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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미국에서 I'm sorry와 Thank you.
안재형 추천 0 조회 632 11.04.28 04:2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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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28 17:00

    첫댓글 저도 미국 있을 때 애기가 다쳐서 서류에 사인한 적이 있읍니다. 그 때 생각 나네요. ㅜ..ㅠ

  • 작성자 11.04.29 04:43

    여긴 싸인 많이 하죠^^ 생각해보니 sql 너무 많이 쓰다가 전 회사에서 짤릴뻔할때하고 경우는 확연히 다르지만 느낌은 비슷합니다. 나중에 자기들은 할만큼 했다는 걸 보여주는데 쓰이나봅니다.

  • 11.04.29 17:49

    그랬었군요. 어떻게 좀 차도가 있나요? 미국도 사전에 변명거리 잘 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전에 tv에서 본 것 중에 미국에 이민간 분 중에 남편도 없이 아이 하나 데리고 사는 분이 있었는데 일하러 나갔다 보니 아이가 tv를 보려다 거기에 깔려 죽었는데 울면서 내탓이다 한 것 때문에 살인죄로 재판을 받았던 게 기억납니다.

  • 작성자 11.04.29 23:39

    어제는 놀이방에서 빨리 낫기를 바란다는 카드와 곰인형을 주더군요. 싸인할 서류는 없었습니다. 그제는 목욕할때 틀을 떼었더니 아프다고 난리더군요. 어제는 아플까봐 그런지 아얘 떼질 못하게 해서 비닐과 테이프로 막은후 목욕을 했죠. 오늘 낮에 병원 다시 가보는데 그때야 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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