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캠프 11번째 오는 금산 간디학교 제학생 김규혁 입니다. 우선 이번 캠프는 특별하게고등에서 캠프를 진행 한다고 해서 정말 기대하는 마음으로 계절캠프에 왔던것 같아요. 특히 이번 캠프가 제 마지막 캠프가 될수 있는 캠프가 더 뜻이 깊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캠프는 특별하게 한번도 적은적이 없는 후기를 적어 볼려고 해요.
느낌과 감정
저는 이번 캠프에 오고나서 이번에는 딱히 제학생으로서 학교 홍보가 아니라 그냥 즐기려고 왔던것 같아요.
내년에는 제가 3학년이라 저도 제가 계절캠프에 계속 오는게 힘든걸 제가 잘 알기도 하고 그래서 더 즐기려고 왔던것 같애요. 이번에 고등에서 하는 캠프도 시설문제가 아무래도 많을수 밖에 없어서 마지막 캠프일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번 캠프에 다른 캠프보다 더 많이 울고 마지막날에는 특히 마음이 무거웠던것 같아요.
다른 캠프 였다면 안그랬을 일들이 너무 당연하게 다가왔던 캠프였던 것 같애요.
4모둠
이번애 저는 힙합 모둠에 들어갔어요. 이번 모둠에도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즐겁게 캠프를 했던것 같아요.
덕분에 이번에 공연도 정말 잘했던것 같고 연습도
열심히 했던것 같아요. 이번이 제 최고의 4모둠이었던 것 같고 그리고 모둠 친구들과 쌤한테 한마디 하자면 이번이 처음 하는 캠프인데도 열심히 하는 정현이랑 관우도 정말 좋게 봤고 계속 캠프하는데도 친하게 지내주어서 고마운 하온 안나 강후까지 다 너무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고 마지막으로 수진쌤 댔글에도 적었지만 정말 쌤 덕분에 행복했고 언제나 제 곁에 있어 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다음 캠프에도 꼭 오셨으면 좋겠어요. 쌤 그리고 4모둠 친구들아 이번 캠프 나랑 같이 모둠 해줘서 고마웠고 다음 캠프때도 꼭 다시 보자.
마무리
이번 캠프가 꼭 제 마지막 캠프가 아니었길 바라고
이번 캠프때 같이했던 쌤들 친구들이 다음캠프때도
또 볼수 있으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쌤
쌤한테는 마지막 말을 하고 싶어요. 쌤은 정말 제 첫번째 캠프부터 계속 캠프 같이 하시고 언제나 저의 영원한 총괄 쌤이었요. 쌤 계속 캠프 오시고 저의 마지막 캠프까지 제가 계절캠프 교사로 오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계절캠프 총괄로 계시면 좋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4모둠 친구들아 그리고 수진쌤 항상 사랑하고
다음 캠프때 또 보자 언제나 사랑해❤️
첫댓글 오규혁이!!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6 21:5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8 22:1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10 15:2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10 15:2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10 15:38
안녕하세요~? 이번에 부총괄을 맡은 혜성쌤이예요. 규혁이~ 캠프를 잘 즐겼다니 뿌듯하네요. 내년이면 3학년이 되어 캠프에 못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아쉽기도 합니다ㅠㅠ. 학생으로서 다시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어른이 되면 교사로도 함께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아프지 말구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라요~
규혁이 멋진 후기 고마워요!
마지막 캠프일 수도 있군요... 아쉽지만 교사로 돌아온다니 기대해봅니다. 선생님도 규혁쌤을 꼭 보고 싶군요.
건강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