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강변도로를 따라 이곳을 수도없이 지나쳐 다녔었지만 이렇게 내려가서 꽃과 강변, 하늘, 그리고 사람들을 보고 즐기기는 처음입니다.
사진을 다시 하였기에 그동안 무심코 지나친 하늘에떠다니는 구름, 지나다 만나는 강아지의 표정과 하고자하는 말 같은것들을 다시 생각하고 다시 보게됩니다.
첫댓글 저는 욕심이 많아 아직 못간"버리기"의 길을 저만치 멀리 앞서 가시네요잘 감상했습니다
첫댓글 저는 욕심이 많아 아직 못간
"버리기"의 길을 저만치 멀리 앞서 가시네요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