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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기독교는 미국 cia 가 주도한 사이옵 (심리전) 전술인가?
Evangelical Christianity Is Literally a PSYOP
https://www.youtube.com/watch?v=hePRA9yVdQE&t=828s
정의에 대한 헌신 없는 종교 는 공허하다는 가르침..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난과 불의가 만연한 세상에서...
우리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1986년 레오나르도 보프에 의하면.
예수의 제자 이자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힘없는 가난한 사람 과 억압 받는자들과 뜻을 함께 하며..
세상에 불의에 저항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정의가 결여된 종교는 공허하다..
그런데...미국 cia는 1960년대..
남미의 진보적 카톨릭 종교를 기득권 질서를 위협하는것으로 규정했다..
와우...이게 실재했군요..
1969년 cia 메모에 따르면..
미국은 해방주의 신학의 사제들의 저술과 강연이
기득권 수구 세력들에게 방해가 된다고 판단했다.
1971년..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카톨릭 교회를 남미의 정치적 악화로 보았다..
헐..
그는 신부들이 농민과 노동자 편에서서
과두정치 세력 과 군대에 맞서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것은 1980년..레이건 대통령 때 와서도..똑같이 이어졌습니다.
1980년..산타페 문서..
단순히 카톨릭에 반대하는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나서서 분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훗날 부통령이 된 넬슨 록펠러 가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카톨릭 교회가 인간의 정신을 고양시키고 있기때문에..
이들보다는 근본주의 기독교 단체를 지원함으로서
이들로부터 눈을 돌리고... 종교의 의미를 희석시키고자 했다.
그리고 SIL 이라는 언어학 단체가 있는데요..
이들은 가난한 원주민들에게 다가가서 성경을 번역하고 연구하는일을 주로 함..
하지만..목적은 의심스러운것이었다.
그리고 USAID 라는 단체를 통해서..
낙후된 농촌 지역 에서 성경을 보급하고 가르침..
물론 그 목적이 상당히 의심스러운것이죠..
USAID 는 cia 프론트 단체 입니다.
군대의 역활 역시...여기서 빼놓을수 없다..
미국은 베트남 전쟁당시에도..
가장 낙후된 지역에서 군대를 통해서..
기독교 근본주의 종교를 전파 했습니다..
그들 미국 선교사들은 해방신학과는 매우 다른 메세지를 전달했다..
그들은 사회문제 보다는 순종과 내적 영적 성장을 가르쳤다.
그들은 사회의 정의, 공정성, 도덕성은 무시합니다.
저 멀리 남미의 원주민들이 있는 시골..
과테말라, 페루, 브라질, 에콰도르 등에 SIL 을 통해서..
성경 문해력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들은 극우가 아닌 그 어떤것도... 좌파 이고 공산주의 이며..
사탄이라고 주장했다..
헐..
지금 한국 개독극우들이 주장하는것과 일치하네요.
물론 이 모든것은 cia 가 퍼트린 선동 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공산당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
미국 cia 선동에 사주 받고.. 사이옵 당한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선교사를 통한 CIA 작품...
특히 카톨릭이 강한 지역을 중심으로..
근본주의 기독교가 반공과 결합하여...종교가 나서서 반공을 설교함...
헐...이건뭐..종교라기보다 정치세력이군요.,.
그래서 한국 기독교가 독재자를 숭상하며...순종을 가르쳤군요..
이분도 어릴때부터 그런 환경에 젖어서..
미국 냉전식 기독교에서 벗어나서 삶을 스스로 개척해야겠다고 생각했다네요..
아마 대부분이 그렇지 않을까요?
저 역시도.. 어릴때... 미션스쿨에 다녔고..
기독교인이 될 기회는 무수히 많았지만..
맹목적 신도가 너무 싫어서..주체적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여기까지 정리할께요.
현재의 기독교의 모습은...
미국 cia 가 1960년 이후...
냉전 반공에 기독교를 이용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기독교를 믿을때는 신중해지셔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j6OBeeuN8M
[출처] 복음주의 기독교는 미국 cia 주도 심리전 전술인가?|작성자 파랑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