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소양댐의 7도씨에 가까운 바닥수를 끌수있는 여수로(수문 2개 반)는 이미 삼성이 십수년 전에 왼공을 해 두었기 때문에..이천으로 물을 끌 계획이 있습니다. 이건 윤통시절 수행하지 못했던..홍수조절용 댐이 무위로 돌아갔기 때문에 댐의 안전을 구축하면서 AI 냉각수를 대신 확보하는 작업의 일횐으로 설정이 된 것이지요..
그러면서 남춘천 AI 공단에 기업체를 끌어들이는 역할과..백두대간을 넘겨 동해안을 살리는 적업까지 적지않은 프로젝트입니다..횡성호에서도 끌려고..GTX.. 신설노선도 검토에 들어가네요..북한강의 물은 파로호에서 병풍산으로 직선 7킬로 구간이므로..
파로호의 물까지..수심 180미터 이하에서 냉각시키고..정화시켜..수도권 범람꺼지 막는 RE100의 맥시멈치릏 구사할수 있는 유일한 구간인 셈이지요..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가는 겁니다..그러면서 동시에 낙차 전기까지 얻겠네요.
또한 상부 금강산이 유네스코에 등재되었으므로..현재도 전 세계 관광객들이 춘천으로 몰라고..특히나 비자 한시적 면제를 받은 중국인들이 대거 관광을 오고 있습니다..그러면서 팔리지 않던 춘천옥까지 덩달아 매상이 올라가네요..또한 군인수가 줄면서 지역경제가 어려워졌고..
거의 야생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로드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여름 온도를 조절해 수확량도 늘리구요..물길이 백두대간을 타니..남쪽의 화재도 막아질 것입니다..무엇보다도 수도권의 홍수가 완벽하게 조절이 되게 됩니다. 사실 이런 수저원 활용계획들은 박통 때 설계되었다가 진행이 되질 못했었네요..
매년 146미터의 방대한 평화의 댐이 월류를 한다는 사실도 인지를 하셔야 하고 소양댐의 상판부가 피라밋처럼 움직여 많은 예산을 들여 보강공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주지하셔야 할 것입니다..댐을 지키면서 한 방울의 물도 허트로 쓰지 않겠다 하니..10여명의 장관이 대동이 된 것입니다..
안동에는 천재가 많네요..양반 마을이라 상주하고도 다른 것 같습니다..신촌이나 강남은 완전 꽝이고...서산도 괜찮은 것 같아요..10년씩 걸리지 말고 4~5 년 뒤..적벽대전 한번 하세요. 그래야 발전합니다..
그러려면 빨리 정신이 돌아와야 하는데..지선이 벌써 그리 멀지 않았군요..중원의 민심을 끌어 보시지요. 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