, 상임(가나다순), ♤객원 대전시립교향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