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VD와 블루레이의 출고가 한차례 더 연기되었습니다.
블루레이는 해외에서 제작의 일부를 진행하고 있으나, 해외현지 제작라인의 문제로
일정보다 부득이 지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발매일은 추후 재 공지할 예정이며, 최대한 빠른시일안에 받아보실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케이스가 확정되었습니다.
- DVD의 팩샷입니다.


-블루레이의 팩샷입니다.


- 케이스는 별도의 피드백 없이 진행되었으며, 확정안에서 변경이 불가합니다.
3. 초회한정판 DVD의 구매에 대한 공지가 다음주에 있을 예정입니다.
케이스의 제작이 지연되어, 더불어 지연된 초회한정판 DVD의 구매일정을 다음주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4. 디지팩 한면에 1개의 디스크가 수록됩니다.
혼선을 드린점 사과드립니다.
문의사항은 Q&A에서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이스때문에 실망할일이 오리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좀 속상합니다.
블루 하나 샀는데 디자인 좀 심하게 별로인듯... 그리고 또 연기라니 하.. 언제쯤 볼 수 있을려나
스텝분들 고생많으십니다. 늘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미 확정된 디자인이라니.. 피드백이 할수없다는 점이 제일 아쉽습니다.
좀 구리지만 어쩌겠어요ㅜㅜ.좀 더 기다리죠...뭐!! 다들 수고하십니다.쭉 수고해주세요.
가지고 있는 브레인 dvd랑 디자인이 거의 동일 하네요
스텝 여러분 수고 하십니다. 다른 것은 그렇다치고 출시일이 15일에서 더 연기가 된 것이 아깝네요.
아...디자인 이제야 봤는데 제작사에서 부디 피드백 해주시길ㅠㅠ스탭분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감사드려요
왜 때문에 케이스 핏백이.....
언제까지...ㅠㅠ 계속 연기만 되는건지 ㅠㅠㅠ
(스탭아닌 제작사측에)일정이 지연되는건 이제 한두번이 아니라서 화나지도 않고 블레,딥디가격이 저렴한 축에 드니 케이스가 저렇게 구려도 피드백을 받지않겠다는 건지... 일방적인 통보에 이제 답답함을 넘어 해탈과 초월의 경지에 이르네요. 분명 정당한 값을 치르고 구매한건데 이건 뭐 굽신굽신거려야 겨우 하나씩 오픈되는 상황이니 황당하네요. 물론 스탭분들도 아닌건 아니다 어필을 하셨겠지만 암튼 상황이 갈수록 이건아니다 싶어요.
믿고 기다림에 대한 결과가 이거라니요..흠
정말 디자인이뻑이갑니다ㅡㅡ
어쩜 이렇게 촌스러운지
그리고 또연기되다니ㅠㅠㅠㅠ
어제쯤받을수있을지
스텝들 열일해주는게 너무 고마워서 참고 싶지만 제작사 태도가 맘에 안드네요 지금까지 너무 요구조건 잘 받아줘서 고마웠는데 엉뚱하게 케이스디자인에서 이러는지... 적은 돈도 아니고 우리가 사주는 입장인데 피드백 안받겠다는건 뭔지... 출시일 연기된건 한두번도 아니고 괜찮으니까 케이스나 피드백 받아줬음 좋겠습니다
지연..또 지연.. 5월안엔 받는건지ㅜ 디자인은 대체왜ㅜㅜㅜ
대체 언제 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