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 데스크의 도우미 33회 후배도 '나도 빠질수 없다 이 기분' 하면서 신발 던지기에 도전 합니다. ㅋㅋㅋㅋ
▼26회 우리 동기 분위기 메이커 신용문이 트랙을 질주해 오니 진행 요원이 알아서 띠를 키 위로 올리더군요 ㅋㅋㅋㅋ
▼마라톤 2위 30회 김윤호 동문입니다.
▼마라톤 3위 22회 문준근 선배님 입니다.
▼마라톤 4위 21회 박형태 선배님 입니다.
▼마라톤 5위 23회 고창수 선배님 입니다.
▼마라톤 참가자 6,7위를 기다리며 또 운동장 한 바퀴를 돌면서 기수별 모습을 찍는데 김재두 선배님이 눈에 띄었습니다.ㅋㅋㅋ
10회 선배님들의 모습입니다.
▼여긴 11회 선배님 자리인데 버버리 체크무늬 옷을 입으신 김문선 총무님이 사진을 아무렇게나 찍으면 안된다고 하셔서 11회 선배님들 모두 '여기로 보세요' 하면서 단체 사진 찍었습니다. ㅎㅎㅎ 선배님 즐거운 시간 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드디오 2명의 여성 마라톤 참가자 중 첫번째이며 전체 6위인 24회 주경란 선배님 입니다.
▼마라톤 7위 꼴찌가 이보다 아름다울수 없다 ㅋㅋㅋㅋ 24회 박순희 선배님의 완주 모습입니다. ^^ 세러모니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1등이 존경받는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한 당신이 존경스럽습니다. 마라톤 참가자 7명 무사히 완주하여서 회장님의 걱정이 내려앉고 완주의 기쁨을 가지신 참가자 동문님들의 도전 정신이 진정 아름답습니다. 나중에 회장님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아무 사고없이 모두 무사히 와 줘서 너무 고맙다" 회장님의 진심어린 마음이셨습니다.
▼자전거 경주 참가자와 마라톤 참가자에게 전달되는 시상입니다. 순위관계없이 그냥 올립니다.
출처: 향토사랑 강산회(江山會) 원문보기 글쓴이: 별빛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