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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막 3장/
ㅡ남녀본색,...불꽃이 일고 파열음이 거세지다,~
#정모 일주일 전,
만고의 계절 가을하늘,
장미에게도 가시가 돗치듯 저녁이 되고 이슥해지면 기온이 내려갈까,
그 어둠에 취기가 오른 뭇 무림인들이 서로를 못알아볼까,
보라색으로 통일해서 입히고
남녀구분은 물론 서로서로 기억하시라 말씀하시어 호피가죽 등을 엮어서 맹근, 인식표를 하사하시니
호문산의 황제 홍이거사의 무릇 무림인들을 향한 아부는
하늘을 찌를 듯 하더이다~.............
또한,
명색이 제비이긴 하나 참담한 제비로서의 면모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참제비를 비롯,
칠전팔기의 의지의 무림인 대팔거사에게 이르시기를,~
ㅡ너거덜이 남녀본색 오락살수를 열수 있도록 맹글어 줘~잉 `````
그리하였던 거시었따.~
# 다시 중원마당 앞,
드뎌 결전의 시간들이 다가오고,~
청색 홍색 각가지의 깃발들이 장흥골을 드리우고 어디선가 들리는 북소리~
둥둥둥두두두둥둥...(음향 안됨~!!)
임시 중원으로 조합되어진 장흥골 계곡성에 모여 앉은 남녀 팔도 무림인들.~
남자 무림인들 좌측,....
여자 무림인들 우측,....
남녀 공히 제 비율에 육박허고, 사태를 심각히 고려한
중앙에 참제비, 대팔거사가 자리를 잡고,
이른바 `남녀본색살수대첩`의 시작이자 마지막 보루라는, 남녀 짝꿍 및 잉끼 여신도을
차지하기 위한 경매팅과
남자잉끼 머슴을 뽑는다는 노예팅 제비뽑기에 돌입,~
대팔선사가 준비된 백지를 각자에게 돌리면서부터...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오고 있었던 거시었따.~
드뎌, 잉끼 남녀 무림인들의 발표의 순간,~!!
일순 장내엔 긴장감이 돌고,
남자 잉끼무림인 1표 이상 없는 관계로 비표처리~!!
여자잉끼 무림인 공히 각 2표씩 얻은 예쁜여우/보라/진한커피 이상 3인 색출~
기타 백지상태 2표와
무려 5명의 여신도들을 적어 제출한 확인불능의 비표가 한표.~!!
경매가능한 상품으로 즉석 선출된 여신도 3인을 살수대첩 마지막 순간에 낙찰자를 뽑기로 공표한 뒤
짝꿍제비뽑기에 돌입,~
희비교차,........낙심천만, 희색만발, 비통참담. 일거횡재. 또만났네.~
여기 저기서의 환호,비명소리가 울려 퍼지고,.........두두둥둥~```````
일순,
그 와중에 한번도 제대로 된 짝꿍한번 만나본 적이 없던,...그들의 환호 소리에
시선을 보내던 대팔거사의
씁쓸한 표정이 크로즈업이 되고,~.......
(흥,~!!....난 뭐냐고요~)
게임 내용/
신문말이 뿅망치게임/
일명 디비디비딥 게임~.......상대의 반사신경을 통한 기민함을 엿본 게임.
유독 돋보였던 몇몇 무림고수들,.........존경합니당~^^
신문지딛고 버티기 게임/
비교적 근수가 많은탓에 그 좁디좁게 접은 신문지위에 안간힘을 쓰느라 고생했던
해적일까를 비롯한 풍채가 넉넉한 무림인들에게 감사~^^*
빼빼로게임/
과자 하나 사이로 남녀본색 10센티에서 1센티 미만까정 아슬아슬하게 접근,
공식적 합법적 불륜을 저질렀던 모든
무림인들에게 존경을 보냄 ^^*
***********
가히
남녀 터치터치 게임으로 긴장감과 어색한 인간관계들이 어느 덧,
친근감과 연대감으로 이어져 더 더욱 게임의 재미는 더해만 가고,......1000냥 짜리 상품들이
날개돋친듯 혹은 게눈 감추드끼 우승짝꿍들에게 돌아가고,... 즉석에서
뜯어본 상품들에 기가 막혀서 웃고 떠들고 하는 가운데,
시간은 깊어만 가고,~.......
# 경매장
잘나가다가,..본색게임 후반부에 들어서서
사회자 참담한 제비와 대팔거사를 무색케 하던,.....말 안듣고 지멋대로 하는 데에 이미
나이를 초월해서
작년, 올해 하나도 달라질 리 없는 호랭이덜의 끼를
유감엄씨 보여주던 갸들~!!
넘들 게임이 한참 진행중인 데에도 불구허고 지덜 볼일 엄따고 딴짓허는 넘들,~
여신도 파트너 혼자 두고 지 볼일 볼것 다보고 이따금씩 세숫대야 내밀던 넘덜,~
술고푸다고 한 쪽에 찌그러져서 지 배 채우니라고 헐떡대던 눔,~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혀도 쌍팔년도 썰렁 개그 하나로 줄창 버티던 넘.~
이윽꼬,
막판 사회자마이크를 넘긴채 잠적했던 제비, 부진행자 대팔거사의
꼬드김에 헤헤~거리며 나타나다.
허나,
이미 절반의 실패,...어느 새 갈길 멀다허고 절반이상 사라져 버린 무림인덜.....대팔거사 외의 몇몇 호객꾼들이 강력 진행요구에 제비 경매살수를 펼치다.
우선 여신도 경매상품 부터 체크및 상태 정검허니,..3개 상품중 1개 상품 증발로 인해 즉석상품대체.~
(추억의 경매장 터,~)
ㅡ여신도 경매팅
1순위 상품.
보라선사
1차 경매 시작가 1000냥, 3분만에 순식간에 상한가 3 만냥 에 최후 응찰자 두명 발생.
대팔거사과, 콩깍지살수.
2차 경매가 시작과 동시, 콩깍지살수 포기선언.
낙찰자 대팔거사 3만냥 보라명의 기부낙찰대금 본부에 지불완료.
새끼줄로 꽁꽁묽인 보라선사, 대팔거사의 우악스런 손길에 끌려나감.
* 향후 1개월내 2시간 합법적 데이트 시간 부여.
2순위 상품.
예쁜여우.
위와 상동의 방식으로 진행된 1차 경매 강력낙찰자 2명 발생,
해적과 보라메소림승, 1차상한선 돌파
2차경매로 돌입.
순식간에 또 다시 상한선 5만5천냥을 제시한 해적의 돌발상황에 보라메소림승 아웃.
전무후무의 경매가 돌파.
역시 해적에게 팔려간 여우,...그후 뒷애기만 무성함.
3순위 상품. 하늘이
위와 상동.... 성난질주거사 단독 낙찰로 인한 비교적 헐값 2만냥 에 팔림.
ㅡ남자 노예팅
경매시작가 백냥(100)부터, ...상한가 삼천냥 까지.
1차 상품
모모
ㅡ대상없음.
2차상품.
보라메소림승.외 1명추가분.
ㅡ역시 안팔림.
3차상품.
봉파리거사/ +3천냥 옵션기능 추가.
ㅡ1차 낙찰응시자 보라선사 200냥 (저단가로 인해 무효처리)
4차모듬상품
ㅡ남자상품 모듬(5명 동시포장) 으로 최종가 5만냥 에 정아공주에게 낙찰됨.
# 산방의 난리오바부르스 페스티발,~
일순, 모든 동작을 멈추면 그야말로
고요속에 묻혀 낮게 깔리는 풀벌레소리에 허우적거릴 이 내 심사만 제외하곤
적막강산인 이곳 중원 산방, 10여 평 남짓에 맹글어진 무대장.
분명 몬양새는
그 옛날 70년대 멍석집 분위기......꾸역꾸역 모든 무림인들이 모여들고,
손에손에 들고 온 맥주병과 땅콩부스러기등의 마른 안주들,
이미 남녀본색게임으로 인해 적당히 분위기가 고조되었던 터,~...그 미진했던 해갈을 위해
이 한 몸 불태우리라는
형형한 장작불들을 양 눈에 켜들고 찾아든 울네 무림인들,
누가 먼저랄 것도 음씨...마이크만 달라~!!...쌩라이브라도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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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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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열분들의 상상에 맡겨분다.~!!
왜인가허믄,
몇몇 술탱이 맛간 청춘들이 마침 물 만난 괴기들이 노니는 곳에 황소개구리가 되어
무쟈게
평소의 포지션을 넘어서서 오바난리부르스를 쳤다는 후문이,
개중에는,
이튿날 집에 돌아가 직립자세가 다 되도록
악몽에 후달릴만큼 거세었기 때문이다.
다행이도,
정해진 시간 외엔 고성방가로 신고가 들어 갈 위험때문에 철수를 해야만 했던 순간엔,
아쉬움에 치를 떨 것 같았던 남신도들에 비해,
여간 다행이라고 내심 한숨을 쏟아냈다던 여신도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점은
다시 한 번 되새김질 해야만 한다고 외치던 어느 한 여신도의 가슴아픈
절규가 ..........추억으로 전해진다.
2막 1장
ㅡ모닥불가로 모여들다.~
# 모닥불가에서,~
추풍낙옆~......어느 덧 곤고한 하루 나절을 보내고 ....이후에 잇을지도 모를,
비명과 횡사를 두려워 한, 많은 무림인들이
먼길을 떠나 제 도장으로 돌아가야만 했던,
절반의 무림인들이 빠져나간 중원엔 다시 적막과 고요가 찾아들고,
만고의 팔도 신도들을 위해 일찍부터
장풍초식을 한번도 아닌, 여러번에 펼쳐 땔깜을 만들고 퍼다 날라주셨던 봉파르거사,~
아, 그의,...순전히 자발적으루다가,
기꺼이 ,..
그 갸냘푼 한 몸 불살라 많은이덜의 귀감을 보여줬던 숭고한 맴은
그가 호문산파 입문이래 처음이자 마지막 모습이리라 ,...그를 아는
많은이덜이 한입모아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도 남았던
거시었던 거시었따.~!!
# 난리오바부르스패스티발 끝나기 한 시진 전, 중원모닥불 주변.~
일찍부톰,
넘덜 무림인덜이 `남녀본색`이다, `난리오바부루스페스티발`이다
제 한 몸 불살라 몸부림칠 때,
고요하기만 한 중원에 한 쌍의 불청객이 잇었으니,
다름아닌 민정선사와 데카거사.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우며,.. 그네들의 알콩살콩 내공을 서로 주입시켰던 것은 다름 아닌, `밤돌까기` 였던 것이었다.
하늘엔 별들이 총총,..
모닥불엔 밤톨 익어가는 소리,....그 뉘가
이들의 낭만을 방해할 쏜가?
허나,....그들의 `밤톨까기`도 자정이 이슥해져 가히 패잔병을 방불케했던 `난리오바부르스패스티발살수를 펼치고 돌아온
적지않은 이들이 다시 중원으로 쓰러지듯 들이닥치면서
끝이 났던 거시었따.~
또한,...
그 이후에 그들을 봤다는 이들은 없따.~
# 다시 모닥불 중원,
다시 각자 다마를 돌려,.......모닥불로 돌아 댕겨보자,~...
면면을 보니,......십수명?
아 생각나는 대로 읇어보련다....저 멀리 온양에서 달려왔다던 정아겅쥬,
물안개선사,는 물론 봉파르거사, 대파르거사, 엄지겅쥬, 여울댁 하늘낭자,....그리고
이젠 내공이 바다났음을 외치며
일찍감치 온돌객실로의 본연의 직립자세로 돌아가리라 두 주먹 굳게쥐던 세미선사,와 그린선사 .....
딴에는 막대한 주량투입으로
오바이트 직전의 주화입마를 걱정하며 마차로 숨어 들어간 비와바다선녀,.....
마지막까정 혼신의 주접과 술접에 떨다가 치명상을 입은 채 비틀거리던 거북거사,
뒤늦게
`연신골 무림연마장`을 점검하고 마악 돌아온 홍의거사 ......그리고 참담한 제비까정.~!!
그렇게 모닥불은
밤새 지펴지고 있었던 거시었따.~!!!
그 달밝은 초가을날 밤에 하늘은 별이 총총하고,
늦가을 밤공기가 차간운데,
무슨 야그덜이 오고가고, 워떤 것덜이 안주감으로 올라왔는 지는,...지금까지도 남았었던 자들이 함구 로 일관함으로 인해,..아무도 알수가 움따~!!
글케 그렇케,........
1막 3장과 새벽까정 이어지던 2막 1장이
모두 끝이 나고 있었던 거시었따.
2막 2장
ㅡ여신도들 서로 몰라보다. ~!!
동이 트면서.......
긴박하게 돌아갔었던 전날의 객고에
지칠대로 지치고.
공복에 신음하던 신도들이
간 밤에 이슬을 피하고 바람막이가 되었던 객실 움막의 거적을 제치며
하나 둘씩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그 때,
다급하게 외치던 단말마~!!
ㅡ 앗, 누구얏,...정체를 밝혀랏~!!
ㅡ헉, 그러는 넌 누구냐,~~..너야말로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나의 필살기 초식을 받아야 할 것이닷~!!
그렇다.....서로를 몰라 보았던 것이었다.
그들이 누구인가, 천하의 무림인들이 아닌가?
각양각색, 나름변신, 20 여년의 `홍안표피 둔갑내공`을 어찌 가름하리요~..... 변장술과 둔갑술은
어제 다르고 오늘 달랐던 것이었던 것이었따.~
가까스로 그들만의 표식과,
표식을 잃어버린 신도들은 가까운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화를 면할 수 있었던,
일촉즉발이 흘렀던 거시었따.~!!
(ㅡ살아남은 자)
어찌되었던 전날의
그 험난하고 잔혹하기로 후세에 길이 남을,.... `장흥골 시월 호문산파 살수대회` 를
무사히 넘긴 그들로선
이 어찌 기쁘지 않았으리요.~
.
.
.
.
(ㅡ생존자들)
간밤에,
쥐도새도 모르게 귀를 멎게 하고
부지불식간에 맨발이 급소 요소요소에 날아든다던,
마지막 고비일 수도 있었던, ...아무개 거사의 장중하기로 유명한 코골이살수,
아무개 선사의 이갈이 타법, .....
피해갈 수 있었던 갖가지의 묘안과 무용담을 나누며, ....이미 허기질대로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파안대소를 통해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자들다운 호기를 부리고 있었던 것이었따.
그런 그들의 속내가 워찌되었던 간에........ 너무나 보기 좋은,
장흥골 계곡에 다시 찾아 온 ......... 화사한 샛소리와 따스한 햇살처럼
활기가
넘쳐나고 있었던 거이었던 거시었따.~!!!
ㅡ끝ㅡ
첫댓글 오~~ 최대의 거장 참제비감독의 획기적인 영화... 장흥골 호문산파 시월 잔혹사..드뎌 탄생했군... 2부 빨리 보여줘...보여줘~~잉....
야옹이는 얼굴도 안보여 줬으니 영화관람권 주지 말을까나?? ㅋㅋㅋㅋ
그린아~~~ 나 지금이라도 빼빼로게임하고시포~~ 힝힝
준비됐엉, 쎄깐아,......대타 대팔이. 연 3연속 짝꿍엄씨 게임만 보조진행 했떠~!!
영화는 언제 맹글것이요...........기대하겠습니다 ^*^
시나리오 완성되는대로, ~ 시작헙시다.~!!...홍이한티 제작비나 두둑히 타 내소~!!
우와~`,역시.~~~저도 기대 합니다,,,^*^
기대하덜 마소,~ 기대가 크믄 실망도 큰 벱이요~!! ...ㅋㅋㅋ
나를 이슬,안개등의 파를 독식해왔다는 設 어디서도 증명해낼수 없는데....난 물을 무서워 하오! -_-;
안개 탄 물??......
ㅎㅎㅎ 이눔의 재비 또 시작이구먼 그래 한번 멋지게 읇어 보시게나......자! 자! 자!...입장료는 저한태 주세요 불우이웃(제비페밀리)돕기에 요긴하게 쓰일것이니 자~~~! 어서들 모이시오^^*
이눔아 촬영 아직 안끝났엉~!!.......
휼륭한 감독 밑에 대단한 스탭들 ~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연기에 몰입했던 순간들 ~ 이거 대박일것같은디 ? 고럼~ ㅋㅋ
온.오프가 왜 다른겨,~..그날 넘 얌전모드로 전환한거 아녀??
첨인지라 내가 꾸~욱 눌러 참은겨 ㅋㅋ
천천히 보여줘~..한꺼번에 보여줘블믄 적응안될꺼 가트니께~!!.......ㅋㅋ
헉,,,,, 해적의 저표정은 만보앞에서도 고막을 터트린다는 그 <.이.빨.갈.기.> 점점 고수들이 들어오는구랴 ... ㅡ,,ㅡ
요즘 이빨이 안조아 너무 갈아서 그런가봐...ㅎㅎㅎ
누구는 나가 모자속이 민둥산일까봐 나 잠자는디 확인혔다는 설이 있더구만 구랴~ㅋㅋ
멋지군
해적을 너무 멎지게 찍은거 아니야 *^^~~~ 해적다운 모습을 찍어 올려야지 하하하 친구들 반가웠고 다음에는 해적선 타고 갈거야 그때는 나도 남어서 재미있게 놀아줄게 운영진 들 에게 너무 고맙고 수고들 많이 했다...짝짝짝
길 가다가 지갑주었엉~......암튼 표정 쥑이제?? ^^
봉팔이 안면도에서 찜방으로 자리를 옮겼어...ㅎㅎ (귀속말) 찜방 물 좋타...(to * 참제비)
이눔아 누가 물어보았어? 거기 간김에 때나 빡빡 밀고와라^^*
시상 참 많이 좋아져 분졌넹~....아그야, 내를 빼묵고 혼가 갔었야?? 거그다가 너그 형 대파리가 알믄 너그 쌈날것 아니것냐?....클났쨔??
보라매는 경매에 가격좀 오를줄알아는데그러치못하네
그날은 분위기 상 누가 나가두 매한가지여쓰.~ 그래두 낸중에 정아겅쥬가 거둬졌자녀~그눔 망신살 뻐칠뻔 한겨~ ㅋㅋㅋ
ㅋㅋㅋ두상에 기스가 나서 상품가치가 떨어진모양이야^^;;
저 불이가,,,내가봤던 그때 그 불인가,~~~?,,,,,다시보면 또 다른 분위기 일쎄,,,,,,,,,,잼나욤~~~이뻐욤,,,^^ㅡㅡㅡㅡ수고하눈만,,,^*^
마쟈욤,...그 모닥불이에욤...쪼메 띠어왔어욤~!! ^^*
뿅망치에서 탈락을 했건만...질주에 우격다짐...보라에 억지 땡깡으로...결국엔 최후 승자로~~ㅋ 대신 선물을 다 반납하고 빈 손으로 왔으니 이해하길~~!! 울친구들 모두 무림고수로 만들어준 참제비는 우리들에 사부??
참제비는, 삼류 `연사`로만 족해유~ ^^
다시 보니 참 감회가 깊네... 영화 1편이 끝난건가? 그럼 2편은 언제 시작되남?? ㅎㅎ 수고했어 제비야.. 행복한하루되셈.. ^^*
오늘 끝냈슈~........제작비 지원 안될꺼 가터유,....행복하슈~ ^^*
우와~~하이구ㅡㅡㅡ욕 !! 봤수,,,,^&^.....^^.. 대박터져 부`~자 될 것이오,,,.높이 평가 하오,,,^*^...이젠 편안하게 좀 쉬시구랴~~~잘 보고 많이 웃고 즐거운 시간 됐소이다,,..벌써 추억이 되어 버렸구먼,,,...복 많이 받으시오,,,,,,(빵긋),,^*^..
땡큐,~ ^^*
아!~~~~드디어 내가 영화에 출현했네....제비 감독님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출연료는 언제.......
출연료,......됐거든~!!......ㅡ.ㅡ
제비얌~ 추어탕 짤러랑~^^*
파리야 출연료를 받아야 추어탕 먹으러 가지...미오....
본명이 혹시~~~~임권? 아무게 감독이신지 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