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개신교 예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새해 설교문입니다. (약 20분 분량)
성경 본문과 적용이 분명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새해 설교문
제목: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본문: 이사야 43장 18–19절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또 한 해의 문턱에 섰습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감사보다 후회가, 기쁨보다 아픔이 더 크게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새해의 시작에서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 하나님은 과거에 묶이지 않게 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출애굽이라는 위대한 과거를 부정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은혜에만 머물러 현재를 살지 못하는 믿음을 경계하셨습니다.
- 실패의 기억
- 상처와 후회의 시간
- 스스로를 규정해 버린 과거의 모습
새해는 과거를 부정하는 시간이 아니라, 과거에서 자유로워지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기억하지 말라” 하시며 우리를 앞으로 부르십니다.
2. 하나님은 지금 ‘새 일’을 시작하신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새 일은 언젠가 올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셔서가 아니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
- 사막에 강을 만드시는 하나님
길이 없다고 느껴질 때,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새 일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3. 새 일은 믿음으로 반응하는 자에게 열린다
하나님의 새 일은 자동으로 누려지지 않습니다.
믿음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 지난해의 방식만 고집하지 않기
- 말씀 앞에 다시 서기
- 순종을 미루지 않기
새해는 환경이 바뀌는 해가 아니라, 믿음의 태도가 바뀌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를 맞이한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너희가 이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과거에 묶이지 말고,
현재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한 걸음 내딛는 새해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026년은 형편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크게 보는 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ChatGPT는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재차 확인하세요.
첫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용이 나쁘지는 않네요. 챗지피티는 가장 먼저 나온 보급형 AI라서 학습이 비교적 잘 되어 있고 자료 정리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공감합니다!
사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호크마 주석>
=====43:18
이전 일...옛적 일 - 이것은 의심의 여지없이 16, 17절에 기록된 애굽으로부터의 구원 및 그 대적의 멸망을 가리킨다.
=====43:19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 이것은 하나님께서 미래에 행하실, 옛적 일과는 비교가 안 되는 새 일에 대한 묘사인데 이 묘사가 그려내는 내용은 메말라 죽어 있는 상태에 생명의 물이 쏟아짐으로 다시 생명이 회생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의 귀환때에 광야와 사막을 완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특별한 보호와 배려를 베풀어 주실 것에 대한 약속이자 죄와 죽음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암시하는 듯하다.
공감합니다!
<박윤선 주석>
사 43:16-18
여기서는,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와 홍해를 육지와 같이 건너게 되었고, 그들의 원수 애굽 군대는 거기(紅海)서 등불 꺼지 듯이 멸망당한 사실을 관설한다(출 14:21-30). 그가 이 말씀을 하신 목적은, 장차 바벨론 포로 유대인들을 그와 같은 능력으로 구원하실 사실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둘째번 구원은 너무 위대하기 때문에 그것을 보는 자들이 이전 일 혹은 옛적 일(곧, 출애굽 구원)을 잊어버릴 정도이다. 그러므로 선지자는 여기서 그들더러 "옛적 일(첫째 것)을 생각하지 말라" - 고 한다(18절).
사 43:19-21
이 부분에 기록된 말씀은, 단순히 유대인들이 바벨론에서 해방 될 것만을 의미하지 않고 장차 세계적으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복음을 믿는 자들이 구원 받을 사실을 가리킨다(Calvin),
"이제 나타낼 것이라". - 여기 "이제"란 것은 이사야 시대를 가리킨 듯하나, 이것은 앞으로 200년 가까이 지나서 일어날 사건을 가리킨다. 그런데 그런 미래의 일을 "이제" 일어날 것으로 말씀하는 이유는, 하나님에게는 1000년이 하루와 같은 것만큼,
그 사건(유대인의 해방 사건)을 방금 될 일 처럼 말씀하실 수 있다.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 이 말씀은, 유대인의 해방 사건이 너무도 확실할 것이라고 단언하는 질문식 표현 방식이다. 여기서 하나님은 은혜의 구원 운동을 몇 가지로 말씀하셨으니, (1) 그 구원은 메마른 "사막에 강물" - 처럼, 비참한 인생들에게 만족과 유쾌함이 된다는 것(19절).
(2)그 구원에 참예하는 자는, "사랑과 타조" - 같이 낮고 천한 이방인들임(미천한 유대인들을 포함한)(20절).
(3) 이들이 구원 받는 목적은, 하나님을 "찬송" - 하게 하려는 것이다(21절)(엡 1:13,14). 이 세 가지 사실을, 이 구원이 단순히 신본주의(神本主義)의 것임을 알게 한다.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 - 시는 이가 하나님이시라고 하며, 그 구원에 참예할 자들("나" 곧, 하나님을 존경함)은 들짐승 같은 죄인들이니, 그들이 자신을 자랑할 수 없게 되었으며 그 구원을 받는 목적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내용이 그럴싸 합니다. 새해 소망을 품고 힘차게 달려나가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아멘!
아멘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경 본문을 읽고 위 설교문을 두어 번 읽어 보았습니다. 은혜롭고 좋습니다^^ 챗지피티가 좋게 사용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