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상황 이랍니다.
광저우 중심거리에 육교에서 구걸하는 주인을 따라 개가 구걸하는 모습을 하자
고양이도 역시 바짝 엎드려 구걸을 하고 있는 모습이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찍혀 인터넷에 올라왔네요!
고양이의 바짝엎드린 모습은 정말 장난 아니네요!!!..... 도대체 구걸통은 누가 저렇게 앞에다 가져다 놓았을까요?
출처: 니하오웨이하이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막둥이
첫댓글 헐 고양이에게 동정 한닢. 근데 구걸통이 제일 작네요.
고양이는 시체처럼 너무 납작엎드려서리.....ㅎㅎ
합성이 아니였던가요? 주인 잘못만나....정말 개? 고생 이네요....
첫댓글 헐 고양이에게 동정 한닢. 근데 구걸통이 제일 작네요.
고양이는 시체처럼 너무 납작엎드려서리.....ㅎㅎ
합성이 아니였던가요? 주인 잘못만나....정말 개? 고생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