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오버는 유월절의 영어 이름입니다.
이스터는 바빌론 종교에서 여신 이름이며 그것은 이스라엘의 아세라 여신, 레바논의 아스타롯에 해당됩니다.
그리스에서는 아프로디테 여신으로 불리웠으며 로마에서는 비너스로 불리웠습니다.
그 이름이
Easter 로 불리운 것은 태양신을 향하여 절하기 위해 동쪽을 향하기 때문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일본이 신사참배를 강요할 때 동방 요배를 강요한 것은 일종의 태양신 숭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고전 5:7-8)이나 기념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습니까?
이스터란 말은 바빌론 여신 세미라미스의 별명인 이름입니다!
우리는 교회안에 들어온 이교도 풍습을 경계하며 배격해야 할 것입니다.
2015. 4. 6 하토브
첫댓글 부활절이라하여 카톡을 몇 개 받았습니다.
믿음 생활 잘 하는 강남 대형교회의 구역장,권사님들이 은혜를 담아 보낸 달걀,알 깬 병아리 등의 사진 영상들.
예수님을 달걀로 병아리로 폄하한 듯하기도 ~
저도 쉐카이나 아니었음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달걀을 나누고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이교도 풍습에 물들어 있는 정도는 워낙 극심하기 때문에 싸운다는 것이 계란으로 바위치기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틈틈이 바른 길을 알려주고 지적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은 아마도 화요일 오후쯤이 될 것같습니다. 유월절이 토요일 이었고 그날에 죽으셨으므로, 토요일 저녁에 매장되고, 토요일 밤, 일요일 밤, 월요일 밤을 지내는 동안 일요일 낮, 월요일 낮, 화요일 낮을 지낸후 화요일 오후쯤 되는 시점에 부활하셨어야 마 12장 40절에서 3일낮 3일밤을 말씀하신 것이 충족될 것입니다. 그 날수 계산 방식은 예수님이 < 요나가...> 하셨으므로 그 계산방식과 같아야 할 것입니다.
@하토브 그들은 대형교회의 유명 목사가 주는 권위와 영적교만으로 현재 그들의 자리를 고수합니다.
오히려 기존 교회에 분열을 일으킬 뿐이라 하며 색안경으로 보기도 합니다.
교회의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하며 충성을 다 합니다.
친한 이들에게 쉐카이나를 소개하는데 쉐카이나 글은 회원 공개라 특별 열의와 관심 없으면 회원 가입 까지는 번거로와 글 읽기에는 한계가 있기도 합니다.
@주의은혜로 비회원이라도 볼수 있는 게시판들이 절반 이상됩니다. 준회원이면 거의 모두를 볼수 있고요.
비회원, 손님으로 볼수 있는 게시판은 통합자유게시판, 구원 거듭남, 모임진리, 오손도손, 크리스마스와 명절, 가톨릭, 조상제사, 율법과 복음, 카버링, 범기독교계, 창조과학, 이슬람, 뉴에이지 정치 종교 통합, 찬송, 찬송시, 일상생활, 등 글들이 많은 게시판들입니다.
준회원으로서 볼수 없는 게시판들은 회원들의 간증이나 말씀회원 게시판 등이고 나머지는 모두 준회원이면 볼수 있습니다.
@하토브 아~알겠습니다.
핸폰으로 가끔 보내면 열리지 않는다고 하여 그런가 했었습니다.
사순절이라는 것은 20년 쯤 전
카풀을 같이 했던 카돌릭 지인을 통해 알았었는데 그 당시 그들 믿음이 대단하구나 했었습니다.사순절 동안 출근 전 새벽마다 성당에 나가 촛불기도를 바친다 하였던 그들로 기억합니다.개신교 보다 믿음이 좋은 이들이 있구나 했었습니다.고난주간을 저리 잘 지키네 하며~
카톨릭을 무시하면 안됩니다만 그들은 역시 행위의 종교이므로 상당히 선행을 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또 유럽에서는 개신교들은 많이 자유 교회가 되어 타락해 있는 반면 카톨릭이 보수적인 신앙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토브 늦게 댓글 답니다. 폴란드 같은 경우가 좀 그렇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동성애를 인정할정도로 타락한 유럽국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폴란드에서는 동성애를 싫어합니다. 참고로 요즘 한류붐이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여자및 한국남자가 폴란드 남자, 폴란드 여자와 결혼하는 비율이 비슷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