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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卦 歸妹卦(귀매괘, ䷵ ☳☱ 雷澤歸妹卦뇌택귀매괘)7. 爻辭효사-三爻삼효, 小象소상
좋은 이야기 넷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제공
7. 爻辭효사-三爻삼효
p.620 【經文】 =====
六三歸妹以須反歸以娣
六三, 歸妹以須, 反歸以娣.
(육삼, 귀매이수, 반귀이제.)
六三은 歸妹以須니 反歸以娣니라
六三육삼은 女여동생을 기다림으로써 시집보내니, 다시 돌아와 媵妾잉첩이 되어야 한다.
中國大全
p.620 【傳】 =====
三居下之上本非賤者以失德而无正應故爲欲有歸而未得其歸須待也待者未有所適也六居三不當位德不正也柔而尙剛行不順也爲說之主以說求歸動非禮也上无應无受之者也无所適故須也女子之處如是人誰取之不可以爲人配矣當反歸而求爲娣媵則可也以不正而失其所也
三居下之上, 本非賤者, 以失德而无正應, 故爲欲有歸而未得其歸. 須, 待也, 待者, 未有所適也. 六居三, 不當位, 德不正也. 柔而尙剛, 行不順也. 爲說之主, 以說求歸, 動非禮也. 上无應, 无受之者也, 无所適, 故須也. 女子之處如是, 人誰取之. 不可以爲人配矣. 當反歸而求爲娣媵則可也, 以不正而失其所也.
三居下之上하니 本非賤者로되 以失德而无正應이라 故爲欲有歸而未得其歸라 須는 待也니 待者는 未有所適也라 六居三은 不當位니 德不正也요 柔而尙[一作上]剛은 行不順也요 爲說之主하여 以說求歸는 動非禮也요 上无應은 无受之者也니 无所適이라 故須也라 女子之處如是면 人誰取之리오 不可以爲人配矣라 當反歸而求爲 娣媵이면 則可也니 以不正而失其所也일새라
三爻삼효는 下卦하괘의 위에 있으니 本來본래 賤천한 者자가 아닌데, 德덕을 잃고 正應정응함이 없기 때문에 시집을 가고자 하지만 아직 시집을 가지 못한다. ‘須수’字자는 기다린다는 뜻이니 기다림은 아직 갈 곳이 없기 때문이다. 六육이 三爻삼효에 있음은 合當합당한 자리가 아니며 德덕이 바르지 못하다. 부드럽지만 굳셈을 崇尙숭상하는 것은 順순하지 않은 行動행동이다. 기쁨의 主人주인이 되어 기쁨으로써 시집감을 求구하는 것은 禮法예법에 맞지 않은 行動행동이다. 위에 呼應호응함이 없는 것은 받아주는 者자가 없음이니 갈 곳이 없기 때문에 기다린다. 女子여자가 이처럼 對處대처하면 그 누가 婦人부인으로 데려가겠는가? 그러므로 남의 配匹배필이 될 수 없다. 마땅히 돌아와서 媵妾잉첩이 되기를 바란다면 괜찮으니, 올바르지 않아서 제 자리를 잃었기 때문이다.
p.621 【本義】 =====
六三陰柔而不中正又爲說之主女之不正人莫之取者也故爲未得所適而反歸爲娣之象或曰須女之賤者
六三陰柔而不中正, 又爲說之主, 女之不正, 人莫之取者也, 故爲未得所適而反歸爲娣之象. 或曰, 須, 女之賤者.
六三육삼은 부드러운 陰음이고 中正중정하지 못한데 또한 기쁨의 主人주인이 되니, 바르지 못한 女子여자가 되어 데려가는 者자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갈 곳을 얻지 못하여 되돌아와서 媵妾잉첩이 되는 象상이 있다. 어떤 이는 ‘須수’字자는 女子여자 中에서도 微賤미천한 者자를 뜻한다고 말한다.
p.621 【小註】 =====
進齋徐氏曰須待也三本非賤者无應宜待而急於從人不得爲人配而反歸爲娣是自賤也夫人志在祿位而不自重欲速好進而甘於卑下卒爲人所賤者何以異此哉
進齋徐氏曰, 須, 待也. 三本非賤者, 无應宜待而急於從人, 不得爲人配而反歸爲娣, 是自賤也. 夫人志在祿位而不自重, 欲速好進而甘於卑下, 卒爲人所賤者, 何以異此哉.
進齋徐氏진재서씨가 말하였다. “‘須수’는 기다린다는 뜻이다. 三爻삼효는 本來본래 微賤미천한 者자가 아닌데 呼應호응함이 없어서 마땅히 기다려야 하지만 남을 따르는데 急急급급하고, 남의 配匹배필이 되지 못하고 도리어 되돌아와서 媵妾잉첩이 되니, 스스로를 賤천하게 만든 꼴이다. 사람의 뜻이 祿俸녹봉과 地位지위에만 있고 스스로 다스리지 못하며, 急급히 하려고 하며 나아가기만 좋아하고 밑에 있는 것을 堪耐감내하여, 끝내 남으로부터 賤視천시를 當당하는 者자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 漢上朱氏曰天官書須女四星賤妾之稱織女三星天女也陸震云天文織女貴須女賤則須賤女可知
○ 漢上朱氏曰, 天官書須女四星, 賤妾之稱, 織女三星, 天女也. 陸震云, 天文織女貴須女賤, 則須賤女可知.
漢上朱氏한상주씨가 말하였다. “「天官書천관서」에서는 須女수녀 四星사성은 微賤미천한 妾첩의 稱號칭호이며,[주 51] 織女직녀 三星삼성은 天女천녀라고 했다.[주 52] 陸震육진은 “天文천문 中 織女星직녀성은 尊貴존귀하고, 須女星수녀성은 微賤미천하다”고 했으니, ‘須수’가 微賤미천한 女子여자가 됨을 알 수 있다.”
○ 雲峯胡氏曰初九居下娣也六三居下之上非娣也陰柔而不中正又爲兌說之主无德之女也无德之女人无取之者故本宜須而反歸以娣也初之吉二之利皆以德取六三无德彖所謂征凶无攸利不言可知矣
○ 雲峯胡氏曰, 初九居下, 娣也. 六三居下之上, 非娣也. 陰柔而不中正, 又爲兌, 說之主, 无德之女也. 无德之女, 人无取之者, 故本宜須而反歸以娣也. 初之吉, 二之利, 皆以德取. 六三无德, 彖所謂征凶无攸利, 不言可知矣.
雲峯胡氏운봉호씨가 말하였다. “初九초구는 아래에 있으니 媵妾잉첩이 된다. 六三육삼은 下卦하괘의 위에 있으니 媵妾잉첩이 아니다. 부드러운 陰음이고 中正중정하지 않은데, 또한 兌卦태괘(☱)가 되며 기쁨의 主人주인이 되지만 德덕이 없는 女子여자이다. 德덕이 없는 女子여자는 아내로 들이는 者자가 없기 때문에 기다려서 되돌아와 媵妾잉첩이 되어야만 한다. 初爻초효의 吉길함과 二爻이효의 利이로움은 모두 德덕으로써 取취했기 때문이다. 六三육삼은 德덕이 없으니 別별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彖辭단사에서 “가면 凶흉하니, 利이로울 것이 없다”고 한 말에 該當해당한다는 事實사실을 알 수 있다.”
51) 『宋史송사‧天文志천문지』:須女四星, 天之少府, 賤妾之稱, 婦職之卑者也. |
52) 『宋史송사‧天文志천문지』:織女三星. 在天市垣東北. 一曰在天紀東. 天女也. |
韓國大全
【조호익(曺好益) 『역상설(易象說)』】 |
須, 賤妾, 兌象. 娣, 亦兌象. 三在二上, 而從適於二, 有反歸以娣之象. |
須수는 賤妾천첩이니 兌卦태괘(☱)의 象상이다. 媵妾잉첩 또한 兌卦태괘(☱)의 象상이다. 三爻삼효는 二爻이효 위에 있고 二爻이효를 따라서 가니 다시 돌아와 媵妾잉첩이 되는 象상이 있다. |
【송시열(宋時烈) 『역설(易說)』】 |
須者, 賤妾也. 天文志有須女星, 爲賤星也. 三陰柔無應, 近比於兩陽之間, |
須수는 賤妾천첩이다. 「天文志천문지」에는 須女星수녀성이 나오는데 賤천한 별자리가 된다. 三爻삼효는 부드러운 陰음이고 呼應호응함이 없는데 두 陽양 사이에서 가깝고 親近친근하니, |
女之失德者也, 故顚倒及下, 同歸於在下之娣. 小象未當, 言其歸不當也. |
女子여자 中에서 德덕을 잃은 者자이기 때문에 거꾸로 아래로 내려와서 함께 아래에 있는 媵妾잉첩으로 돌아간다. 「小象傳소상전」에서 “자리가 마땅하지 않기 때문이다”는 돌아감이 마땅하지 않다는 뜻이다. |
【유정원(柳正源) 『역해참고(易解參攷)』】 |
正義, 六三處歸妹之時, 處下體之上, 居不當位, 未當其時, 則宜有待, 故曰歸妹以須也. |
『周易正義주역정의』에서 말하였다. “六三육삼은 歸妹귀매의 때에 處처하여 下體하체의 위에 있고 머무는 곳이 자리에 마땅하지 않고 때에 마땅하지 않으니 마땅히 기다림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女여동생을 기다림으로써 시집보낸다”고 했다. |
旣而有須, 不可以進, 宜反歸待時, 以娣乃行, 故曰反歸以娣. |
이미 기다림이 있어서 나아갈 수 없으니 마땅히 되돌아와서 때를 기다리며 媵妾잉첩으로 간다면 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 媵妾잉첩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 案, 女之不正, 人莫之取, 則雖娣媵之賤, 誰與之歸乎. |
내가 살펴보았다. 女子여자가 바르지 못하면 사람들이 아내로 取취하지 않으니 비록 媵妾잉첩처럼 微賤미천한 者자일지라도 누가 그녀와 시집을 가겠는가? |
况六三陰居陽, 而爲婦德之失, 上无應而无可適之所, 則不足爲人之配矣. |
하물며 六三육삼은 陰음으로 陽양의 자리에 있고 婦人부인의 德덕을 잃었으며, 위로 呼應호응함이 없어서 갈 곳이 없으니, 남의 配匹배필이 되기에 不足부족하다. |
然而不以從人爲急, 而有須待以行之心, 則女道之猶可取也, 故曰歸妹以須, 反歸以娣. |
그런데 남을 따르는 것을 急急급급하게 여기지 않고 기다려서 가려는 마음이 있으니, 女子여자의 道도를 如前여전히 取취할 수 있기 때문에 “女여동생을 기다림으로써 시집보내니, 다시 돌아와 媵妾잉첩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김상악(金相岳) 『산천역설(山天易說)』】 |
須者, 待也. 反歸, 謂下歸也. 卦成於三四, 而說體不正, 不能須四而從二, 故反歸以娣也. |
‘須수’字자는 기다린다는 뜻이다. 反歸반귀는 아래로 시집을 간다는 뜻이다. 卦괘는 三爻삼효와 四爻사효에서 이루어지고 기뻐하는 몸-體체가 바르지 않아서 四爻사효를 기다리지 못해 二爻이효를 따르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 媵妾잉첩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 六三與上无應, 故反於下歸. 然二有正配, 則三爲其娣, 失歸妹之義. 六五曰其娣, 亦謂三也. |
六三육삼은 上爻상효와 呼應호응함이 없기 때문에 “아래로 시집가는 데로 돌아간다. 그러나 二爻이효는 바른 짝이 있으니 三爻삼효는 그녀의 媵妾잉첩이 되어 歸妹귀매의 뜻을 잃었다. 六五육오에서 其娣기제라고 한 말 또한 三爻삼효를 말한다. |
【조유선(趙有善) 『경의(經義)-주역본의(周易本義)』】 |
六三上六皆陰, 而上爲震體, 故以士言, 三爲兌體, 故以女言. |
六三육삼과 上六상육은 모두 陰음인데 上爻상효는 震卦진괘(☳)의 몸-體체가 되기 때문에 男子남자로 말했고, 三爻삼효는 兌卦태괘(☱)의 몸-體체가 되기 때문에 女子여자로 말했다. |
【서유신(徐有臣) 『역의의언(易義擬言)』】 |
六三所以成兌, 此爲㝡少女也. 內卦爲歸, 而三在其終, 爲須而歸也. |
六三육삼은 兌卦태괘(☱)를 이루니 이것은 가장 어린 女子여자가 된다. 內卦내괘는 시집감이 되고 三爻삼효는 그 끝에 있으니 기다려서 시집을 간다. |
无正應而從於二, 故曰反歸以娣也. 詩云不我與, 其後也處, 六三似之. |
正應정응이 없고 二爻이효를 따르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 媵妾잉첩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詩經시경』에서 “나를 데려가지 않으나 그 뒤에는 便安편안히 處처한다”[주 53]고 했는데, 六三육삼이 그와 類似유사하다. |
53) 『詩經시경‧江有汜강유사』:江有渚. 之子歸, 不我與. 不我與, 其後也處. |
【박제가(朴齊家) 『주역(周易)』】 |
此乃不得於舅家, 而反歸之云也. 如所謂媵之待年於國者, 雖反歸而不至遽絶者也. |
이 爻효는 男便남편의 집에서 信任신임을 받지 못하여 되돌아온다고 말한 것이다. 마치 媵妾잉첩이 나라에서 婚事혼사가 決定결정되기를 기다리니 비록 되돌아오지만 完全완전히 關係관계가 끊어지는 地境지경에는 이르지 않은 것과 같다. |
故下爻曰愆期, 此則蓋有期矣. 須, 作女之賤者, 義爲優. 如女嬃樊嬃之屬, 皆此義. |
그러므로 뒤의 爻효에서는 “婚期혼기를 지나친다”고 했으니 이 爻효는 아마도 婚期혼기가 定정해져 있는 것이다. ‘須수’字자를 女子여자 中의 微賤미천한 者자로 여기는 것이 意味上의미상 더 낫다. 例예를 들어 女嬃여수나 樊嬃번수와 같은 部類부류들이 모두 이러한 뜻에 該當해당한다. |
此乃見其妹之反歸, 而含怒之辭, 言賤而歸之如須女然矣, 乃其反, 則乃娣而不變矣. |
이것은 女여동생이 돌아가며 怒氣노기 섞인 말을 하는 것이 微賤미천하면서도 돌아가기를 微賤미천한 女子여자처럼 한다는 말이니, 되돌아가면 媵妾잉첩이 되어 變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드러내었다. |
爻辭說出閭里常談纎悉如此. 象傳曰未當者, 又包得兩邊義, 言女固未當, |
爻辭효사는 마을에서 쓰이는 日常的일상적인 말로 說明설명을 하고 있으니, 細細세세하고 隱微은미한 데까지 두루 미침이 이와 같다. 「象傳상전」에서 “자리가 마땅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했는데, 이것은 또한 두 가지 뜻을 包含포함한 것으로, 女子여자가 眞實진실로 마땅하지 않다는 뜻이며, |
而言亦有未當之意. 傳義曰, 未得所適而反歸求爲娣, 則爻辭勸其改適矣. |
또한 마땅하지 않다는 뜻도 包含포함하고 있다. 『本義본의』에서 “갈 곳을 얻지 못하여 되돌아와서 媵妾잉첩이 된다”고 했으니, 爻辭효사는 고쳐서 다시 가기를 勸권하는 것이다. |
初旣以娣, 又何更娣. 此皆以爻位, 而不以一事先後爲次. 又不知全卦之皆爲妄娣故也. |
初爻초효는 이미 媵妾잉첩으로 갔는데 또 어떻게 再次재차 媵妾잉첩이 되겠는가? 이것은 모두 爻효의 자리로써 말한 것이지, 한 事案사안의 先後선후로 順序순서를 定정한 것이 아니다. 또 全體전체 卦괘가 모두 妄靈망령스럽게 媵妾잉첩이 되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
【이지연(李止淵) 『주역차의(周易箚疑)』】 |
六三, 可謂人必自侮, 而後人侮之. |
六三육삼은 사람들이 반드시 스스로를 업신여긴 以後이후에야 남도 그를 업신여긴다고 할 수 있다.[주 54] |
54) 『孟子맹자‧離婁上이루상』:夫人必自侮, 然後人侮之, 家必自毁, 而後人毁之, 國必自伐, 而後人伐之. |
【김기례(金箕澧) 「역요선의강목(易要選義綱目)」】 |
歸妹當待時, 而三以陰居剛失正. 故急於從人而无應, 則友爲妾媵而適人. |
女여동생을 시집보낼 때에는 마땅히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三爻삼효는 陰음으로 굳센 陽양의 자리에 있어서 바름을 잃었기 때문에 남을 따르는데 急急급급하고 呼應호응함이 없으니, 親舊친구가 妾첩과 媵妾잉첩이 되어 남에게 시집을 간 것이다. |
○ 三本非賤而爲悅主, 故失正而自賤, 故象曰未當, 卦辭所謂征凶者. |
三爻삼효는 本來본래 賤천한 것이 아니지만 기뻐함의 主人주인이 되기 때문에 바름을 잃어서 스스로를 賤천하게 한 것이다. 그러므로 「象傳상전」에서는 “자리가 마땅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했으니, 卦辭괘사에서 “가면 凶흉하다”고 한 것에 該當해당한다. |
【심대윤(沈大允) 『주역상의점법(周易象義占法)』】 |
歸妹之大壯䷡, 壯于承順也. 六三以柔居剛, 每事承順, 而介於二剛之間, 不得自用之甚也. |
歸妹卦귀매괘(䷵)가 大壯卦대장괘(䷡)로 바뀌었으니, 받들고 順從순종하는데 壯盛장성하다. 六三육삼은 부드러운 陰음으로 굳센 陽양의 자리에 있어서 每事매사에 받들고 順從순종하지만 두 굳센 陽양 사이에 끼어 있어서 스스로 運用운용하지 못함이 甚심하다. |
上六非正應, 而又阻於四, 徒有其名而无親愛之實, 有大壯不實之義, |
上六상육은 正應정응이 아니고 또 四爻사효에게 막혀서 但只단지 名分명분만 있고 親愛친애하는 實質실질이 없으니, 크게 壯盛장성하여도 꽉 차지 않는 뜻이 있으며, |
侯牧之阻于大臣, 而不得自通于君, 妻妾之阻于嬖寵而不得自通于夫也. |
諸侯제후가 大臣대신에게 막혀서 스스로 임금과 通통하지 못하고, 妻처와 妾첩이 寵愛총애를 받는 者자에게 막혀서 스스로 男便남편과 通통하지 못하는 것이다. |
名雖爲娣, 而承順之實, 无異於須, 故曰歸妹以須, 反歸以娣. |
名分上명분상 비록 媵妾잉첩[娣제]이 되지만 받들고 順從순종함의 實質실질은 賤천한 女子여자[須수]와 差異차이가 없기 때문에 “女여동생을 賤천한 女子여자로써 시집보내니, 다시 돌아와 媵妾잉첩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言勞勤承事則以須, 而任責之重則以娣也. 天官書須女四星, 賤妾之稱. |
卽즉 수고롭게 받드는 일을 基準기준으로 한다면 須수으로써 하는 것이고 責任책임의 莫重막중함으로써 한다면 娣제로써 한다는 뜻이다. 「天官書천관서」에서는 須女수녀 四星사성이 있는데 賤천한 妾첩의 稱號칭호이다. |
六三居半上落下之地, 而委任專重, 易有嫌隙, 宜有凶咎而能承順故免也. |
六三육삼은 熱心열심히 하다가 中途중도에 그만 두는 자리에 있고 맡은 任務임무가 重大중대하여 易역에서는 嫌疑혐의를 두어 마땅히 凶흉하고 허물이 있어야 할 것 같지만 받들고 順從순종할 수 있기 때문에 免면한다. |
〈臣妾之爲君夫所敬而任重者[주 55], 皆如此說也.〉 |
〈臣下신하와 妾첩이 임금 및 男便남편에게 恭敬공경을 받고 重責중책을 맡는 것은 모두 이와 같음을 말한다.〉 |
55) 者자:경학자료집성DB에는 ‘旨지’로 되어 있으나, 影印本영인본에 따라 ‘者자’로 바로잡았다. |
【오치기(吳致箕) 「주역경전증해(周易經傳增解)」】 |
六三陰柔不正, 而上无正應, 故在歸妹之時, 欲歸而未得其配, |
六三육삼은 부드러운 陰음으로 바르지 않고 위로 正應정응이 없기 때문에 歸妹귀매의 때에 시집가기를 바라지만 짝을 얻지 못하고, |
須待而未有所適, 終不能爲正嫡之貴, 而反歸以娣媵之賤. 其象如此, 占可知也. 程傳備矣. |
기다리지만 시집갈 곳이 없어서 끝내 尊貴존귀한 正室정실이 될 수 없고 되돌아와 賤천한 媵妾잉첩으로 시집을 간다. 그 象상이 이와 같으니 占점 또한 알 수 있다. 『程傳정전』에 仔細자세히 說明설명되어 있다. |
○ 須者, 待也. 互體之坎爲險, 對體之艮爲止. 見險而止, 爲須待之象. |
‘須수’字자는 기다린다는 뜻이다. 互卦호괘인 坎卦감괘(☵)는 險험함이 되고 陰陽음양이 바뀐 艮卦간괘(☶)는 그침이 된다. 險험함을 보고 그치니 기다리는 象상이 된다. |
或曰, 須女星, 賤妾之稱, 恐非也. |
或者혹자는 “須女星수녀성은 賤천한 妾첩의 稱號칭호이다”라고 했는데, 아마도 잘못된 主張주장인 것 같다. |
【이진상(李震相) 『역학관규(易學管窺)』】 |
歸妹以須, 女여동생을 須수로써 시집보내니, |
六三上無正應, 恐未有須待之義. |
六三육삼은 위로 正應정응함이 없으니 아마도 기다린다는 뜻은 없는 것 같다. |
須乃女之賤者, 當帝乙歸妹之日, 以賤女從嫁, 覬得近幸於丈夫, 而反復歸之. |
‘須수’字자는 女子여자 中 賤천한 者자를 뜻하니, 帝乙제을이 女여동생을 시집보내는 날 賤천한 女子여자를 뒤딸려 시집을 보내 男便남편에게 寵愛총애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 것이지만 反對반대로 다시 되돌아온 것이다. |
以初九之娣, 賢明善事, 渙得丈夫之意, 須女之不中不正, 失勢無應, 雖不言匈而匈可知矣. |
初九초구의 媵妾잉첩은 賢明현명하고 일을 잘하여 男便남편의 뜻을 얻을 수 있지만, 賤천한 女子여자는 알맞지 않고 바르지 않으며 權勢권세를 잃고 呼應호응함이 없으니 비록 凶흉하다고 말하지 않았지만 凶흉함을 알 수 있다. |
蓋初九待年之女, 而終得依歸者也. 六三陪嫁之婢, 而全無聊賴者也. |
初九초구는 나이가 차기를 기다리는 女子여자로 끝내 시집갈 곳을 얻는 者자이다. 六三육삼은 함께 딸려가는 賤천한 女子여자로 依支의지할 곳이 全전혀 없는 者자이다. |
【박문호(朴文鎬) 「경설(經說)‧주역(周易)」】 |
女子之處, 猶言女子之所處也. ‘女子之處여자지처’라는 말은 女子여자가 머무는 곳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
【이병헌(李炳憲) 『역경금문고통론(易經今文考通論)』】 |
京曰, 嫥, 媵之妾也. 京房경방이 말하였다. “嫥전은 媵妾잉첩이다.” |
程傳曰, 當反歸而求爲娣媵則可也. 『程傳정전』에서 말하였다. “마땅히 돌아와서 媵妾잉첩이 되기를 바란다면 괜찮다.” |
7. 爻辭효사-三爻삼효, 小象소상
p.622 【經文】 =====
象曰歸妹以須未當也
象曰, 歸妹以須, 未當也.
(상왈, 귀매이수, 미당야.)
象曰 歸妹以須는 未當也일새라
「象傳상전」에서 말하였다. ““女여동생을 기다림으로써 시집보냄”은 자리가 마땅하지 않기 때문이다.”
中國大全
p.622 【傳】 =====
未當者其處其德其求歸之道皆不當故无取之者所以須也
未當者, 其處其德其求歸之道皆不當, 故无取之者, 所以須也.
未當者는 其處, 其德, 其求歸之道 皆不當이라 故无取之者하니 所以須也라
“마땅하지 않기 때문이다”는 말은 處처한 곳, 가진 德덕, 시집감을 求구하는 方法방법이 모두 마땅하지 않다는 뜻이기 때문에, 데려가는 者자가 없으므로 기다려야만 한다.
p.622 【小註】 =====
建安丘氏曰六三陰柔不正而上无正應无受之者故以須而從二然二剛中而應五小君之貴也而己乗之如此則是以卑賤之妾驕而上僭其爲二所棄必矣在三不若反歸於下如初之爲以娣媵之禮事之則爲當位而无驕僭之患象言未當者以六居三柔乗剛賤陵貴皆未當之義
建安丘氏曰, 六三陰柔不正, 而上无正應, 无受之者, 故以須而從二. 然二剛中而應五, 小君之貴也, 而己乗之. 如此則是以卑賤之妾驕而上僭, 其爲二所棄必矣. 在三不若反歸於下, 如初之爲, 以娣媵之禮事之, 則爲當位而无驕僭之患. 象言未當者, 以六居三, 柔乗剛, 賤陵貴, 皆未當之義.
建安丘氏건안구씨가 말하였다. “六三육삼은 부드러운 陰음이고 바르지 못하며, 위로 正應정응함이 없어서 받아주는 者자가 없기 때문에, 기다려서 二爻이효를 따라야 한다. 그러나 二爻이효는 굳세고 알맞으며 五爻오효와 呼應호응하니 尊貴존귀한 小君소군이 되는데, 三爻삼효가 二爻이효를 올라타고 있다. 이와 같다면 微賤미천한 妾첩이 驕慢교만함을 떨어 위에서 分數분수에 지나치게구니 반드시 二爻이효로부터 버림을 當당하게 된다. 三爻삼효에 있어서는 아래로 되돌아옴만 같지 못하니, 萬若만약 初爻초효처럼 行動행동하여 媵妾잉첩의 禮예로써 섬긴다면 자리에 마땅하게 되며 驕慢교만하고 僭濫참람되게 군다는 憂患우환도 없게 된다. 「象傳상전」에서는 “마땅하지 않기 때문이다”고 했는데, 六二육이 三爻삼효에 있어서 부드러운 陰음이 굳센 陽양을 올라탔으며 微賤미천한 者자가 貴귀한 者자를 陵蔑능멸하므로, 모두 마땅하지 않은 뜻이 된다.”
韓國大全
【김상악(金相岳) 『산천역설(山天易說)』】 |
彖傳位未當, 謂四而爻在三, 爲其升降之爻也. 无攸利, 謂三而爻在上, 爲其相應之爻也. |
「彖傳단전」에서 “자리가 마땅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한 말은 四爻사효를 가리키는데 爻효로는 三爻삼효에 있는 것은 오르고 내리는 爻효가 되기 때문이다. “利이로울 것이 없다”는 三爻삼효를 가리키는데 爻효로는 上爻상효에 있는 것은 서로 呼應호응하는 爻효가 되기 때문이다. |
【서유신(徐有臣) 『역의의언(易義擬言)』】 |
不當須而須也. 기다려서는 안 되는데 기다리기 때문이다. |
【심대윤(沈大允) 『주역상의점법(周易象義占法)』】 |
其所處未當也. 處처한 곳이 마땅하지 않기 때문이다. |
【오치기(吳致箕) 「주역경전증해(周易經傳增解)」】 |
處未當位而失其時, 上无正應而无所適, 是以須待也. |
處처함에 자리가 마땅하지 않고 그 時期시기를 놓치며 위로 正應정응이 없고 갈 곳이 없으니, 이러한 까닭으로 기다린다. |
*****(2023.08.20.)
[보조자료]
- 2023.08.20.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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