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연 놀이터에서 즐거운 책 놀이를 하는 날입니다.
햇살반은 어떤 다섯 글자 책을 가져왔을까요?
서로 가져온 책을 소개한 뒤 재밌게 책을 쌓아보았습니다.
"어떻게 쌓으면 될까?"
"이렇게 쌓으면 돼요!"라고 말하며 직접 시범을 보이는 햇살이들 입니다🥰
하나로 쌓으면 위험하다는 햇살이들의 말에 2개로 나눠서 쌓아보았습니다.
다 쌓은 탑 옆에 쪼르륵 모여 사진 찰칵 📸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돼"
단오에 대한 짧은 설명을 듣고 창포를 뜯으러 가는 길에 만난 빨간 열매! 무엇일까요~?
창포는 뿌리까지 뽑으면 안 된데요!!
그래서 선생님이 뽑는 모습을 보고 창포에서 나는 향도 솔솔 맡아보았답니다🫶
오늘의 언어 전달 - 음력 5월 5일 단오날🤓
첫댓글 각자 좋아하는 책 소개하며 아이들이 뿌듯햇을거같네요 🤍
내가 직접 골라 온 책이라 더 애정이가 조심조심 쓰러지지 않게 집중하며 올리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매년 아이들의 탑 쌓기가 발전하네요 ^,^
무더위에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귀요미들이 뜯은 창포로 집에서 머리 감길 생각하니 벌써 즐겁네요ㅡㅎ
나름 해봤다고 꽤 잘하는 거 있죠~ 오늘 창포 보내드렸으니 꼭 인증샷 부탁드립니다😁
(제가 아버님 댁 귀요미들을 꽤 좋아하거든요~🤭)
서인이의 저 요란한 포즈 ... 머리를 묶고가래도 그냥간다고 똥고집 ㅎㅎ 고집이 하루하루 심해져요😂
절대 머리 안 묶겠다던 서인이🥲
그만큼 이제 서인이만의 생각과 주관이 명확해지나봐요~
다른 고집 있는 아이들과 다르게 서인이는 환경이나 상황 변화에 금방 적응하고 잘 대처하는 편이라 저는 서인이 고집을 긍정적으로 본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