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의 종말』의 저자가 육식에 도덕적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현재 직면한 여러 상황들을 정확하게 예언했던 책 『석유 종말』을 처녀작으로 썼던 폴 로버츠는 이제 『식량의 종말』 이란 책을 저술해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저렴한 식량 공급이 종말을 맞고 있으며 식량 부족이 실제 상황임을 정확하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육식은 자원을 더 많이 소비해 세계 기아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기에 도움이 되지 않기에 육식에 도덕적인 딜레마가 있다고 딜레마가 있다고 합니다 로버츠 씨의 신간 발간을 축하 드리며 기후변화에 직면한 지금 식량생산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협력해 지식과 자원을 공유하여 우리 자신과 형제자매들에게 이로움을 주기를
백악관 보고서가 인류가 야기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지적합니다
수석 과학 고문단이 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제출한 보고서는 인류가 지구온난화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인정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미국의 농작물과 숲의 황폐화, 질병의 증가, 해수면 증가로 인한 미국 연안 지역의 침수를 예언합니다 퓨환경그룹 관리 부국장인 필립 클랩은 다음처럼 보고서의 메시지를 요약합니다 『지구온난화는 이미 미국에 명백하고 강한 영향을 주고 있으며 그 영향들은 배출량 차단을 위한 가장 적극적인 조치를 취한다 해도 더욱 악화될 것입니다』 명확하고 놀라운 보고서를 작성한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시기의 가장 절박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미국 외 여러 정부가 신속하게 대처해 차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삶이 유지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유엔 상이 인도네시아 영부인에게 수여됩니다
인도네시아 영부인 크리스티아니 요도요노가 인도네시아 여성들이 하루에 백만 그루의 나무를 전국에 일제히 심도록 하는 사업에 대한 공로를 유엔 환경 계획으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요도요노 영부인은 삼림 복구를 통해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식목 활동에 대규모 식목 활동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공로를 인정받은 공로를 인정받은 요도요노 영부인께 요도요노 영부인께 축하 드립니다 기후변화를 억제하고 지구의 미래를 보호하기 위해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지를 보여준 그 빛나는 모범에 알라의 가호가 있길
인도의 히마찰 프라데시주가 대규모 빙하 해빙에 대처합니다
기후변화로 1970년 이래로 인도의 히마찰 프라데시주의 온도가 섭씨 1도 올랐습니다 섭씨 1도 올랐습니다 그 결과 갱고트리와 쿰부 빙하가 놀라운 속도로 녹고 있다고 합니다 녹고 있다고 합니다 그에 대응해 자갓 프라카시 나다 환경부 장관은 각 행정부서가 전기, 물, 차량 연료 사용을 감시하고 줄여서 기후변화를 억제하는 프로그램을 발족했습니다 주 전역에 실행될 에너지 절약 실천 중 하나는 모든 정부 사무실에 컴팩트형 형광등을 컴팩트형 형광등을 설치하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 실천으로 장엄한 빙하를 보호할 환경부장관과 히마찰 프라데시주의 히마찰 프라데시주의 친환경 사업에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모두 일상생활에서 이런 변화를 취해 지구온난화를 안정화시키길 바랍니다
The End of Food author concludes eating meat is a moral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