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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예수님과 법치주의-Jesus and the Rule of Law(완성본)
샬롬! 오늘은 대한민국 법정 공휴일입니다. 추석과 여러 날이 겹쳐서 추석 연휴가 시작이 되는가 했는데 교회에 와서 보니 내일도 모래도 일을 한다고 합니다. 제 아내는 대형교회에서 교인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을 하는데 약 13년을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독교 역사상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저 평가가 되고 가장 성도도 신학자도 목사도 신부도 주목을 하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법치주의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볼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과 법치주의로 제목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이전과 달리 실시간으로 조금씩 올릴 것입니다. 한 번 읽으면 기다렸다가 읽지 않으면 아니 될 정도로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시도하는 것을 처음입니다. 많은 기도로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구글 검색에 예수님과 법치주의를 넣고 검색을 하니 아예 한 편의 글도 없습니다. 이렇게 생소한 분야이지만 실로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내용이 무려 예수님께 오신 후 2000년 동안 강조되지 않고 연구도 되지 않고 성도들에게 가르쳐지지도 않았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깊이 신 구약을 다 이해를 하신 분은 혹 이 부분에 대해서 이미 저보다 더 깊은 이해가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신앙의 분위기에서 감히 함부로 이야기도 못하고 속으로만 가지고 애를 쓰시는 분도 있을 것인데 오늘 시원한 말씀으로 기를 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을 아직도 이해도 듣지도 못한 분은 제 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2000년대가 되어서 전하는 메시지를 듣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법치주의를 잘 지키시는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먼저 저는 약 40년 전에 행정고시를 공부하기 위해서 다니던 은행을 퇴사하고 김해 장유 산골에서 불교식으로 수도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있었습니다. 20대 후반의 패기가 넘쳤습니다. 카투사를 제대하고 늦게 대학에 들어가서 행정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런데 김성수 당시 반석교회 장로님께서 성경책을 한 권 주셨습니다. 제 삶을 송두리째 바꾼 사건이었습니다. 예수님 이야기도 교회 이야기도 없었습니다. 오직 성경책을 건네 주시는데 저는 불교에 깊이 빠진 사람이라 읽을 일이 없기에 거절을 하려다고 같은 남해 사람이기에 안면을 보아서 그냥 받아 두기만 해야지 하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는 방에 넣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산에서 명상을 하고 방에 들어와 앉았는데 두려움이 갑자기 임했습니다. 저는 겁이 없는 사람인데 평소에 경험하지 못한 두려운 감정에 싸이니 어찌할 바를 몰라서 방을 두리번거리며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성경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성경책을 펴서 읽어야 된다는 마음이 들고 어디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성경을 들고 폈습니다. 그리고 글자가 제 눈으로 읽혔습니다. 그런데 그 글자는 그냥 글자가 아니라 제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서 제 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제 자신에 대한 모습이 완전히 아닌 아주 추하고 더럽고 악한 모습이 너무나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무릎이 꿇리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지도 모르는 내용의 기도가 나오는데 저를 도구로 써주세요 였습니다. 그 말씀이 고린도 전서 13장의 사랑에 대한 말씀입니다. 모든 크리스천이 다 알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노래로 성경 말씀으로 만들어졌기에 많이 아는 구절입니다. 그로부터 저는 완전히 이전과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순간 몇 분도 되지 않는 시간의 너무나 강력한 경험이 저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제 모든 과거는 다 틀렸고 오직 고린도 전서 13장의 사랑에 대한 말씀만 진리로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말씀이 순간 암송이 되고 그 말씀대로 아무리 힘이 들어도 살아야만 했습니다. 생각과 행동을 과거의 저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직 고린도 전서 13장대로 살아야만 되었습니다. 그러니 무척이나 힘이 들었습니다. 과거에 제 마음대로 하던 행동을 접고 고린도 전서 13장대로 살려고 하니 너무나 어려운 것이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씀과 과거의 저의 마음과 행동은 너무나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두려움과 함께 본 성경 말씀은 너무나 정확하게 진리이고 저의 행실은 너무나 악하고 더럽고 추한 것을 너무나 생생하게 평생 잊지 못하게 보았으니 어떻게 그렇게 악하게 더럽게 추하게 삽니까? 아무리 내 마음이 어려워도 절대로 그렇게 다시는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오 년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어떨 때 과거와 같이 살면 하나님께서 다리에 쥐가 힘이 나게 하셔서 꼼짝도 못 하게 하시고 또 다양한 제재를 가하셨습니다. 나중에 세월이 지나서 보니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저를 찾아오셔서 회개를 시킨 것이었습니다. 말씀은 살아서 생명력이 있기에 능력으로 저를 새사람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고 1991년 5월 19일 즉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을 뵈온 후에 회개하면서 5년이 지난 후에 김해 장유 반석 교회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것이 별로 편안하지 않았는데 세례 후에는 모든 것이 다 평안했습니다. 그리고 행정고시를 대학 재학 중에 1차를 한 번 붙었고 2차에서 실패 후에 다시 1991년도 다시 1차를 붙어서 다음 해 1992년 2차 시험이라 서울대 부근의 신림동에서 2차 준비를 하면서 선민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초봄까지 주변의 할머니 한 분과 새벽 기도에 나가는데 하루는 예배 중에 당시 담임목사님이셨던 박기수 대신 총회장님께서 설교를 하시다가 갑자기 우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성전을 가득 채우시며 흑백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늘 보던 수염이 있으신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입에서 불이 나오는데 빨간색의 칼라의 불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 가슴에 왔습니다. 제 가슴을 보니 작은 촛불과 같은 불꽃이 두세 개가 일었습니다. 손에서 땀이 나고 누군가 아픈 믿은 사람을 만지면 나을 것이다란 믿음도 동시에 왔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적이 쉬지 않고 일어났습니다. 당시 관리 집사님께서 저를 보시드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을 만났구먼 하셨고 아픈 분을 위해서 기도하면 다양한 질병을 하나님께서 고치셨습니다. 저는 행정학을 전공하고 대학원까지 고시를 준비하면서 너무나 하루에 13시간씩 공부를 잘했습니다. 그래서 사회과학적인 마인드가 있지 이런 체험과 기적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고 제가 그렇게 되리란 생각도 조금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당시 1차 합격자 200명이 모인 모의고사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늘 시험을 보았기에 2차 발표도 나기 전에 50명의 여자들이 선을 보고자 몰렸습니다. 다 일반 여자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발표가 나니 1점 차 낙방이고 하나님께서 목사가 되라고 명하셨습니다. 대학 대학원 공부와 8년의 세월이 다 갔는데 고시에 실패하니 마음이 무거웠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떠올랐지만 억지로 감사를 하고자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가난을 함께 하게 하시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신학도 마치고 2011년 목사가 되게 하시고 그리고 오천만의 로마서를 통해서 이런 과정에서 나온 성경의 이해를 온 세상에 전하게 하셨는데 8년이 되었고 120개국 이상 50만 명이 보았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가 생겼고 오늘 예수님과 법치주의에 대해서 전하게 된 것입니다. 우연히 갑자기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세상의 공부와 신학과 전도와 성경 정리를 통해서 그리고 이렇게 8년 동안 온 세상에 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제게 깨닫게 해 주신 성경의 이해 특히 로마서를 이해를 전하는 가운에 오늘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분들의 일생의 신앙을 바꿀 중요한 내용입니다. 기대를 하시고 쉬지 않고 체크를 하시면서 끝까지 읽으시는 분께 하나님께 놀라운 은총을 베푸실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도구 김정관 목사입니다. 할렐루야!! 제게 일어난 일은 성경이 증명합니다. 성경대로 이루어졌습니다.
행 1: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
요 1:33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법치주의는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기본이 된다는 것입니다. 법치주의는 사람에 의한 통치를 거부합니다. 그리고 자의에 대한 통치도 거부합니다. 법치는 엄격한 법을 정해 놓고 이 법대로 통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류는 여러 가지 정치 통치 제도를 경험했습니다. 시대에 따라서 다르지만 어느 시대나 법이 존재했습니다. 법이 명문화되어 존재하지 않으면 그 사회의 질서는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왕이 통치하던 시대에도 법은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왕의 통치는 비록 법이 존재하지만 왕의 실권이 큰 경우는 왕의 자의에 의한 통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독재가 이루어져서 사람들의 인권은 보장되지 않고 자유도 보장이 되지 않았으니 지금의 북한의 공산주의와 이와 같지는 않지만 러시아 푸틴의 통치와 그리고 중국의 시진핑의 통치가 민주주의는 아니고 독재에 가깝습니다. 왕제도가 있는 일본이나 영국은 왕이 존재하지만 실권은 예전과 같이 않습니다. 권력의 분립이 완전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합의로 헌법과 각종 법이 만들어지고 이 법대로 통치를 하는데 입법은 법을 만들고 행정은 이 법대로 통치하고 사법은 이 법대로 심판을 합니다. 그래서 헌법과 각종 법이 잘 만들어지고 이 법대로 행정부가 국가를 운영하고 이 법을 어기면 사법부가 법대로 심판을 하면 이 나라는 참으로 국민의 인권과 자유를 잘 보장해서 살 만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치주의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의 나라는 시대가 감에 따라서 흥망성쇠를 반복합니다. 어떠 나라든지 지속적으로 강대국으로 존재하는 나라는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만 누룩과 같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데 지금 온 세상에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약 30억이라 하면 중국과 인도를 다 합친 숫자의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니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 당연합니다.
약 2000년의 기독교의 역사는 천주교와 정교회와 개신교의 전파의 역사였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예수님께서 오시고 성령께서 오심으로 시작이 된 하나님의 나라는 점점 더 경계를 넓히면서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스라엘에서 멀리 떨어진 나라지만 천주교는 약 400년 전에 개신교는 약 150년 전에 들어왔습니다. 천주교인이 약 500만 명 개신교인이 약 1000만 명 총 국민의 약 30%가 예수를 믿으니 강력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하나 됨과 굳게 세우는 일 그리고 더욱 복음의 전파를 통해서 그 나라를 확장하는 일을 예수님의 인도로 모든 국가의 교회와 성도는 하나가 되어서 수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하는데 예수님의 법치주의는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법치주의는 이런 하나님의 나라의 하나 됨과 굳게 세움과 그리고 확장에 있어서 성도가 행할 기준을 정확하게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 법치주의로 온 세상의 교회가 하나가 되고 굳게 서고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교황권이나 역사를 따라서 바뀌고 갈기 갈기 나누어진 교리나 혹은 목사나 신부의 자의가 절대로 하나님 나라에서 통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법이 통치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에 대한 정확한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므로 온 교회가 이 법에 의해서 하나가 될 줄로 믿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예수님의 통치가 법으로 인해서 온 세상과 교회에 미쳐야 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온 것입니다. 이 시대를 우리가 열어야 하며 그 시대는 법대로 교회가 움직이고 교단이 움직이고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가 움직이고 그래서 온 교회가 예수님의 법치로 통일이 되고 하나가 되고 굳게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이에 대해서 다른 의견을 제시할 수도 없고 누구도 덤빌 수가 없는 엄격한 성경의 진리를 저는 전하게 될 것입니다.
우선 법치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흠이 없는 법의 존재입니다. 법이 일방적으로 일부 권력자나 혹은 집단의 이익을 도모하게 만들어지면 공평한 법이 아니기에 온 구성원의 지지를 절대로 받지 못하고 이 법을 곧 바뀌게 될 것입니다. 법이 또한 정의롭지 못하면 이 법은 불법을 조장하게 되니 이 법 또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법이 너무나 좁은 시각과 견해를 가지고 만들어지면 사정이 바뀌면 시대가 가면 또 바꾸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 어느 시대의 법이든지 상황에 맞게 바뀌어 왔습니다. 그리고 법이 자주 바뀌면 사람들이 이 법을 따라갈 수가 없어서 이 법도 잘 지켜지지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 법적인 안정성과 적응성이 동시에 확보가 되고 법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이라면 너무나 훌륭한 법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런 법은 인간이 무려 6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만들지 못했습니다. 함무라비 법전에서 이집트의 법, 로마법으로 그리고 영국이나 유럽의 법에서 미국의 법으로 시대를 따라서 법이 변하여 왔는데 비록 모든 법학자들이 다 연구를 하고 개발을 했지만 각국의 헌법은 오직 자국의 이익을 대변하기에 국제적인 모든 나라가 수용할 법은 인간이 만들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인간이 만든 불완전한 법을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에 적용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를 거꾸로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의 법도 잘 배우고 지켜야 하지만 더욱더 관심을 갖고 배우고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나라의 법에 대해서 더 잘 배우고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법이 바로 모세 오경의 법 율법인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성도는 깊은 관심과 배움과 실천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성도와 온 세상의 교회가 하나가 되어서 가야 할 길이 멀고 험난합니다. 먼저 교리의 덤불을 제거해야 합니다. 교리 자체가 하나님의 법의 시행을 막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지도자가 자의로 행하는 경우 이 율법대로 교회가 통치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교리의 덤불도 제거하고 인간의 욕망에 의한 통치도 반드시 배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율법의 공정성과 정의성- 율법이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이 되는 이유
롬 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신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시편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편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시편 119: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율법은 모세를 통해서 지금부터 3500년 전에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법입니다.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법이 아니라 정의로우시고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법을 근거로 해서 계약을 이스라엘 민족과 맺었으니 구약입니다. 그리고 이 법대로 통치한 내용이 역사서이며 이 법대로 통치가 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이 찬양하고 고난을 받고 지혜를 찾고 예배를 드린 내용이 시편이며 이 법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가운데 불순종하고 율법을 어기면서 살 때 선지자를 통해서 책망하고 심판하고 위로한 내용이 선지서가 됩니다. 그래서 율법 즉 모세 오경이 구약의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신약에 와서 과연 율법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우리는 깊이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어떤 진리를 깨닫는 것도 중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주로 모시고 사는 그분의 자녀요 백성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율법에 대한 그분의 말씀을 살펴보면 가장 정확합니다. 로마서의 바울의 글보다 더욱 중요한 율법에 대한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바울은 죄인인 인간으로서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산 사람입니다. 당연히 예수님의 종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이 땅에서 실천하고 그분의 말씀이 널리 퍼지도록 전도한 것입니다. 이를 성경의 질서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질서에 배치가 되고 반하는 어떤 교리도 인간의 생각일 뿐 성경의 내용은 아닌 것입니다. 여기서 흔들리는 자는 예수님과 거리가 아주 멀게 됩니다. 신약에서도 구약에서와 조금도 다름이 없이 율법이 성도의 기본이 되는 법입니다. 절대로 다른 법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틀림없이 아래와 같이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신약의 말씀을 이해하는 등대입니다. 이 등불에 비추지 않는 신약의 서신서의 이해는 다 문제가 생깁니다. 신학자 중에서 예수님을 그냥 사람으로 보는 학자도 너무나 많고 성경을 연구의 대상으로 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도 보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당연히 학자이지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에게 배운 목사 중에서 정신이 나간 사람도 당연히 있습니다. 성도가 분별하지 않으면 누구도 이를 올바로 잡을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목사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은 자가 목사가 되어야 합니다. 공부로 목사가 된 자는 아무리 큰 교회를 목회해도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구약에서는 율법이 전부였습니다. 신약에서도 율법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는 깊이 주목하고 그대로 순종해야 됩니다. 신학이 어떻게 교리가 어떻고는 예수님 앞에 태양 앞에 반딧불도 되지 못하는 소리인줄 믿기 바랍니다. 모든 신학자 목사는 성도가 성경을 깊이 이해하고 올바로 실천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교리를 가르치기 보다는 성경의 이해를 깊이 하도록 성도를 인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심판을 율법을 가지고서 최후에 하심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유명 신학자의 신학을 어찌 하나님께 참고나 하시겠습니까? 예수님 앞에는 오직 율법만 놓여 있습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정의와 사랑과 믿음이 율법의 정신이 됨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신약에서 아주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인류 구원이란 가장 중요한 목적이 있지만 율법에 대해서도 이렇게 분명하게 성도가 율법을 조문 조문 지켜야 밝히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그분의 엄격한 명령으로 어기면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살아야 하고 심지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말씀을 염두에 두고서 모든 바울의 서신을 읽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보다 그분의 제자인 인간의 말을 더 높이 두면 이는 바로 예수님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고 질서를 허무는 아주아주 악한 행위가 될 것입니다. 신학으로 교리로 예수님의 말씀에 도전하는 모든 시도는 다 악하며 성경적이지 아니하며 심판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신학이 예수님을 높이고 올바로 전해야지 신학으로 인간의 성령의 감동에 의한 글(바울의 로마서 등)을 사복음서보다 더 중요하게 놓고 더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반드시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절대로 용납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자, 사도 바울은 결단코 예수님의 말씀을 조금이라도 오해케 하거나 덜 중하게 하는 어떤 편지도 강의도 한 적이 없습니다. 후대에 신학자나 성경 연구가가 바울의 서신을 깊이 올바로 이해하지 못해서 질서를 어기고 예수님의 말씀을 왜곡케 하니 반드시 심판의 대상으로 큰 처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드시 신학자 성경 연구가 설교자 목사 신부는 정확하게 성령을 받고 바울과 같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견해를 경청해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목사도 아니고 신학자도 아니고 오직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전도하면서 성경을 이해하는 사람들의 견해와 위치가 초대교회에서는 가장 권위가 있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께서 인도는 인간이 수백 수천이 다 덤벼도 절대로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를 온 세계적으로 바로잡는 계기가 제 글이 될 것입니다. 여기까지 제가 성경을 전했습니다. 신학이나 교리를 전하지 않았습니다.
율법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와 신실하신 속성이 그대로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율법을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서 배우면 아주 쉽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사랑이 율법에 어떻게 녹아있습니다. 가장 큰 두 가지 계명은 예수님께서 모든 율법의 계명을 통 털어서 모두가 쉽게 요약을 하신 것입니다. 신명기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하셨습니다.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가장 큰 계명
마태복음 22:35 그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그리고 이를 조금 더 늘려서 이야기하면 십계명이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1-4계명, 사람 즉 이웃을 사랑하는 법 5-10계명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가 법으로 보고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율법 즉 레위기를 비롯해서 모세 오경을 다 사랑을 실천하게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에는 의로움이 가득합니다. 이 의는 하나님의 의로우심이 잘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힘이 세면 자신이 하는 일이 다 정의라고 속입니다. 다양하게 정의에 대해서 학자나 정치인이 주장하나 이는 일부 집단의 정의일 뿐이지 모든 사람의 정의는 되지 못합니다. 한국가의 헌법이 정의의 바탕에서 만들어지지만 타국에 대해선 바로 침략국이 되고 약탈자가 되고 살인자가 되고 독일과 같은 온 세상의 유대인을 말살하고자 하는 인류 최대의 악이 선이 되고 정의가 되니 어찌 인간이 정의에 대해서 감히 논합니까? 자격 자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율법은 3500년 전에 만들어져서 조금도 변함없이 조문 그대로 존재하며 어느 시대나 정의에 대해서 정확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인류를 사랑하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법을 정의롭게 만드시고 이 법대로 인간이 살면 이 땅에 정의가 반드시 오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시고 전지 하신 하나님께서 만드신 법이기에 온 세대를 통해서 정확합니다. 모든 믿는 이의 헌법이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구약의 성도 신약의 성도 올 미래의 성도가 쉬지 않고 찬양하고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모든 믿는 신자의 온 역사를 통해서 헌법입니다 오직 유일한 법입니다. 천주교도 개신교도 교황도 신부도 목사도 대형교회 목사도 이 법 앞에 겸손이 순종해야 하는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법 율법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속성을 그대로 나타냅니다. 이 법대로 성도가 살면 타인에게 신뢰를 줍니다. 나도 상대방을 믿고 상대방도 나를 믿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 613조문은 이렇게 요약이 됩니다. 사랑이 넘치고 정의가 넘치고 신뢰가 보장되는 세상이 바로 이 땅에 예수님께서 창세부터 세우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이스라엘도 선택하고 아브라함도 선택하고 우리도 택하셔서 구원하신 것입니다. 차례로 이에 대한 구절을 확인합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아브라함의 선택의 목적)
신 7: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10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11그런즉 너는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9-11)
하나님의 법에 대한 변함없는 집착(강조)
하나님께서는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혼돈한 상태를 질서를 부여하신 것이 우주입니다. 우주는 수도 없는 별들이 공중에 걸려서 움직이고 있지만 서로 충동하지 않고 질서있게 움직입니다. 그리고 질서는 우리에게 아름다움과 생명을 동시에 보여 줍니다. 지구에는 생명력이 넘칩니다. 그런데 나무들도 숲에서 질서있게 배치가 되고 자랍니다. 그리고 그 질서는 아름답고 또한 생명력이 넘치게 합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질서, 인간과 인간의 질서를 규정한 법이 바로 하나님의 명령이고 율법인 것입니다. 처음에 에덴을 지구에 만드시고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의 아내도 창조하셔서 에덴에 있는 동물과 식물을 관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질서를 주셨으니 첫 명령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이 명령에 순종하면 아담은 에덴에서 시간이 가는 줄로 모르고 동물과 함께 수고도 없이 늙고 병드는 것이 없이 행복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질서를 어기고 파하는 것이 죄인데 이 죄 즉 명령을 어겼으니 선악과를 따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벌로 동산에서 추방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광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인간의 도리를 지키면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살기를 바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고 정의로우신 분이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바를 이루시는 신실하신 미쁘신 분이셨습니다. 이제 사람이 지구상에 퍼져서 산지 약 1700년의 세월이 흐릅니다. 온 지구에 약 10억 이상의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노아와 그의 아내 그리고 삼형제와 그의 아내 8명을 제외하고 모두가 악했습니다. 땅에 질서가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것을 한탄하셨습니다. 자신을 닮은 형상의 사람이 자유의지를 주었드니 그 의지로 창조주를 경배하고 만물을 잘 다스리며 살면 되는데 악하게 사니 한탄을 하신 것입니다. 더 이상 악한 행위를 보지 못하신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게 하시고 사람에게 경종을 울립니다. 그리고 마침내 노아의 방주에 들어간 가족과 짐슴을 제외하곤 땅에 있는 숨을 쉬는 모든 인간과 동물을 멸하십니다. 물이 가장 높은 산봉우리를 삼키고 150일 동안 있으니 살 수가 있는 인간도 동물도 없습니다. 오직 물속에 사는 물고기와 생물은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물이 감해지자 노아와 가족은 다시 방주에서 나오고 동물도 나옵니다. 기원전 약 2500년 전의 사건입니다. 이제 지구상에 인간은 아무도 없고 오직 노와와 가족뿐입니다. 이들로부터 사람들이 다시 번성합니다. 셈, 함, 야벳의 형제를 따라서 황인, 흑인, 백인이 아시아와 유럽과 아프리카로 퍼져서 살게 됩니다. 이도 바벨탑 사건으로 또 모여서 하나님을 대적하자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흩으심으로 퍼지게 된 것입니다. 이제 지구는 인구가 조금씩 늘고 사람들을 메소포타미야 지역에서 지중해를 따라서 유럽으로 아프리카로 아시아로 바다를 따라서 인도 동남아 중국 남부 그리고 한국 일본 그리고 아메리카로 이동을 하면서 살게 됩니다. 시대별 인구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의인 욥을 보십니다. 이때가 약 기원전 2000년 경이니 홍수가 난 후 약 500년이 되었습니다. 지구상에 인구가 다해서 500만 명 정도 밖에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의로운 노아의 후손으로 노아가 홍수후에 300년을 더 살았으니 홍수에 대해서 후손에게 잘 교육을 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위에서 본 바와 같이 하나님을 믿고 정의롭게 살게 하십니다. 그리고 의인 욥도 하나님을 공경하고 선을 행하며 정의롭게 삽니다. 그런데 소돔과 고모라는 또 죄를 범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이번에는 불로 심판을 하십니다. 의인이 10명이 없어서 망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이들이 어떤 사람이었을까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 첫째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제단을 쌓고 경배합니다. 둘째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명을 중히 여기고 가정의 순결을 중히 여깁니다. 그리고 물질에 대해서 도적질이나 탐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말을 함에 있어서 신실하고 거짓이 없습니다. 적어도 이렇게 산 사람인 것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양심의 법을 잘 지켰을 것입니다. 즉 양심이 물이 들지 않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데로 작동을 했을 것입니다. 양심에 반하는 일을 하지 않은 사람으로 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잘 믿고 욥도 하나님을 믿고 경배합니다. 특히 아브라함은 행동도 완전하고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킨 정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이요, 사랑의 사람이요, 양보의 사람이요,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이 자라나고 이집트에서 숫자를 늘린 후에 기원전 약 1447년에 모세를 따라서 출애굽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72명이 400-430년 만에 수백만으로 불어납니다. 그리고 시내산에 도착해서 율법을 주시면서 이 율법대로 살면 축복을 율법을 어기면 저주를 받을 것을 약속하게 하나님과 계약을 맺습니다. 그리고 40년을 이 말씀으로 사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약 1000년을 삽니다. 그 삶이 율법에 따라서 사는 삶과 어기면서 불순종한 삶이 어울러져서 1000년이 흘러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이 민족이 자신이 준 이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을 잘 지켜서 뭇 민족보다 복을 받고 이를 이민족이 보면서 왜 그러나 물을 때 하나님을 잘 섬긴 덕분이다 라고 간증함으로 이 민족도 이 율법대로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면서 살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100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 이스라엘은 너무나 자주 많이 죄를 범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다윗 왕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성령에 충만해서 율법을 자신이 잘 지키고 제사장과 선지자와 관리들과 백성이 다 잘 지키게 합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축복을 받습니다. 성전 건축을 위해서 인간의 역사상 현 한국의 화폐 가치로 400조 이상의 물질을 바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부자나라라도 예수를 잘 믿어도 이렇게 하시 못합니다. 금과 은이 길가에 뒹구는 돌과 같이 흔한 나라가 됩니다. 비록 밧세바를 범해서 죄를 범하고 벌도 받으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다윗을 언제나 생각하시고 나쁜 왕들이 쉬지 않고 나오는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를 멸하지 않으시고 참으시며 선지자를 보내서 올바른 길로 가게 인내하시며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악한 택하신 민족 이스라엘의 타락을 볼 수가 없었으나 다윗을 생각하시고 아브라함의 약속을 생각하셔서 인내하십니다. 그런데 하박국 선지자 때에 이르러 선지자가 스스로 도저히 악하고 악한 남 유다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으니 제발 심판을 해 달라고 청하는 지경에 이르니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들어서 심판하심으로 남 유다는 망하게 됩니다. 북 이스라엘은 이보다 먼저 앗수르에 의해서 망했습니다. 착한 왕이 한 명도 없이 악으로 악으로만 산 북 이스라엘 입니다. 1000년 이란 세월을 율법을 주시면서 법대로 살기를 바라면서 인내하시면 사랑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너무나 아팠을 것이게 예레미야는 눈물로 남 유다의 멸망을 노래합니다. 나라가 망하는데도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의 살기를 예레미야를 통해서 제시하지만 이 악한 민족은 선지자를 핍박하고 불순종하고 성을 잠그고 항전하다가 양식이 떨어져서 자녀를 삶아서 먹는 지경까지 가다가 결국은 항복하고 마지막왕 시드기야는 자신이 보는 앞에서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고 고관들도 죽고 자신은 아들의 죽음을 두 눈으로 보고 난 후에 눈알이 뽑히고 쇠사슬에 묶여서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율법을 어긴 죄악이 결과입니다. 얼마나 간절히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이 자신이 준 온 세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공평한 율법을 잘 지켜서 이스라엘이 지구에서 천국이 되고 하나님의 복을 받고 다른 모든 민족이 이를 본 받아서 율법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정의롭게 살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셨지만 이 민족의 불순종으로 이제는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십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계획속에 들어온 사람입니다. 먼저 에스겔을 통해서 선포를 하십니다. 어떤 일을 하실지 누가 어떻게 하실지 선포를 하십니다. 하나님의 완벽하고 그러면서 마지막 인간에 대한 계획입니다. 우리는 생명을 걸고 이 하나님을 뜻을 발견하고 목숨을 다 바쳐서 이 하나님의 뜻에 이제는 부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 명 한 명은 그렇게 존귀한 사명의 사람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지막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새로운 계획이 없습니다. 이제 그 마지막 그리고 완벽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보시겠습니다. 두 눈을 부릎뜨고 살피시고 올바른 길로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간절히 바랍니다.
겔 34:22 그러므로 내가 내 양 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 거리가 되지 아니하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23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24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이 말씀은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이기도 하지만 믿는 우리에 대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먼저 예수님의 사역을 설명하십니다. 목자를 세우는데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물로 정결하게 한다는 말씀은 예수님의 이름의 물세레를 의미합니다. 새 영을 준다는 것은 불세례를 의미하고 성령의 선물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음이 부드럽게 된다는 말씀은 거듭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침내 하나님께서 그렇게 간절히 창세부터 원하시던 율법을 지키는 일을 이제는 잘 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큰 글자로 썼는데 수천 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한 시도 변함없이 가지고 계신 뜻입니다. 성경은 창세기로부터 쉬지 않고 이에 대해서 증거하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신 마태복음 5장 17-20절은 누구도 이에 대해서 반박하지 못하게 완벽하게 증명하시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제 설명이 한치의 오차가 있습니까? 저는 신학을 말하지 않고 교리를 말하지 않고 오직 성경 말씀만 합니다.
이제 에스겔서를 우리가 모두가 아는 내용으로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삼위 일체 하나님의 총동원 전도가 온 인류에게 이루어집니다. 더 이상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줄 것이 없이 몽땅 주십니다. 인간은 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여야 하고 선물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비하면 너무나 작고 또 작은 일입니다. 이 일이 인간에게 절대로 어려운 일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신학자, 목사, 대형교회 목사가 되는 일이 절대로 중요하지 않고 겨우 100년 이슬과 같은 삶을 사는 인간이 부자로 사는 것 절대로 중요하지 않고 이 내용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사랑이시고 사랑하십니다. 온 지구와 우주와 세상을 다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독생자를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인일때 하나님과 원수로 살 때 이런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모두가 악하고 죄로 물이 들어서 무질서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 1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죄에 빠진 우리를 사랑으로 구원하시고 정의로운 그분의 나라를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하십니다.
롬 3:21 22 그러나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이 증거한 것이라.
이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임하는 것이라.
23 24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으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루어진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25 하나님께서 그를 화목 제물로 세우사 그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셨느니라.
26 이는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 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지금 이 시대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들을 의롭다 하시는 이시니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고난을 받으시고 운명하십니다. 그리고 삼일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성령을 기다렸다가 받으라고 하십니다.
행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욜 2: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예수님의 당부의 말씀과 그리고 요엘서의 성령의 오심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당부대로 기다리며 모여서 기도하고 말씀을 보는 사도와 성도들에게 오순절에 성령께서 오셨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다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리고 베드로는 이렇게 성령을 받은 과정을 자신의 경험으로 그대로 설명합니다.
행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에스겔서 36장 24-28절을 이렇게 풀어서 삼위 일체 하나님의 사역별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물세례 불세례 그리고 거듭남에 대해서 조금 이해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마음이 부드럽게 된 새롭게 창조된 하나님의 작품이 된 우리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율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뜻은 한치도 양보가 없이 단호하시고 모든 것을 다 바치십니다. 이를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지 않는 분은 교리에 빠지고 신학에 빠져서 이리 저리 헤매다가 한 세상 별로 하나님께 덕이 되지 못하게 살다가 예수님의 최후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것이 옳다 저것이 옳다 합니까? 우리의 삶이 있을 때 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 성경적으로 이렇게 전했는데도 여전히 교리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교리의 늪이 바로 로마서의 이해입니다. 로마서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천주교인이 되고 개신교인이 됩니다. 서로 양보가 절대로 없이 500년을 다툽니다. 둘다 올바르면 모두가 좋을 것이나 누가 확인을 합니까?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의 두 주장은 저의 위의 글과 둘 다 일치하지 않습니다. 제가 전하는 메시지는 천주교도 아니고 개신교도 아닙니다. 이제 로마서를 통해서 누가 더 정확한지 확인이 가능하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온 세상은 제가 전하는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통일이 될 것입니다. 100년이 걸릴지 더 걸릴지 모르지만 그렇게 됩니다. 저는 이를 위해서 위에서 설명한데로 그대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로 세례를 받았고 예수님께 불로 세례를 받은 김정관 목사입니다.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로마서의 이해로 제가 전하는 메시지가 올바른지 천주교 개신교의 주장이 올바른지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법치주의가 로마서에 그대로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삼위 일체 하나님의 간절하신 율법에 대한 뜻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이제 천주교 개신교가 수긍하고 자신의 주장을 꺽고 따라 오는 수 외에는 절대로 다른 길이 없습니다. 이제는 30억이 이렇게 올바른 성경 이해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고 이 시대에 부응하게 저는 선택이 되고 훈련을 받아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약 8년 동안 전한 내용이고 온 세상의 신학교수 700명에게도 전하고 있습니다.
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간절하신 율법에 대한 열망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 충분한 땅과 충분한 먹거리 입거리를 준비하셨습니다. 산과 들과 바다와 강과 그리고 하늘의 새들을 다 준비하셨습니다. 이들을 저절로 두면 몇 년이 지나지 않아서 수배 수십배 수백배로 증가하고 생산이 되게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사는 법을 율법으로 주셨습니다. 약 1500년 동안 이스라엘과 온 세상을 보시고 율법을 사람이 잘 지키지 않자 이제는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새로운 인간을 창조하시는데 율법을 잘 지킬 인간을 창조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의 이 땅에 오심으로 나타나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죽으십니다. 그리고 삼일 만에 부활하시면서 승천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는데 새로운 피조물로 재 창조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새롭게 된 피조물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지킵니다. 이 율법이 지켜지고 굳게 세워지고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는 세상이 바로 그렇게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로마서는 이 내용대로 정확하게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오직 믿음 하고 성령의 인도도 율법도 없이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이런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너무나 무지하고 막 사는 사람입니다. 무정하고 재물에 욕심을 내고 이웃이 죽어도 나라가 망해도 잠잠한 참으로 악하고 악한 자들입니다. 이들이 놀랍게도 온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로 있는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를 통해서 이런 하나님을 만나시고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쉬지 않고 긴 글로 이를 전합니다. 저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는 전투는 절대로 전 목사나 윤대통령이 하는 전투에 비해서 뒤지지 않고 오히려 비교가 되지 않게 중요한 전투입니다. 성령의 감동이 있으시면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정의에 불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동참을 기도합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제 설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정확한 이해입니다. 온 지구가 향후 다 따라서 갈 이해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맨 마지막에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와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이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보는 번역과 다릅니다. 중학교 영어로 보면 그 내용이 바로 보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문장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어인 의인 그리고 동사인 살 것이다. 그리고 천치사구 믿음을 갖고로 되어 있습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선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반드시 하루하루 살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 때 무렵입니다.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이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이 오늘 잘 믿다가 어떨 때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그 사람이 믿음을 버리고 악을 범하고 있다면 그 사람을 절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에스겔서를 보시면 의인이 악을 행할 때 이미 행한 의는 기억되지 않고 악인이 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왜 성급하게 로마서 1장 17절만 보시고 또 이렇게 깊고 정확한 의미가 있는 로마서를 겉만 보시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조금도 지키지 않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도 중요하지만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모두의 최후의 심판자가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로마서로 예수님의 어떤 말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칭의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먼저 이렇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삶과 믿음의 질과 종류가 분명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 4장이 증명하고 야고보서 2장이 증명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논쟁을 접고 서로 부족한 이해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이렇게 믿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를 이를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로마서를 기록할 때 이런 내용을 너무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입니다. 저도 경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약 17년 이상이 경과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위의 도표와 같이 이해하고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의 의미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린 이해입니다. 제가 게으르고 목이 곧고 그리고 고집이 세어서 그렇게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제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저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늘 저를 격려하셨습니다. 쉬지 않고 반복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지 못했습니다. 빨리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제가 너무나 무심해서 이렇게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이나 다른 성도는 오늘 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신칭의에 대해서 모두가 올바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십니까?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조건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로마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마서는 7장 6절에서 설명합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 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 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 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 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한국은 경제, 군사력이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리에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한국인 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 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아니면 동시에 해야 합니다. 이것은 힘의 강제가 아니 개인의 각성에 의한 자발적인 헌신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모든 로마서를 읽는 분께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목하고 로마서를 보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바울 사도는 한 번도 그분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추상과 같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함부로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우리는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을 주목해서 보시 않게 됩니다. 후대에 신학자나 목사가 그의 글 로마서의 왜곡된 이해로 이렇게 하시면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한탄하십니다. 정신을 모두가 차리시고 로마서를 올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님! 이도 역시 한국의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에게 권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적어도 20년 이상을 섬기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 하면서 고린도에 갔을 때 자신이 가보지도 않고 세우지도 않은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에 로마서를 기원 후 약 57년 경에 쓰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자신이 옛날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예수님의 책망만 받던 과거 율법학자 바울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굳게 섬을 봅니다. 그리고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는 것을 봅니다. 대단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분명하게 율법을 저만치 두고 즉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가운데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다 보니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으로 하다 보니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정말로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구약의 모세 오경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지켜지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진정한 목적이 여기 있습니다.
저도, 온 세상의 모든 성도도 이와 같이 로마서를 이해하고 성령의 인도로 신앙 생활을 매일하고 그 결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신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분의 도전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이런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에 대해서 이미 에스겔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확인을 합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예수님을 통한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통한 새로운 창조물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게 된다는 말씀으로 로마서의 설명과 너무나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이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 창세부터 지금까지 성경을 통해서 인간에게 말씀하시는 동일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또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시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 명령을 어기면 죽고 순종하면 영생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어겼습니다. 그리고 노아와 그 가족의 의를 보시고 나머지 악한 모든 사람은 홍수로 다 죽이십니다. 법도 없고 악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싫어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제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후손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또 의와 공도를 지키게 하려고 율법을 주십니다. 그리고 40년을 사람이 율법으로 살아야 하는 법을 가르치시고 1000년을 지켜 보시고 하다가 하다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이 타락한 이스라엘을 586년 멸망을 시키시고 400년을 준비하시고 이제는 예수님을 보내십니다.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보내십니다.
에스겔서와 같이 구원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그의 아들 예수님께서 오시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십니다. 이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믿고 회개하고 그 분의 이름을 세례를 받게 되면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다 용서받게 됩니다. 이제 이런 사람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오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이 거듭난 사람이 즉 바울 사도와 같은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즉 새로운 섬기는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매일 매일 로마서 1장 17절과 같이 하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키게 되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웁니다. 그리고 의로운 율법의 요구를 이룹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의롭게 하심으로 누구나 차별이 없이 틀림없이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인간이 살아야 하는 원칙을 창세부터 한 번도 포기가 없으십니다. 그리고 하시고 하시다가 이제는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인간을 총동원 전도로 구원하시고 그분의 법을 지키게 하십니다. 이제 이렇게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께서는 더 줄 것이 없습니다. 성도가 이런 원리를 알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하는 도리 외엔 다른 방법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다 주셨습니다. 이제는 최후의 심판만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를 알고 이스라엘을 비롯해서 모든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분께서 주신 법이 인간을 통해서 지켜지길 바라십니다. 그 율법이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공평한 법이며 정의로운 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법대로 이스라엘이 살고 인간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면 그 나라가 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그분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소망이 창세부터 너무나 강력하십니다. 이 분의 뜻을 잘 받드는 개인과 집단과 국가가 번영합니다. 그렇게 되자면 그분의 법이며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근본법인 율법이 지켜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지켜지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1000년의 이스라엘의 경험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실패하지 않게 예수님을 보내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재 창조하시고 이 일을 믿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되고 영광스러운 부르심과 선택과 사역입니까? 모든 남자와 여자 성도는 여기에 인생을 다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올바로 알고 실천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께서 사랑하시는 이 나라 한국은 교회와 담임이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자본주의 논리가 더 성경의 말씀보다 목사의 머리에 깊이 박혀서 먼저 돈과 집과 땅을 성도보도 많이 선점하고 성도를 자신이 복을 받아서 그러니 따르라고 합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뜻과 다른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합니까? 하나님의 이 땅에 대한 진노는 이런 대형 교회 목사의 행태로부터 시작이 된다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이를 고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이 일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세상의 법을 잘 배워서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십니까? 그런데 이 일은 예수님을 몰라도 합니다. 세상의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이지 않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그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명이 있는 동안 그분의 구원을 받은 그분의 백성으로 그분의 신부로서 그분의 간절하신 염원을 이루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하나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율법이 성령의 인도로 시행이 되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그 나라의 성격에 대해서,모습에 대해서 역시 로마서는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롬 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율법이 완성되는 나라의 모습입니다. 율법은 정의의 법이기에 율법대로 성도가 살게 되면 정의가 세워집니다. 그 정의가 있으면 평화가 당연하게 옵니다. 그 정의와 평화가 있는 나라가 바로 기쁨이 넘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 와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거창하게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닌 매일 매일 예수님을 잘 믿고 하루하루 살되 성령의 인도를 받기만 하면 세워지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제 이런 원리도 잊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도 잊고 성령도 없이 사랑도 없이 마음대로 사는 자가 가는 길이 바로 지옥이 분명합니다. 제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대부분이 갈 길이라 하는 것은 자본이 넘치는 이 물질의 시대에 물질의 우상에 완전히 빠져서 너무나 빈부의 격차가 심하게 나서 하루에 한국에서 자살자가 40명이나 되고, 젊은 이가 장가를 가지 않고, 직장도 없고 늙은 사람은 양로원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고 독거하고, 아무런 소망도 없이 병자들이 죽어가는 한국에서 이런 현실을 한탄하고 고칠 생각은 조금도 없이 즉 이웃에 대한 사랑이 1% 없이 먼저 교회에 성도가 낸 헌금으로 가장 먼저 수십억을 하는 아파트를 챙기고 한 달에 1천만이 넘는 사례비를 챙기고 10억원이 넘는 퇴직금을 챙기고 자녀에 대한 특혜를 받고 온갖 이런 것 외에 교회의 특혜를 누리면서 모든 자신의 가난한 교인과 이웃을 외면하는 사람이기에 100% 지옥 외에 갈 곳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악행을 세습을 해서 아들까지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한국에 시행이 된다면 오직 200만 정도만 율법대로 살아도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갖게 되고 모두가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경쟁이 줄고 부모를 모시고 살고 자살자가 거의 없는 세상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너무나 위대한 율법이 있음에도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키지 않고 솔선해서 부를 챙기고 성도를 자신과 같이 살아라 하니 이들이 소망이 없는 헬 조선을 만든 주범이 되어서 결코 예수님의 마태 복음 5장 17-20절과같이 천국에 갈 수가 없고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위대한 율법을 잘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 도표를 통한 한 눈에 보는 이해
이제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를 도표로 보여 드립니다.
로마서가 분명하게 어떻게 성도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믿음 생활을 할 때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며 율법의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루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이 됨도 설명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분명한 이런 성경의 진리를 듣고 이제는 이 진리대로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통해서 성도가 의롭게 되고, 성도가 율법을 완성하고, 성도가 율법을 굳게 세우며, 성도가 율법의 의를 이룸을 우리는 분명하게 이해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이 없이 사는 브리스 길라 아굴라를 만나기 전의 아볼로와 같이 오직 성경을 잘 배우고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어 남보다 조금 더 아는 성경 지식으로 목회를 하면서 성도가 성령을 받는 일에 주목하지 않고 교회의 하나님께 바쳐진 재물로 학교를 세우서 인재를 양성한다 하는 소리는 다 거짓이며 하나님의 방법도 일도 아닙니다. 단지 학교가 없는 곳 즉 우리나라 약 150년 전의 상황과 같은 곳에 학교를 세움은 달리 뭐라 할 수가 없겠지만 한국에서 학교로 인간이 교육을 통해서 인재를 양성한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도 방법도 아닌 인간의 뜻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목사의 가장 큰 일을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고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아 성령을 받으면 가장 큰 중요한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그 사람을 일생을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고 양육하시면서 온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신앙인으로 살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정확한 성경적인 방법으로 예수님을 뵙고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구절을 통해서 율법을 멀리가고 등한시해서 진정한 복음의 전파자가 되지 못하는 길에서 속히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잘 알지 못하면 절대로 올바른 목사가 될 수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13장 52절의 이해로 모두가 바울 사도와 같이 예수님께서 하셨던 구약의 말씀과 때에 따라 신약의 말씀도 나누는 복되고 영적으로 충만한 삶을 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에 관하여 교훈을 받은 율법의 모든 선생은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보물과 옛 보물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구글 번역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온 인류에게 다 주셨습니다. 지구도 만들어서 주셨고 만물도 인간이 먹고 살게 다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주셨고 성령님도 주셨고 올바른 법 율법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올인하셨습니다. 더 줄 것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구원을 받은 우리는 성령을 받은 우리는 거듭난 우리는 오늘 할 일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다 이루어서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산다는 의미입니다. 사랑하면 됩니다. 나누면 됩니다. 배려하면 됩니다. 나보다 못살고 어려운 이를 도우면 됩니다. 복음을 전하면 가장 큰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를 도우면 같이 전도하는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오직 본을 보이면서 살아야 하는 자들이 이웃에게 가난한 형제에게 나누지도 않고 이런 원리를 가르치지도 않고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이 가장 불행한 것입니다. 겨우 100년 사는 삶을 두 손에 수십 년 수백 년 먹을 것을 움켜 쥐고 나누지 않고 나를 따르라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가장 비참한 사람입니다. 절대로 따르지도 본도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같이 사도와 같이 가난하게 되시고 나누시고 평안하시고 주님의 동행이 쉬지 않고 있는 일용할 양식만 가지신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틀에 걸쳐서 이 글을 다 씁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율법으로 통치하시고자 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통해서 이를 완성하고자 하십니다. 삼위일체 총동원 전도 인류구원과 율법의 완성을 통한 질서가 있는 정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의 통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뼈대가 되고 기초가 되고 가장 중요한 요소를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온 세상에 전합니다. 저는 흉악하고 저질이며 불효에 패역한 사람이었습니다. 가장 악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를 택하시고 용서하시고 이렇게 사용하심은 모든 세상의 사람에게 기회가 있음을 하나님게서 알리는 것입니다. 누가 저보다 못할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진리를 만나고 굳게 믿고 서면 되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서 교회가 하나가 되게 기도하고 믿고 행하는 모든 개인 민족 국가를 하나님께서 앞으로 축복하실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미국이 받은 축복 이상의 복이 임할 줄로 믿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간절하신 열망을 보시고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먼저 우리는 신명기 6장 처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사랑하고 이 진리를 가족에게 이웃에게 교인에게 전하므로 이웃을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분께 성령의 충만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전동 힐체어 100억 짜리를 타는 사람이 있습니다. 힐체어가 어떤 길에서는 전기로 작동하니 걷는 것 보다 빠르기도 하고 편리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태어나는 자신의 아이에게 100억짜리 전동 힐체어를 주면 그 아이가 평생을 걷을 수가 없고 힐체어만 타야 한다고 가정합니다. 선택이 걷는 것이냐 아니면 100억 대 힐체어냐 입니다. 그리고 힐체어는 양도도 판매도 못합니다. 오직 그 사람이 걷는 것을 포기하고 타야 합니다. 이런 경우 100억원이나 하는 전동차를 자신의 자녀에게 주는 어리석은 부모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자녀가 비싼 전동차가 없어도 걷고 마음대로 가고 싶은 곳에도 가기를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기에 그렇게 할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재물과 명예와 건강과 명성등과 겸하여 섬길 수가 없습니다. 재물과 명예와 건강과 명성 등은 전동 힐체어에 해당합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없어도 오직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에게 힐체어를 부모가 주지 않듯이 재물도 명성도 건강도 때론 명예도 조금도 주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게 합니다. 이렇게 사는 자가 가장 복된 사람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부자 청년에게 그렇게 하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천하의 주인이 부릅니다. 이건희 회장이 불러도 정신없이 갑니다. 왜 그렇습니까? 집도 차도 월급도 듬뿍 주면서 일을 시키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은 천하의 주인이시고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사랑으로 충만하신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이분께서 다 버리고 오라고 하면 일생을 먹고 사는 것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천국에서 받을 큰 상을 받게 교육을 시키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분을 따라서 이분을 사랑하고 끝까지 모든 것을 포기하고 따르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로 영원토록 사는 것입니다. 생명에서 몸에서 모든 것을 예수님께서 아시고 책임을 지십니다. 겨우 100년 살면서 돈을 두 손에 가득 쥐고 이웃도 하나님도 사랑하지 못하면 천국에 가도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삽니다. 우리 힘으로 어려우니 회개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면 성령을 틀림없이 주셔서 성령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감동하셔서 이 일을 하게 하시니 얼마나 쉽고 재미있고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일입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의 완벽하신 계획 속으로 들어오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예수님을 믿고 회개입니다. 회개는 마음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경쟁에 진 소망없는 우리 이웃과 믿음의 형제를 내가 잘 벌고 내가 잘 나가면 그냥 돕는 것입니다. 조건이 없이 있으면 돕는 것입니다. 뭐가 어렵습니까? 나누면 하나님께서 더 주십니다. 부디 가지고 지옥으로 가지 마시고 나누고 천국에서 큰 상을 받는 모든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국이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좌도 우도 아니고 복음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 큰 죄인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우리 주 예수님의 사랑으로 성령의 감동으로 이렇게 온 세상에 예수님의 통치가 율법에 의한 법치임을 전합니다. 성령의 인도에 의한 율법의 통치인 것을 전합니다. 모든 성도가 교파를 초월해서 신학과 교리를 초월해서 성경대로 올바로 믿고 올바로 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모두에게 성령의 충만을 허락하시고 선한 길로 가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