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나리Live 에서 ...7월부터....
건반 배우시는 사모님 계시거든여~
여러 고모님이 미쿡~LA 에 계시다고...2주전에
휴가차 다녀오신다고 하시드라구여~
"에고~부럽다~~" 생각했거든여~~
근데, 오늘 건반 강습 받으러 오신다고 연락이 온거예여~
희나리 마스타님....희나리 가면서도...계속 건반 강습생 칭찬을 하시는 겁니다.
다른사람들에 비해서....
감각이 뛰어나서....빨리 흡수를 한다고...ㅎㅎ
원래 피아노를 하실줄 알지만...그래도, 많이 잘하는것 같다고...
빨리~배울것 같다고.....
피아노 배우신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못하는 사람 많다고....헐~~~
희나리 문열고....청소하고...건반 강습생 온거예여~~
테블에 앉으면서 비닐봉투 건네면서....
"선물이예여~~큰거는 못하고 작은거 샀어여~ "
하면서 지갑을 꺼내시네여~
헐~~~삐삐것도 있어여~~이쁜 보라색~~ㅎㅎㅎ
어라~~? 지갑 만져 보는데....
앗싸.....10달러 짜리두 들었어여~~~(11,000 정도?) ㅋㅋㅋ 대박~~~~
지갑속에 돈 넣어줘야 돈많이 번다고.....앞으로 돈 많이~많이~넣고 다니라고.....
넘~~넘~~감사한거 있져~~~~ㅎㅎ
음~역시, 희나리 Live 마스타님이 열씸 강습한 보람이 있는건가요?
날씨도 뜨겁고....다들, 휴가들 가셔서....엄청 심심했거든여~
그런데, 이렇게 선물을 받으니까....기분 너무 좋은거 있져~~~ㅎㅎㅎ
근데, 중요한건....그 여자손님 삐삐가 이렇게 감사글 썼는지도 모를걸여~
언젠가, 알게 되려나....?
암튼, 무더운 여름 선물하나도....시원해 졌네여~
(그 사모님....미쿡에서 사촌한테서 셀마 섹소폰 선물 받았다는~~아~~~부럽다~~~~~)
이건, 희나리Live 마스타님것~~~
가죽도 부르럽고....좋은것 같다고....마스타님이 얼마나 좋아하는지...원~~~ㅎㅎ


앗~싸~~~이건, 삐삐꺼~~~입니다. 이쁜 보라색으로다가~~~ㅎㅎ
올가을부터는....돈을 지갑에 빵~빵~하게 채웠으면 좋겠어여~~그렇게 되겠져~~?
마스타님 덕분에 삐삐도 선물을 받고.....ㅎㅎ 감사 합니다~

동전 지갑도있어여~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