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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상품 요리 오징어젓 담그는 방법과 맛있게 무치는 방법
맹명희 추천 1 조회 2,838 10.08.03 10:31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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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03 10:40

    첫댓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수있도록.. 자세히 올리셨습니다...
    한손으로 사진 찍으시느라고. 욕 많이 보셨네요..
    묵은 오징어 젓을 섞는다는것도 첨 알았고요...만능 박사이심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8.03 10:42

    아마도 해물에 관해선 이광림님이 저보다 한수 위이실 겁니다.

  • 작성자 10.08.03 11:19

    묵은젓을 쓰시는 건 ... 아주 짜서 조금도 군둥내가 안 날 때만 쓰셔야 해요.

  • 10.08.03 13:05

    듣던중 기분좋은데요~~ 회원들이 한수위의 고지들을 사람 한명도 없어요...ㅎㅎㅎ

  • 10.08.03 12:06

    저도 배웠습니다. 이번에 오징어 나오면 따라쟁이 해봐야 겠네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8.03 12:37

    ㅎㅎㅎㅎㅎ 김순희님이 오징어 젓을 아직 못 해보신 거에요?

  • 작성자 10.08.03 12:56

    이렇게 담가서 먹는이는 시장에서 파는 오징어젓을 못 삽니다.
    이렇게 오래도록 곰삭혀서 팔지를 않거든요.

  • 10.08.05 15:03

    네~~생물생선을 주로 접하다보니, 젓갈류는 잘 못해요...
    하나하나 배우며 살아간다는게 행복이라 생각해요.

  • 10.08.03 23:41

    작년에 담아 둔것 꺼내서 먹을 시간이 없습니다. 오해는 건너뛰고 내년엔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첨 하시는 분들은 저 처럼 오징어 내장까지 담은 분들 안 계신가요?
    그래도 맛은 괜찮은데 좀 아니올시다였지만, 싱싱한 것을 해서 그랬는지 터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 10.08.04 06:39

    내장이랑 담으셧어요.?...ㅎㅎㅎ 아주 쉽게 담으셧군요...더 맛이 날수도 있겠네요...ㅎㅎㅎ
    통 채로 간한 오징어..사진좀 보고 싶네요..ㅎ

  • 10.08.04 08:35

    푸하하하하
    늘 친정에서 시댁에서 다 해줘서 내손으로 해본 것들이 별로 없었답니다.
    그져 자취하면서 밥해먹고 다니는 일 왜는 없어서 된장 고추장도 아직 시엄니께서 해 주시거든요
    올해는 마당쇠가 된장을 담아줬네요. 그러니 작년에 오징어를 사긴 했는데 레시피가 올라오기전에 도착을 한거에요
    그래서 차곡차곡 소금이랑 궁합 맞춰서 담아 두었는데 나중에 보니 샘 레시피가 올라온겁니다.
    바쁘긴 하고 그냥 냅뒀는데 국물을 찍어 먹어보니 맛은 괜찮았어요 한번 찍어 보여드릴게요. 망신살 뻣칠것 같은데요하하

  • 우리집에도 작은 오징어 날 때 통째로 담그는데요. ㅎㅎㅎ 색깔은 검지만 맛은 일미랍니다. 곰삭(발효가 잘됨)을 수록 특유의 맛이 나지요. 곰곰한 맛을 즐기시려면 통째로도 괜찮습니다.

  • 10.08.04 06:39

    역시 맹선생님입니다. 예전에는 오징어를 먹다가 남으면 몇마리정도 쉽게 소금에절려서 무쳐서 먹고했는데 이렇게 자세히 설명과동시에 사진을 첨부해서 올려주시니 초보주부들 정말 행복만땅 입니다. 늘 좋은일하시는 맹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10.08.04 08:37

    작년에 제가 레시피가 올라오기 전에 오징어를 받아서 통째로 담았다는 것 아닙니까요
    초보들은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지요. 나이들어도 초보들 많을 것 같아요 저 처럼요.. 맛있게 담아서 자랑 좀 해 주셔요

  • 작성자 10.08.04 09:17

    하하하 어쩌면 그게 오징어가 잡아먹은 것들이 소회되지 못하고 남아...여러 맛이 우러나서 더 맛이 좋았을 듯해요...
    색은 시커멓게 됐겟지만요.

  • 작성자 10.08.04 09:19

    작년에 공구 할 때도 내가 이런 글 올려드렸는데..어째서 못 보셨대요?

  • 10.08.04 10:11

    세심한 요리법, 감사합니다. 젓담고 남은 것은 서방님 좋아하는 마른 오징어 만들 계획에 마음이 부풉니다. 저정도 선도의 오징어, 건조기에 말려도 되겠지요? 이 카페에서 주문한 리큅건조기가 어제 배달됐거든요~~

  • 10.08.04 13:07

    지난번 유현숙님네 싱싱한 오징어 받아 레시피도 잘 모르면서 채썰어 소금에 절여 엊그제 무쳤는데 도저히 짜면서 쓴게 짜다고 설탕을 많이 넣었더니 이건 먹을수가 없는게...몇마리만 한게 다행이지 많이 했음...ㅠ.ㅠ 그래서 뭐든 초보자들은 물어보구 해야한다니까요.

  • 작성자 10.08.04 13:14

    절인 거를 대충 씻으면 안 돼요. 여러번 헹구면서 먹어봐서 간이 맞다 생각 될 때 무쳐야 합니다.
    물에 담가두면 저절로 염기가 빠져나가니까 .. 잘 헹궈내고 무치드세요.

  • 작성자 10.08.04 17:45

    아야진님네 꺼 사시면 ... 그대로 저울에 달고 무게 맞춰서 소금만 넣고 버무리면 돼요.. 그 분은 아주 깨끗하게 손질을 해 보내셔서 좋아요,

  • 10.08.07 18:53

    죄송합니다..급하게 구하고 싶은데요...오징어로 절여서 파는곳은 없는지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요..

  • 작성자 10.08.08 09:33

    젓갈 전문시장에 가면 절여 잘 익은 거 파는 이들 많이요.

  • 10.08.08 16:28

    그렇군요...감사합니다...^0^

  • 10.08.08 20:09

    전음방에 부는 오징어바람 참~거셉니다..ㅎㅎ우리집도 오징어젓갈을 좋아하눈디 사먹을곳이 마땅치않아 뜸했었는데 에고 오늘 만수시장 들렀다 없어서 운동겸 모래네시장까지가서 잘~절여진오징어 1kg에 6천원한다는데 떨이로 2kg 넘는것을9천원에ㅎㅎ왔다리 갔다리하다 들어와 씻고나니 힘이들어 먹고픈 오징어는 손도못대고 컴에 앉아있답니다 아~공 침이자꾸 고여욤..^^

  • 10.08.08 17:37

    항상 맹선생님의 좋은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작년에는 공구를 너무 늦게 봐서 못 담갔는데...
    올해는 저도 선생님의 레시피 대로 꼭 담가 보고 싶습니다.
    올해도 공동 구매 추신 해 주실 꺼---죠~~~~

  • 작성자 10.08.09 09:05

    지금도 공구중인데 요즘이 물때가 아니라서 오징어 배는 안 들어오고 주문은 밀리고 그래서
    공구글을 잠시 감춰놓은 겁니다. 종료실에 있으니 ..김순희님 글을 보세요.

    다시 이 방으로 글 옮겨 놓을 때 김영미님게 쪽지 드릴께요,

  • 10.08.16 00:32

    우~와 너무 맛있겠어요~~
    올핸 맘 먹고 한번 꼭 해 봐야 겠어요^^

  • 10.08.16 01:20

    샘요~
    무치는 방법 올라오기를 늘 기다렸습니다.
    내장이랑 함께 담은 것 무쳐서 먹을라고요 ㅎㅎㅎ
    무무말랭이 시엄니께 얻어와서 무쳐 먹어야겠습니다. 안그랬으면 또 바꿔먹자고 샘께 생떼를 써야 할 판이었습니다 ㅎㅎ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작성자 10.08.16 06:36

    바꿔 먹자고 해도 괜찮아요...

  • 10.08.18 11:45

    늘상 담궈기는 했는데 먹을려면 간도 맞질않고 요상했는데 올해는 선생님의 자세한 레시피 덕분에 꼭성공 할것이라는 예감이 고맙습니다^^.

  • 10.08.29 09:22

    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셨던것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에 공구되면 담궈봐야겠네요 건강하십시오

  • 10.08.29 11:13

    저도 몇일전 젓갈을 담았는데요...
    오징어를 보니.. 튀김하고싶어서 해보니 맛있었어요...
    큰오징어도 볶았더니 또 맛잇어서.. 젓은 조금이예요..
    잘 삭어줘야 할탠데...

  • 10.08.30 09:20

    이궁.. 맛있겠다.. 울 딸램이 무지 무지 좋아하는데.. 오징어 젓 너무 맛있겠어요.. 지는 언제나 저렇게 빠알간 오징어젓 ..입속에서 호강할래나요? ㅎㅎ 정말 맛나겠슴다..

  • 10.08.30 11:41

    너무 너무 맛있겠습니다~ 담궈 놓은 오징어 젓을 사서 약간 양념을 첨가해서 먹을 줄말 알았지 이렇게 직접 담궈 드시는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저도 선생님 레시피대로 따라쟁이 해보겠습니다.

  • 10.08.30 14:53

    좋은 정보 너무나 감사합니다.
    늘 짜게 만들어 애먹었는데 맹선생님 덕분에 다시 용기가 납니다.
    너무 맛나게 보여요~^^*~

  • 10.09.02 14:11

    저에게 온 오징어는 별루 크지도 않은데 38마리 던데요..하튼 속상했어요..~

  • 작성자 10.09.02 14:23

    그럼 크기가 모두 같은게 들어갔을 겁니다...여기는 큰 건 두 마리 뿐이고 나머지는 잔게 많았습니다.
    그게 무게로 달아 가는 것이니 그런 염려 마세요.

  • 10.09.02 23:28

    잘 봤습니다 선생님은 못하시는게 없네요^^

  • 10.09.29 23:43

    지난 8월에 전음방에서 산 오징어가 40마리 좀 넘게 들어있었던것 같은데..처음으로 그렇게 많이 사봐서 이집저집 좀 나눠먹구 실패할까봐 작은것골라 20마리정도 담궜네요.. 한달을 꾹참고 기다렸다 맹선생님레시피 보구 따라 했더니 우와.. 완전 대박입니다.. 그런데 슬픈건 2마리씩 무쳐먹으니 벌써 거의 다먹어간다는... 지금은 오징어 값이비싸 더 살수도 없구.. 어디 삭힌거라도 구해보구 싶은..^^ 내년엔 공구때 사서 몽땅 담궈야 겠슴다.. 전음방이 있어서 넘 좋아요...

  • 작성자 10.09.30 05:34

    좀 비써더라고 구입해 담그세요..일년 먹는건데 좀 비싸도 담가보면 손해 아녀요,

  • 작성자 10.09.30 05:34

    나는 올해 세 짝 담갔습니다.

  • 10.10.01 11:24

    선생님말씀대로 비싸도 담가볼까 하고 공구방에 보니 김순희님꺼 냉동오징어라는데 그걸로 담궈도 되는건가요? 생물만 가능한건가요? 진짜 내년에는 저도 꼭 두짝쯤 담가야 겠슴담..

  • 작성자 10.10.01 12:09

    냉동이 더 좋습니다. 냉동인 배 가를 때 먹물이 안 터져서 손질하기 쉬워요.

  • 10.10.16 09:10

    감격스럽슴니다 내손으로 오징어젓 담기 해보겠습니다

  • 11.09.16 10:33

    냉동 오징어로 젓갈을 담아도 되는지 오늘 알았습니다.. 저도 해볼래요.. 여기는 해물이 싱싱하지 않아서리 엄두도 못내었었는데.. 한국에 있을 땐 생물 오징어 사다가 소금뿌려 해먹어 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삭히는줄 모르구요.. 한 일주일 삭혀서.. 제가 순 엉터리로 해먹었군요.. 그래도 우리집 애들은 맛있다고들 하더만요..어쨌든 감사합니다..많이 배워가요..

  • 작성자 11.09.16 10:43

    냉동이 더 좋습니다. 배 가를 때 내장이 안 터지잖아요. 회로 먹을만큼 싱싱하지않아도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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