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慶睦會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saramege
    2. 제주공
    3. 오상무
    4. 김영배
    5. 야융이355
    1. 산빛
    2. 콜라쥬
    3. 김광영
    4. 야산
    5. 불로초가공소
 
카페 게시글
독서광장 생명, 경계에 서다 (안내)
낙솔 추천 0 조회 449 18.01.16 17:0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1.16 20:00

    첫댓글 김대중은 다이제스트를 보고 아는 척 했다.
    그것이 통하니 기가 살아 더욱 그랬다.
    아는 척 하는 위험한 위선이 오만을 낳았다.
    양자생물학은 물리학과 생물학의 완벽한 조화와 융합을 꿈꾸는것같다.
    이런 현학과 해몽은 진지한 지성인이라면 못 한다.
    철새는 양자물리학을 모르고 길을 찾고
    인간은 의학이나 생물학을 모르고 스스로 생명을 만들고 유지한다.
    자연에 충실한 것이 선이다. 혼선에 얼빵해지는 것은 선이 아니다.
    스티븐호킹에게 신이 있느냐란 질문이었다.
    우주엔 삼천억의 은하계가 있고 우린 그중의 하나에 있다가 답이었는데
    호킹은 하느님을인정한것이냐란 하동 질문에 낙솔은 답을 안했다.
    카페의 하동질문은 답이 지성이다

  • 18.01.17 20:52

    '생명이란 무엇인가?'
    나에겐 어느 무엇보다도 흥미진진하고 황홀한 흥분을 주는 주제다.
    약 1달여 전 '생명 경계에 서다'를 읽으면서
    '양자생물학'에 대한 새로운 생명현상을 접하고 그 새로움에 대해 말 못할 희열을 느꼈다.
    그러나 '양자역학'에 대한 지식부족으로 그 책은 난해했다.
    그래서 낙솔에게 새 책을 보내면서 강의 한 번 해달라고 부탁을 한 것이다.
    나는 배가 고프다.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다.
    낙솔께 어려운 부탁을 드려 미안한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독서광장에 필을 들어주니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낙솔! 감사해요!

  • 18.01.18 01:13

    나도 우선 어렵다는 개념이 앞선다.
    이런 이성적이고 건조한 학문을 돌파할 의지가 필요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긴 한데

    실리는 글 읽어보고 또 나의 위치를 가늠하고 싶네요
    좋은 글 고마버요

  • 18.01.18 13:31

    낙솔의 안내로 도동 하동은 스티븐호킹 실화영화를 봤습니다.
    마지막 기자가 하느님은 있느냐 했을때 호킹은
    우주엔 삼천억의 은하계가 있다. 우린 그중 하나에 속해있다고 햇습니다.
    낙솔이 말하는 천지창조에서 이 천지는 무엇입니까?
    이천년전엔 중력도 몰랐고 은하도 몰랐습니다.
    학문, 진리를 종교처럼 해서야 되겠습니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