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이 계사일이니 흑뱀의 날이라 비를 내리는데요?
에공 주님 제가 죄인 중의 괴수로소이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시옵기를 간구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제 일찍 자게 하시고 새벽 12시 지나서 1시 무렵 일어 나게 하시네요?
일찍 일어 나게 하시고 구글의 인공 지능과 궁금 한 거 문의 하고 한 참이나 대화 하고 03시가 가까와 지니 일어 나게 하시네요?
하나님 아버지!
이 캄캄한 흑암의 역사를 어찌 하리이까?
에공 주님 제가 죄인 중의 괴수로소이다.
저를 긍휼히 여기시옵기를 간구 드리는 기도를 거듭 거듭 드리지 않을 수가 없는 캄캄한 흑암의 날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알바니아어성경을 96.000원이라 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네요.
계사년생의 중국 흑암의 권세로 인해 알바니아어 성경을 아마존에서 29.000원 하는 성경을 생명의 말씀사에서 96.000원을 달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입니다.
그런데 96.000원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 나는 일이니 96.000원을 주고 구매를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알바니아어 성경책을 미국 아마존에서 직구 해야 하나요?
참 기가 막히는 일이군요
그냥 프린트 해서 제본을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한데요?
나만의 성경책을 한 번 만들어 볼까요?
그것도 재미있겠네요.
그냥 알바니아어 성경을 PDF 를 가지고 제본 하는 곳에 가서 스프링으로 출력 해서 제본 하면 나만의 알바니아어 성경책이 만들어지겠지요?
96.000원 주고 구매 하느니 그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지요?
지금까지 중국이 시진핑이를 통해서 인류에게 유익이 되어 진 것들이 없습니다.
오히려 미혹 하는 일들만 하고 인생들을 지옥으로 데려 가는 역할만 하는 것이 계사년생의 배역이니까요.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어둠의 악령의 역할을 하는 것이 계사년생의 배역이니 자기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보아야지요
참 기가 막히는 이 지구의 모습들을 부족한 제게 보이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계사날이 작곡과정 2회차 수강일인데 수강곡은 알바니아의 형제 힙합팀인 게틴조와 모지크 형제의 곡으로 인도 해 주셨고 이제 오늘의 성경 타자와 묵상도 예약을 마쳤고 이제 학원으로 출발 할 일만 있네요.
이 멸망의 흑암의 권세가 자꾸만 비를 내리고 있는데 이제 좀 잦아 들었네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의 수강을 인도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오니 이 캄캄한 흑암 아래에서 부족한 제게 성령의 빛을 비추시고 걸음 걸음 인도 하시는 것을 바라봅니다.
전능 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는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해야 할 일들이 생각 나게 하시고 행하게 하시어 빛이시고 거룩 하시며 선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과의 인류 미래를 향하신 선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과 아름다운 동행의 여정으로 인도 하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너를 축복 하는 자를 내가 축복을 하고 너를 저주 하는 자를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지라 하신지라"
"네가 불 가운데 지날지라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할 것이며 네가 물 가운데 지날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하리라"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아름다운 동행으로 인도 하시는 것을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