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옛이야기를 처음 들어보는 4학년 친구들이 왔어요. 뒤쪽으로 6학년 친구들도 두명 있었고..
처음 듣는 친구들도 역쉬~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던군요.
해서 '괴상한 뼈'이야기로 기선을 제압하고,

은근 무서워 회원증으로 얼굴가린 저 소년...ㅎㅎㅎ

이야기하는 중에 울 친구가 이쁜 토끼풀 팔찌 해주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도 이야기는 계속되고.. 우스운 이야기 두 자락 더 해주고 깔깔 웃으며 끝냈습니다.

이쁘지요? 향기도 은은하니 일하는 내내 좋더이다.

첫댓글 옛이야기 강사님 멋지세요~ ^^
예 이쁩니다. 그리고 향기도 느껴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