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우선 이 까페를 열어서 섬겨주시는 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한 가지 여쭙기 원합니다.
현재 목사 안수를 받은 신학생으로서 교회에서의 계속적인 사역을 위해 종교비자를 신청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있는 교회에서 3년 이상 섬기고 있습니다. 교회는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 있고요, 세금보고 철저히 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저의 종교비자 신청과 관련하여 교회에서는 교회가 해야되는 부분 Petition하는 부분을 해주기로 되어 있고 또한 사례비도 최저임금 이상 수준으로 인상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아내도 신학생으로서 F-1인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와 아들(시민권자)이 한국으로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까지 여행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럴 경우 제가 지금 종교비자 신청을 하는데 무슨 어려움은 없는지요? 미국 내에서 종교비자를 신청을 한 후에는 한국에 나가면 안되는 것으로 아는데, 아내의 경우 F-1을 그대로 유지하면 여행은 가능한데 들어와서 계속해서 F-1으로 있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R-2로 바꾸는 것이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경험있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첫댓글 미국에서 신분을 변경하면(비자변경) 한국에 가기는 가지만 들어오지 못합니다. 오히려 잘되었네요. 한국에 6월에 가지시면 한국에서 종교비자를 받아오세요. 스트레스 없이 기다림 없이 저렴하게 목사님 정도면 종교비자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여행사를 잘 알아보시고요.
저는 한국에 못 나간답니다. 그래서 미국내에서 종교비자 신청에 들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질문은 아내가 F-1을 유지하고 저는 종교비자로 바꾸어도 문제가 없는 것인지 여쭈었는데......
저는 경험은 없지만 고민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원글님이 종교비자로 이곳에서 바꾸시면 한국 왕래를 못하십니다. 하지만 아내분과 아이는 한국 왕래를 하여야할것 같은데요. 원글님 종교비자 신청하시는건 아내분이 F1으로 있는한 한국 왕래하는것과 아무상관 없습니다. 아내분이 R2로 바꾸시게 되면 두 부부가 함께 한국 왕래를 못하게 되니 아내분은 그냥 F1을 유지하시구요. 나중에 I-485들어갈때 아내분과 함께 영주권 신청하시면 됩니다. 485들어가면 그땐 여행허가서 받으시고 외국 왕래가 가능하시니까요. 지금 미리 R2로 바꾸어서 두분 모두 발목 잡힐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F1유지가 힘들어서 그런거예요
2003님의 조언에 찬성합니다. 학생비자를 유지 하시기에 어렵지만 않으시다면 영주권 신청하실때까지 학생비자 유지하시는 것이 좀 더 자유롭고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믿음으로 사는 우리들이지만 앞날은 하나님만 아시는 일이니까요! 특별히 요즘같은 상황에서는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남편은 종교비자로 사역하시고 아내는 학생비자로 사역준비 하시면서 영주권 진행 하신다면 더욱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승리하세요. 샬 롬!
2003님과 okusa님 조언 감사합니다. 그리고 믿음과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