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면 자주 듣는 곡 "꿈속의 웨딩(Mariage D'amour)...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를 작곡한 폴 드 세느빌의 곡인데 한 유투버가 쇼팽의 '스프링 왈츠'로 올려 잘못된 정보가 펴졌다는군요. 잘못된 것이 삭제되기까지 이미 조회수가 3400만을 넘어 많은 사람들이 쇼팽의 곡으로 알고 있다네요. 암튼 참 감미로운 연주곡이죠.즐감합니다. 전 클레이더만 보다는 조지 데이비슨의 연주곡이 더 부드러운 것 같습니다.한 번 비교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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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2 03:44
첫댓글 감상중입니다 ~~~
지금 여행중이지요
좋은 시간되세요
아슴한 기억이
그쵸~
손에 잡히지않는...
봄이 되면 자주 듣는 곡 "꿈속의 웨딩(Mariage D'amour)...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를 작곡한 폴 드 세느빌의 곡인데
한 유투버가 쇼팽의 '스프링 왈츠'로 올려 잘못된 정보가
펴졌다는군요.
잘못된 것이 삭제되기까지 이미 조회수가 3400만을 넘어
많은 사람들이 쇼팽의 곡으로 알고 있다네요.
암튼 참 감미로운 연주곡이죠.즐감합니다.
전 클레이더만 보다는 조지 데이비슨의 연주곡이
더 부드러운 것 같습니다.한 번 비교 감상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hbZyzBVoJg4
PLAY
저두 감미롭게 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