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축복 속에 여름수련회를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가는 도중 아프신 분도 계셔서 걱정도 했는데
다행히!! 오는 가운데는 아프신 분이 없으셨지요 헤헷
3박 4일 있으면서 짧은 시간이 너무나 아쉬웠고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짜서 간 자체 수련회 이기에
기대한 만큼 아쉬움도 크네요 ^^
그래도
처음이지만..18명이라는 많은 식구가 함께 하였기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식당봉사로 힘써 주신 어른들이 계시기에
저희들이 힘써서 예배를 섬길 수 있었고
성격 좋고 아껴주는 중고청 형제, 자매가 있었기에
수련회가 더 풍성했다고 생각됩니다 ^^
수련회를 다녀오기 이전에,
어른들과 교제가 부족했는데
먼 곳에 가서 함께 이야기하고 섬기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마음을 열고
가까워진 것이 큰 수확인 것 같죠?
저도 함께 하였기에 즐거웠답니다.
함께 하는 동역자가 16명이 되기에
든든하고 기뻤답니다 ^^
큰 행사가 무사히 끝냈으니
집에서 푸욱~~~~ 쉰담에
주일에 힘찬 얼굴로 보자구욧!!ㅋㅋ
다들 수고하고 사랑합니다♥
첫댓글 동역자라는말 참 기분 좋은말인 것 같아요
쑨 쌤 저두 사랑해요 












나도 영은쌤 사랑훼


이모티콘이 귀엽네


ㅎㅎ 주일날~ 뵈열 ㅎㅎ
우어~ 이뿐 쑨쌤 푹 쉬셔여~ ㅋ 제한아 그래열~ ㅋㅋㅋㅋㅋㅋ
모두들 고마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