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생선냄새증후군과 흡사한 증상을 갖고 지내다가
최근에 급격한 스트레스로 주변에서 훨씬 더 냄새를 많이 느끼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 혼자 운동/발효초/유산균 섭취해 보았는데 냄새가 더 나는 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제가 먹고 있는 식품들에 문제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민들레 발효초/멍이쌈/냉이 된장찌개 많이 먹었는데 여기엔 콜린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콜린/레시틴이 원인일까요
맥주도 확실히 냄새를 더 나게 하는 거 같아요(참고로 1캔 이상 안먹었는데도요...)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활성탄과 클로로필이 좋다고 하여 먹어보려고 하는데
이미 먹어본 분이 있는지..어떻게 섭취해야 좀더 효과가 있는지요...
야채도 먹으면 냄새가 더 나는게 있는거 같은데 경험해본분 있나요..
첫댓글 콩 양배추에 콜린이 많다고 하네요
원인이 후비루인지 TMA 인지 검사를 해보았으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