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시와 음악과 사랑이 있는곳
 
 
 
 

친구 카페

 
등록된 친구카페가 없습니다
 
카페 게시글
………… 여현옥 시인 가슴에 박힌 몇 장의 종이
여현옥 추천 1 조회 66 26.07.12 12:2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3 06:26

    첫댓글 가슴이 미어지도록 배독하고 갑니다 선생님^^*

  • 26.07.13 08:53

    와~
    작품 대단하십니다.
    한 수 배워 갑니다.~~~
    저는 언제 이런 시 한 번 써 볼까요~~
    모셔갑니다.^^

  • 작성자 26.07.13 11:03

    선생님들의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글을 잘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 자주 쓰지 못했습니다.평생 복덕방을 하셨던 아버지는 집 한 칸 없이 20년 전에 떠나셨습니다. 우연히 지하철에서 만났던 아버지에게 주머니에 현금이 없어 용돈을 드리지 못했던 순간이 평생 마음에 걸려 지워지지 않습니다.

  • 26.07.14 13:17

    가족, 식솔이란 한지붕 아래 애쓰다 가신 아버지의 노고가 그려지네요, 내 자식들과 어렵게 살던 시절, 부모님께 용돈 제대로 챙겨 드리지 못한 것이 저 또한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선생님의 멋진 시 한편에 감동받고 갑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