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트클라이밍
 
 
 
카페 게시글
프라낭 프로젝트 짧지만 강렬했던 끄라비 방문기
이동재 추천 0 조회 1,694 18.02.05 15:4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2.05 15:54

    첫댓글 사진을 보니 빨리 떠나고 싶은 맘뿐이네요~ㅎㅎㅎ 오래 쉬어야해서 할일은 산더미지만...

  • 18.02.06 10:07

    다들 프라낭사랑에 빠져서 내년 겨울에도 모객은 성공할듯 ㅋㅋㅋ

  • 18.02.06 17:47

    ☆프라낭 등반 필수품: 모래털기용 솔(마트에서 파는 세탁용 솔 35~45밧)& 발수건, 이상의 물품은 같이 사용할 수도 있느나 각종 발세균을 함께 공유할 위험이 있으니 각자 판단해서 공용사용 또는 개인물품으로 구비할 것. 그리고 로프깔개 겸 해수욕용 돗자리. 여기 사람들 하나 이상 다 들고 다님. ㅎㅎ

  • 18.02.06 19:44

    기내 담요가 없으니 비치타월을 목에 두르고 가라는 언니에 조언을 따르기로 했음~ㅎㅎㅎ 발수건은 꼭 챙겨야겠네~

  • 18.02.07 17:46

    이런 큰 천이 유용할수도...치마/숄/깔개/이불 등등 모두 가능. 이건 박물관에서 수제염색한 것이라 350밧!

  • 18.02.07 18:27

    프라낭 주민처럼 보이네요~ㅎㅎ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