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별농 씨앗 나눔
5월 5일 파종
모종판에서 자라는 옥수수
5월 15일
정식 후 안정적으로 자란다.
6월 8일
잘 자란다.
6월 14일
그사이 키가 많이 커지고
꽃도 피고
열매도 맺으려 한다.
7월 16일
태풍이 지나가면서 옥수수가 많이 넘어졌다.
비스듬히 기대서서 익어가고 있다.
줄기가 붉은 옥수수
대부분 한 그루에
한 자루 또는 두자루씩
열매가 열리는데
이 그루는 세 자루가 열려 있다.
익어가고 있는 옥수수 한 자루를 꺾어서
생으로 먹어 보았다.
알이 단단하고 톡톡 터지며 구수하고
거부감이 없다.
8월 14일
옥수수 수확
옥수수 그루와 꽃에서도
여러 색이 보였는데
열매의 색은 아주 다양하다.
그 중 덜 여문 옥수수를
손으로 눌러보니
덜 여문 옥수수이지만
알이 단단한 편이고
삶았을때 단맛은 적은편이고
뒷맛이 고소하다.
9월 5일
맑다.
9월 9일
첫댓글 오! 멋지군요~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