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2:14-17)
(14)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6)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1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저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았습니까? 라는 글을 지난 주에 썼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발람의 교훈을 따르는 사람들이라는 글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멸망의 가증한 것이 발람의 교훈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버가모 교회는 안디바(안티파스)가 순교한 교회이지만 발람의 교훈을 따르는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버가모 교회를 책망하고 계신 것입니다.
저는 지방교회에서 나와서 사역하시거나 사역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시고 나온 것이냐고 질문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나온 교회는 발람(사람, 남자)이 발락(사람)을 가르친 것과 같이 발람의 교훈을 따르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발람(사람, 남자)이 발락(사람)을 가르치는 것이 왜 잘못일까요?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것이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 것이고 행음하는 것이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전 11:3의 말씀은 가르치거나 배우고, 다스리고 다스림을 받는 질서에 관한 말씀입니다.
남자는 그리스도에게 배워야 하고 다스림을 받고 여자를 가르치고 다스려야 하는 것입니다.
(마 23:8-10)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 23:8-10에서는 랍비(선생)가 되어 가르치지 말고 랍비(선생)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라고 하시기까지 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자기 씨(사상,교훈)를 가르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람이 발락을 가르친 것은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 것이고 행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이 이해가 됩니까?
이해가 안 되면 후히 주시고 넉넉하게 주시는 하나님에게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롬 1:23-27)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발람은 남자입니다
그리고 발락도 남자입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배워야 하고 누구에게 다스림 받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영이신 그리스도에게 배우고 다스림 받아야 합니다.
이를 롬 1:23-27에 비춰 보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는 것이고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제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라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요?
지방교회는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형제의 사상(교훈)을 가르거나 배움으로 세워진(만들어진)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지방교회가 하나님의 교회 입니까?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형제의 교회입니까?
이런 관점으로 볼 때 멸망의 가증한 것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가 아닙니까?
그들의 사상(교훈)을 가르치고 배움을 통하여 말씀이신 하나님이 계셔야 할 거룩한 곳에 선 것이 아닙니까?
(마24: 15-16)
(15)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마24: 15-16에서는 이를 보고 깨달은 사람은 유대에 있는 사람이며 그곳에서 나와서 산(시온산)으로 도망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방 교회에서 탈출하여(나와서) 사역하거나 사역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을 보며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일을 하고자 하면서 왜 탈출한(나온) 것일까? 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저는 40여년 다닌 감리교라는 교파교회가 하나님의 교회가 아닌 감리교(웨슬레)의 교회이고 목사들의 교회라는 것을 보았기(깨달았기)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말씀, 성령)을 찾아 헤매는 많은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거리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부안에서 수원의 교회를 찾아오기도 합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하지만 발람(사람)의 교훈을 따르는 것입니다.
저도 그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교를 들을 때 제가 전에 읽었던 말씀이 생각나서 그 형제가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이 깨달어질 뿐만 아니라 성경이 성경으로 해석되는 경험을 하게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갈 3:24-25)
(24)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그러므로 그 형제는 저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몽학선생이었던 것이고 주의 길을 예비하여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한 세례 요한과 같고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중매한 바울과 같았던 것입니다
지방교회에서 나와서 사역하시고 사역하시고자 하는 형제와 자매들이여!
여러분의 목표를 세례 요한과 바울과 같이 되기를 소망하며 힘쓰기를 권면 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그 누구도 가르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리스도를 만나서 그리스도에게 배우고 다스림 받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보혜사(돕는 배필)가 되고자 할 뿐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