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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강남16산 105K
타키(김수정) 추천 0 조회 496 26.09.14 12:27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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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4 12:33

    첫댓글 헐~
    16산 오시면 꼭 연락하라고 했구만
    허락도없이 쌀짝 오셨다 가셨네요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9.14 12:53

    앗!! 그죠..ㅋㅋ
    그러지 않아도 이렇게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차마.. 손가락이 용기를 못 내었습니다 ㅜ
    언제갈지도 모르는데 기다리게 하기도 죄송하고
    그리 부족한 것도 없었답니다 ㅎㅎ
    있으면 있는데로 먹고
    없으면 그냥 굶으면서 가면 되는데..
    저 좋자고 자처한 제 걸음에 귀한 시간을 빼앗을 수는 없었습니다 ㅎㅎㅎ
    부디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편히 놀러갈때 연락드릴게요
    그땐 꼭 종일토록 같이 놀아주세요^^

  • 26.09.14 12:59

    서울산은 샛길이 워낙 많아서
    설악산 비탐보다도 길찾기가 힘들어요...
    대구 촌사람 서울가서 코 안배어간것많으로 그리고살아돌아오심에 천지신명께 감사함을....

  • 작성자 26.09.14 14:12

    콧구멍에서 피가 철철철~ ㅋㅋㅋ
    입니다!! ㅋ

  • 26.09.14 15:42

    강남16산 하셨군요.
    함께 걸어주고 지원해 주신 분들도 계시구요.
    저도 6년전 친구와 둘이 걸었던 추억 떠올려 봅니다.
    3월이라 추워서 배수로 낙엽 속에서 쪽잠 잤어요.
    장거리 종주 하나씩 완주해 가시는 재미도 있을듯요.

  • 작성자 26.09.14 16:34

    옴마야!! 관짝인줄!!
    ㅋㅋㅋ
    누구라도 한명 봤다간 분명 골로 갔을겁니다 ㅎ


  • 26.09.14 16:18

    잉~~ 서울에 랑카 몰래 왔다 갔군요? 무효입니당~

  • 작성자 26.09.14 16:36

    요건 일단 무효로 하구요
    큰 기대 안고 60산때는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 26.09.14 19:09

    형언할 수 없는 장거리 산행 모습이네요.
    부럽기도 하고요.
    언제나 핫팅!

  • 작성자 26.09.14 19:32

    ㅎㅎ
    글 감사드리고 늘 좋은 말씀으로 응원 보내주심도 감사드립니다
    하이츠님도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걸음되시길 저 또한 응원드립니다^^

  • 26.09.14 19:19

    수고했어요.푹 쉬고 회복 잘 하세요.

  • 작성자 26.09.14 19:33

    감사합니다^^

  • 26.09.14 19:54

    64번 고객님 조용히 왔다 가셨네요.😪

    조용히 눈팅하고 갑니다.😄

    좋은 길에서 같이 걸어보길...🙏

  • 작성자 26.09.14 21:22

    앗.. ㅋㅋㅋ
    부디부디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용!!^^
    뒷꿈치 들고 살금살금 몰래 지나가는 것도 너무너무 죄송하지만
    저~ 가요!! 하고 광고하고 가는 것도 참말 낯 간지러운 갱상도 촌 사람이라.. ㅋㅋㅋ
    아하.. 이걸 참 어찌하나요 ㅋㅋㅋ
    그래도 잊지 않고 관심가져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64번이라고 빼먹지 않고 낑가주신 것도 참 감사드립니다^^

  • 26.09.14 21:10

    고생했어^^

  • 작성자 26.09.14 21:26

    지부장님도 열일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지요??
    그래도 수도권지부에서 함께 걸어주시고
    전화도 주시고 문자도 보내주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연락 못 드려 죄송하고 글 감사합니다^^

  • 26.09.14 23:30

    타키님의 강남16산종주
    수고했어요

  • 작성자 26.09.15 10:48

    네 감사합니다

  • 26.09.15 07:03

    짧지않은 길 그렇다고 길지 않은길
    그동안 활동하시던 장거리 산꾼들 대부분이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등산화 끈을 풀었거나 쉬운산길로 떠났는데
    저는 한꺼번에 먼걸음 떠나는 천리길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짧은 걸음은 쉬 마음이 동요하거나 가지 않습니다.
    수고로운 걸음 앞으로도 응원드리며 뜻하는 극한 산행으로 몇몇 최고의 선배님들의 뒤를 잘이어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15 10:49

    네 감사합니다

  • 26.09.15 10:04

    서울간김에 16산 본전 뽑고 오셨네요. 말이 100키로지 걸어보면ㅎㅎㅎ

    완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9.15 12:15

    글 감사드리고 잘 계시지요??
    간혹 소식 전해주세요 ㅎ

  • 26.09.15 10:10

    이쁜 타키님
    반칙이에요 연락도 없이...
    무탈하게 산행했으니 잘했습니다만 이러기없기입니다
    암튼 수고 많았어요

    다음엔 꼭 연락주세요 맛난 식사 준비하고 있을께요

  • 작성자 26.09.15 10:50

    저.. 연락드렸는데..
    콘서트 가신다고
    ㅎㅎ

  • 26.09.17 09:35

    @타키(김수정) 그랬었구나 ㅋㅋ
    내가 우리 영웅님 콘서트 있으면 몸과 정신이 안드로메다에 있으니 어쩔수가 없었네요

    산은 내삶의 비타민
    영웅님은 내영혼의 비타민

    시간만 맞으면 60산 함산 합시당

  • 작성자 26.09.17 12:06

    @Jenny 저도 참 좋아하는 분입니다
    안드로메다~ ㅋㅋ 별나라도 가시고
    좋은 시간 부럽습니다^^
    저희는 담에 뵈어요~♡

  • 26.09.15 11:03

    고생 이야기가 즐겁게 풀어졌네
    커피한잔 못한거 맘에 내내 그 기분 공감하고
    함께 걸음하신 송림고문님
    의리짱이시고
    중간합류 거친산대장님도
    글코
    손건선배님까지
    서울인심 좋다 다
    불꽃축제 넘 멋지지?
    딸애가 영상을 보내어
    나도 봤었어
    타키 수고많았어
    함께하신 분들도 고맙고
    수고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26.09.15 12:15

    불꽃놀이요
    저 산너머 아래는 지금쯤 인파로 북적일텐데
    지금 여기 있는 건 우리 셋 뿐이고
    첫 시선은 예뻤고
    잠시 지나니 딴세상 일처럼 멀게 느껴졌고
    반가웠다가 쓸쓸했다가
    그랬습니다 ㅎㅎ
    원하시는 걸음 늘 즐겁게 하셨으면 합니다

  • 26.09.15 12:48

    갱산도 처자가 열차타고 서울올라와서 영양가없는짓만 하고갔구만 ㅎ
    굶어가며 몇개시를 싹쓸고갔네(서울시.하남시.성남시.용인시.수원시.의왕시.)
    연리지 앞에 인간연리지의 모습이 더매력적임^^
    (못찍게 하더니 그건 맘에드나벼(내가봐도 맘에듬)
    내 나와바리 또오고싶다하니 감동...
    담엔 신고라도 해봐~(그래도 안보여주지만ㅎ)
    수고했어요^^

  • 작성자 26.09.15 14:13

    국사봉 이수봉 차례로 지나는데
    와~ 고문님 매번 지나다니시던 길이 이 길이었구나
    와~ 힘들어 죽겠는데 우리 고문님 참 대단하시구나 생각하며 걸었던 길이었습니다^^

  • 26.09.15 14:43

    @타키(김수정) 16산도 한번 했당께 ㅎ

  • 작성자 26.09.15 18:39

    @하이디(김금옥) 넵!! 고문님 넘사벽이신거 모르는 회원이 없으시지요^^👍👍👍

  • 26.09.15 15:36

    아 아까비...

    내가 16산을 미리 알았다면 첫번째 검단산 올라가는 길을
    지맥길로 올라가야 된다고 빡빡 우겼을텐데...
    그랬으면 얼쩡거리던 잠도 저 멀리 도망가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산행을 하였을텐데....ㅎ

    강남16산 정도는 딱희님한테는 껌이었을것 같은데?
    잠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즐거웠던 16산길 행복했지요?

  • 작성자 26.09.15 18:41

    겁나 행복했쥬!!ㅋㅋㅋ
    걱정마셔요~
    곧 지맥따라 걸을지 누구라 알겠어요 ㅋㅋㅋ
    근데 정말 겁나 좋더라구요 ㅋㅋ
    사람은 한양으로~ 말은 제주로 보내라더니
    이유를 알겠다능!! ㅋㅋ

  • 26.09.15 15:44

    언제 후기가 올라오나 오매불망 기다렸는데~ㅋㅋ 고생하는 산행만 줄기차게 하면 몸도 마음도 지치는 것 같아요!^^
    때로는 힐링이 되는 산행! 그리고 힐링이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산행이 필요한 것 같아요!
    다른 이야기인데 여자로 받은 상처는 여자로 치유한다고~ 남자는 남자로~ㅎㅎ
    아무튼 저도 대부분 사람들에게 힐링이되는 산쟁이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타키님도 좋지 않은 생각을 점점 잊어버리시고~ 좋은 추억만 남기기를 바라겠습니다.^^
    암튼 3일간 고생하셨네요!
    해가 다 떨어져서 끝났네요! 손건선배님 만난 사진을 보니~
    다음 후기 뭔가 대단한 걸 준비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만족하고 뿌듯한 걸음 기대합니다.
    항상 안산즐산 하시구요!^^

  • 작성자 26.09.15 18:47

    뭘까요.. 이 의미심장한 말들은..??
    ㅋㅋㅋ
    뭔가 장단을 맞춰야 할것 같은데 뭔지몰라
    섣불리 댓글을 못 달겠네요 ㅋㅋㅋ
    어쨌든
    띠로리~ 띠로띠로띠로리~ 입니다
    ㅋㅋㅋ

  • 26.09.15 20:10

    오메~~
    인자봤쓰요ㅡㅡ

    아니
    그날 태워다 준다니께 쪼~옴 겁났디여~

    일단 유유한 발자취 멋지시고 산천은 의구 하니 다음을 기다리면 될터
    글고 보니
    대구에 여산우 큰 분들이 많네요 타키 사임당ㅋㅋ


  • 작성자 26.09.16 06:35

    뜻밖의 귀인을 만나 아주아주 반갑고 기뻤으며
    베풀어주신 친철과 따뜻한 한마디에 웃었던 기억!!
    손건님 만난 즐거웠던 기억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9.16 04:13

    감동적인 산헁기 늦었지많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9.16 06:51

    와!! 제가 무어라서 선배님께 감동을 드렸을까요?? ㅎㅎㅎ
    그리 말씀해주시니 어깨가 괜히 으쓱!! 합니다
    ㅋㅋㅋ
    아장아장~ 하는 후배의 걸음마에
    보내주신 선배님의 응원글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자주 요롷게 칭찬글 주시면
    더욱 힘받아 열심 낼 수 있을것 같은데..
    기대하고 있어도 되는거지요?? ㅋㅋ

  • 작성자 26.09.16 15:39

    깜장소복 슨배님~
    하이디 고문님께서 보고잡다 하시는데요 ㅎㅎ
    곧 얼굴 보여주셔야 할것 같아요😆

  • 26.09.16 13:35

    살아있는겨~
    왕누이랑 함산한게 몇개인데 소식도없이...
    가끔 생존소식이라도...^^

  • 26.09.16 19:57

    작년(25년 4월)에 강남16산 종주 산행
    사진을 보고... 두근두근하신 타키(김수정)님
    역시 강남16산을 수도권지부의 고마우신 분들과 함께 즐겁게 의미 있는 완주를 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9.16 23:38

    두근두근??
    어찌 아셨을까요?? 아주 즐거웠답니다^^
    모두 다요!! ㅎㅎ
    다음에 또 가고싶은 곳이 되었고
    담에 가면 더 자세히 보고싶은 것들도 많습니다
    고마운 댓글!! 감사합니다^^
    늘 무탈한 걸음!! 기원드립니다 ^____^

  • 26.09.16 21:08

    서울 오시면 연락주셔야지요

    밤길은 같이 걸어드린다니깐요~~완주 축하드리고요~60산이여? 그때는 연락주세용~^^

  • 작성자 26.09.16 23:38

    ㅎㅎㅎ
    말씀만으로도 충분히!!
    정말 충분히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밤길은 홀로 걷는것도 나름 재미나니 걱정마시고
    먹을것 역시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 가면 됩니다만..
    이것도 말고 저것도 말고
    그저 얼굴이 한번 보고 싶어 연락드리겠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 26.09.16 22:22

    개통 한 본인 허락없이 갔다간게
    젤 불만..

    그리고 내 실수 한가지 인정
    물을 건너지 않고 개통산행 트랙을
    보내지 않은 큰 실수를 했네요..

    여튼 서울 구경 실껏 했으니
    55산 이런거 별 의미 없으니
    딴데 가세요..지발

    종쥬는 종주 꾼이 되어야 합니다^^

  • 작성자 26.09.16 23:29

    ㅋㅋㅋ
    와이라세요!!
    허락없이라니 누가요?? ㅋㅋ
    저한테 잘 다녀오라며 트랙 보내주신 분은 대장님 아니시면 뉘신지요??
    이번 다녀온 걸음이 너무나 재미나 곧 다시 찾을것 같으니 아쉬워 마시구요~
    대구 촌년 한양 구경 덜했고 55산이던 60산이던
    뭐가 되었던 산행지 리스트가 차고 넘쳐서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단거 아시면서!! ㅋㅋ
    하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ㅎㅎ
    늘 도움 주시고 계신데 감사드려요
    아시쥬?? ㅋㅋ


  • 26.09.17 19:36

    속았어애 24시 편의점
    내가 점장 이라도 인적이
    없는 깜깜한 밤에는 적자..ㅋㅋ
    눈뜨고 코베어가는 서울
    16산 걷는냐 폭삭망했슈다(제주도 사투리)

  • 작성자 26.09.17 20:25

    편의점.. 속았어예~ ㅜ. ㅜ
    그럼 24h를 지워야하는것 아닐까요??
    암튼 폭삭 속았어예~ ㅜ
    근뎅..
    폭삭속았수다.. 아니고 폭삭망했수다 맞아요??
    아.. 진짜!! ㅋㅋㅋ
    이렇게 두 눈 씨뻘겋게 뜨고 있는데
    자꾸 제 코 베 가실라하시고
    코피가 멎을 틈이 없습니다🤣
    서울 사람들 참 너무하셔용!! ㅋㅋㅋ
    예쁜 꽃다발은 감사드리고
    곧 다시 뵙겠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늘 감사합니다^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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