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인터넷 통신판매 이동을 강화하는 가전 양판점
일찍이 가전 제조사 각 회사는 자신들의 판매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었다. 자사 가전만을 취급하는 계열 점포를 전국적으로 가져, 그 네트워크를 통하여 가격을 컨트롤 하고, 상품을 공급하고 있었다. 또한 물류도 가전 제조사 기점으로 구축되어 있었다.
하지만, 가전 양판점이 약진하게 되면, 이제까지의 각 가전 제조사의 판매 네트워크보다도, 가전 양판점을 기점으로 한 물류 시스템으로 이동하여 갔다. 우선, 각 가전 제조사의 자사 공장으로부터 자사 물류센터(distribution center)를 경유하여, 가전 양판점을 운영하는 물류센터(transfer center)로 상품이 운반된다. 각각의 가전 제조사의 상품이 가전 양판점의 transfer center로 화물이 합쳐진 후에, 각 점포에 납입되는 구조이다.
최근에는 가전 양판점의 물류 센터로의 납입에 대해서도 공동 일괄 납입이 추진되고 있다. 가전 제조사와 가전 양판점이 공동으로 물류 scheme을 조립하여, 비용 삭감과 환경 부하의 저감을 염두에 둔 구조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공동 납입을 행하는 것으로, 트럭 대수를 삭감하거나, 적재 효율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트럭 기사의 부족을 보충하는 것도 가능하다.
코로나 사태 이후, 가전도 인터넷 통신판매의 비중이 높아져 왔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의 대형 가전은 점포의 공간 확보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물류 센터로부터 소비자로의 다이렉트의 배송이라면 logistics 재고를 가져, 풍부한 variation에도 대응 가능하다. 소비자의 희망이 있으면 설치나 조립을 행하는 것도 있다.
또한 가전의 물류를 생각하는 경우, 계절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는 상품의 배송이나 재고 관리도 중요하게 된다. 예를 들어 에어컨 등은 여름을 가깝게 둔 시기에 배달에 맞춰 설치 작업이 집중한다. 그러므로 피크 시의 인재 확보 등도 요구되는 것이다.
요점 BOX 집중하는 출하 시기에 적응한 배송의 실현 공동 일괄 납입으로 효율화, 비용 삭감을 추진 인터넷 통신판매의 수요에 맞춰 물류를 전개 |
<제조사와 양판점의 협력>
<가전을 취급하는 물류센터>
가전업계에 있어서, 제조사별 점포 납입 방식에서 retail 주도의 공동 일괄 납입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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