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2025.1.11. 토요일 10시 영하의 날씨
코 스: 서대문역 월암공원 범바위 정상(삿갓바위) 치마바위 수성동계곡 광화문역
산행참석자:골드트리, 산노을, 청솔, 고용주, 마루치, 용가리, 장미, 곰돌이, 열라, 초이스, 은하, 데이비드, 해강, 깜찍, 묵동아제, 봉사자 손OO, 유OO, 한OO, 김OO(총19명)
소요시간:4시간
뒷풀이 참석자:19명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더불어 우리 두리하나 산악회에도 희망의 해가 떴습니다.
역사적인 100대 명산의 첫 산행을 마치게 되어 감개 무량합니다. 이제 수도권부터 시작된 산행이 저 남쪽땅을 포함해 최북단 백두산으로 이어지고 이후에는 아시아를 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높은 희말라야산맥까지 뻗어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벅찬 시작의 첫 발을 같이 시작한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영하의 날씨에 많은 분들이 추위를 이기고 나오신 것에 보답코자 날이 조금 풀려서 산행하기에 좋았던것 같습니다.
우리 인생길도 이처럼 힘들지만 해볼만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월암공원에서 참석회원들의 인사와 인원체크를 했으며 라디오방송국에서 인터뷰도 같이 진행했습니다.
범바위를 오르는 철계단-하늘과 맟닿아 있습니다.
정상 오르기전의 암릉을 힘겹게 오릅니다.데이비드, 은하,초이스님.
해강, 봉사자 유OO, 골드트리님.
봉사자 김OO, 장미, 곰돌이님.
봉사자 한OO, 깜찍, 초이스, 용가리, 열라님.
가곡 선구자를 열창해주신 묵동아제님.
앞으로는 두리하나의 파바로티로 부르겠습니다.
아름다운 한양도성을 따라서 조심조심 내려옵니다. 왜냐면 바닥이 빙판이기 때문이죠.
잔설이 남아있는 등산로를 일렬로 걸어갑니다.
넘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내려옵니다.
겨울등산시 빙파길은 항상 조심해야죠.
기암위에 아스라이 자라는 소나무 한 그루.
수성동계곡의 기린교
정상에 모두 다같이 단체사진. 너무 멋집니다!
체부동 칼국수집에서 참석자 전원이 뜨거운 국물로 몸을 녹입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첫댓글 데이비드 대장님 후기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대장님 수고 많이 하셨네요 ^ ^ ^ ^
인왕산 바위 위로 멋지고 푸른 하늘이 100대 명산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멋졌어요
모두가 고맙구요 ^ ^
수고하셨습니다.
대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산행 너무 좋았습니다 🥳😇👍
대장님 두리하나 100대 명산 첫 번째 대장 되셨음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멋진 출발이 밝은 미래를 보여 주는 듯 합니다.
추운 날씨에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이번에는 다친 분이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산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