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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실체-믿는 자들을 지옥 자식 만드는 자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 마태복음 16장 1절-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5장 35-38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 이었더라- 하나님의 종 야곱 큰 물고기 153마리, 천국 시민 에서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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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6:1-7절의 말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원하니, 제자들이 논의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하신 말씀으로 마 16:1-7절 강해 말씀으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이들의 실체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하나님의 영의 비밀이 담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는 이 땅에서 난 자 혼의 생명들 이들이 옛 유대 종교의 구습을 따라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이 거짓 복음 진노의 포도주를 만들어
이 땅에 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고자 찾아오는 성도들 이 믿는 믿고자 하는 자들을 이 사람이 만든 헛된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 등의 이 세상의 지식을 가지고 이 사탄의 종들이 거짓 영으로 미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만든 이 거짓된 복음을 가르치고 교훈하며 이 땅에 이 율법 아래서 있는 믿는 자들을 모두 지옥 자식으로 만들에 다 저 지옥의 불구덩이 사망으로 끌고 들어가는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거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 이 독사의 자식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6장 1-12절의 말씀입니다. (마 16:1-12) 절의 말씀. 자, 이제 이 16장을 풀면서 이제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그 비밀들을 요한계시록과 연동하고 창세기와 모든 사복음서를 연동해서 이제 오병이어이어와 칠병이어를 예수님께서 왜 첫 기적으로 행하셨는가? 그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를 통해서 무엇을 우리에게 알리시려고 하셨나 이제 그것을 알파요 오메가인 창세기부터 계시록을 함께 보면서 이제 풀어가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이제 마태복음을 풀면서 같이 풀어가야 돼요.
같이 풀어가면 아마 더 많은 지혜를 받으실 줄 믿어요. 자 마태복음 16장 1절의 말씀엔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굿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시니라.
5.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7. 제자들이 논의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의논하느냐 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이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 기억하지 못하느냐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아멘. 아멘. 자, 이 지금 1-4절의 요나와 그 요나의 표적을 얘기하고 5-12절에 떡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게 다른 말이 아니고 같은 말이에요. 같은 내용. 예수님은 같은 내용을 연결해서 얘기한 거예요. 계속. 자, 그런데 이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냐 하면 종교지도자들이에요. 종교 지도자들. 이제 그들이 예수님에게 예수님을 시험을 해보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적을 구했대.
하늘로서 오는 표적.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예. 시험하려고. 자, 그러니까 예수님이 또 하신 말씀이 너희는 천기 응 천기 그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고 흐리면 날이 굿겠고 하는 이런 천기는 분별하는데 이 시대의 표적 이 시대의 표적을 분별할 수 있는 눈이 없다는 거야. 이 세상이 돌아가는 물질세계에 돌아가는 것은 분별하는데 이 시대를 표적하는 하나님의 예언적인 계시는 모르고 너희들은 지금 종교 지도자로서 이 땅에 사람들을 다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고 앉아 있는데 그러면서 예수님이니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구하는 표적.
그다음에 예수님이 너희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는 그 요나의 표적 이 표적을 얘기할 때 그들이 얘기하는 것은 예수님을 예수님에게 시험을 하려고 구하는 그 표적은 뭐냐면 이런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네가 뭐 하늘에서 온 사람이고 뭐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얘기하면 그러면 하늘에서 보여주는 표적 어떤 기적을 보여달라는 거야. 그럼 예를 들어서 이제 이런 거죠. 마술을 보여달라는 거죠. 마술. 그러니까 그 뭐 천문학의 그 뭐라 그래 뭐 하늘의 별을 막 움직인다든지 아니면 뭐 이 땅에 돌을 막 떡이 되게 한다든지
이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한 거랑 똑같이 얘기하는 거야. 그래서 그들이 볼 때는 막 예수님이 장풍으로 한번 얍 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자빠져라 그러고 막 확 자빠지고 그러면 오 진짜네 막 이런 거예요^^ 그런데 그런데 예수님이 하늘의 표적을 그 계시를 말씀하는데 그 말씀의 뜻은 못 알아들어. 예수님이 말하는 거는 그거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거야. 뭔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 맨 떡 얘기나 하고 이상한 얘기하니까 얘네들도 얘네들도 머리가 깨지게 아픈 거야. 그러니까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표적을 구해.
그러니까 예수님이 표적을 구하는 그들에게 이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 이거야. 저들이 음란한 세대라는 거예요. 음란한 세대. 음란한 세대라는 건 저들이 가르치는 건 다 우상을 숭배하게 하는 우상 밑에 종노릇하는 저들이 이 땅에 사람들을 지옥 자식 만드는 저들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가르치는 저들이 무슨 표적을 구하냐는 거예요. 무슨 표적. 그러니까 너희들한테 내가 보여줄 거는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 요나의 표적. 예수님이 갑자기 너희들 요나 알지? 그러니까 이 구약 성경에 요나 선지자는 아니까 네. 그래 요나의 표적 밖에 보여줄 게 없어 그러니까
이들은 그게 뭔 말인지를 몰라. 아니 네가 무슨 예수님한테 하늘로서 온 표적을 보여달라니까 요나의 표적밖에 보여줄게 없어 이 음란한 세대야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고 가버렸어. 그 얘기는 뭐예요? 저들이 구하는 표적은 다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보여주는 요나의 표적은 부활의 표적을 보여주는 거예요. 부활. 이 부활의 표적을 보여줬는데 그게 뭔 얘기를 하는 건지 모른다는 거예요. 요나의 표적 그래 요나 요나 그 요나에게 준 계시의 말씀을 이들은 알지를 못하니까 예수님이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니까
그 요나가 물고기 배속에 들어갔다 나온 거 이런 거밖에 모르지 그 표적이 그 3일 후에 부활하는 그 생명인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 부활에 대한 비밀을 모르는 거예요. 이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저들이 가르치는 모든 것은 다 사망에 이르는 거예요. 사망에. 그러니까 저들이 가르치는 거는 듣는 순간 다 사망이에요. 사망. 여러분들도 전부 이 사망 아래 있었다는 것만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그래 이 늦은 비로 예수님이 오셔 갖고는 부활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부활. 이제 부활하는 거예요. 부활. 부활절 날 달걀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의 실체를 얘기하는 거예요. 부활의 실체. 너희들도 나처럼 부활하는 거라는 거예요. 생명이. 생명의 말씀을 먹게 되면 이제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이 예수님이 주시는 교훈을 먹으면 너희가 내가 십자가에서 죽고 3일 만에 부활한 것과 같이 너희들도 부활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저 종교 지도자들이 주는 저 교훈을 먹으면 너희들은 부활이 아니고 다 사망으로 가버려. 사망으로. 간단한 거예요. 이 얘기를 한 거예요. 이 얘기. 그럼 우리는 지금까지 다 사망으로 갔어요, 부활로 갔어요? 지금까지의 우리의 신앙이.
다 사망으로 갔어요. 사망으로. 예. 저들이 주는 묵은 곡식 세상의 지식을 가득 담고 사망으로 갔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이제 하시는 말씀이 이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데. 자, 갑자기 지금 이 제자들은 그 오병이어와 칠병이어 기적을 행할 때 아, 그때 참 주님이 주신 떡을 놔두고 왔네 떡을 이 떡을 가져왔어야 되는데 아, 그 떡을 놔두고 왔네 이제 그 떡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은 또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 제자들이 가만히 서로 보고 있는데 야,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우리가 그 떡 그때그때 너 받은 거 거기 놔뒀지. 아, 그 떡을 가져왔어야 되는데 아이고 이거 배고픈데 그 떡을 먹어야 되는데 하니까 예수께서 그들이 하는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너희가 지금 그 떡 갖고 얘기하고 있어 왜 떡이 없는걸 갖고 그 저기 논의를 하고 있어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내가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인 줄 몰라. 그 의미를 몰라.
이 제자들이 지금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과 똑같이 이게 뭔 얘긴지 몰라요.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인 것을 기억 못 해? 그래 기억은 하는데 그게 뭔 줄 모르는데요. 이래. 이 제자들은 몰라요. 자 보세요. 알아요? 몰라요? 몰라요. 그래 여러분은 알아요, 몰라요? 오 알아요^^ 그게 다른 거예요. 이 제자들은 모르고 여러분은 알아요. 그게 뭐냐면 이 제자들은 그때 성령의 받지 못한 이 오순절을 맞이하기 전이었고 우리는 이 늦은 비 성령의 때를 사는 시대이고. 자,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신 얘기가 예.
이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의 누룩을 주의하라는 것이 바로 뭐냐? 저 종교 지도자들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 사람들의 생각과 지식으로 만든 거라는 거예요. 그런 교리로 가르치는 그 교훈을 조심하라는 거예요. 왜 조심하냐? 그걸 먹으면 죽으니까. 그거는 성령이 주는 내 교훈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가르친 교훈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왜냐하면 이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한 거예요. 뭘 기록했냐면 창세전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완성 성취하는 그 계시를 그 성경에 기록을 하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계시의 영을 받은 자만이 그것을 풀 수 있어. 그런데 그 계시의 영을 받았다는 의미는 성령이 풀어주는 거예요. 그 성령이 풀어줘서 그 계시의 영을 받은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 예수님 말씀 안에 있던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들이 사람의 지식으로 만든 그 교리의 교리로 가르치는 교훈은 전부 이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초등 학문이라 그래요. 초등 학문. 이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에요. 어린아이 말. 그러니까 이 바울도 그것을 깨닫고
이제는 우리가 이 어린아이 하는 말을 다 버려야 된다는 거야. 이제는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장성한 자가 돼야 된다는 거야. 바울의 고백이 그거였어요. 자기도 이 어린아이 양식을 먹다가 이제 성령의 인침을 받고 나서는 이 깊은 영역을 깨닫고 나니까 영역이 뭐가 돼요? 이 어린아이의 것을 먹을 때는 이 어린아이 양식을 먹으면 뭐가 잘 자라요? 내 육이 잘 자라요. 육이 육이 잘 자라고 내가 하는 일도 잘되고 또 우리 집안이 건강해지고 또 뭐 기도만 했다 하면 하나님께서 병도 낫게 해주시고 막 이래. 그런데 이 사도 바울이 성령의 인침을 받고
성령이 주는 생명수를 먹었더니 껍데기를 홀랑 벗겼더니 자기 안에 속사람이 영이 살아나는 거야. 영이. 이 속사람의 영이 겉사람은 다 후패해지고 속사람인 영이 살아나는 거예요. 영이 살아나니까 이 속사람의 영은 이 세상의 삶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의 삶을 영위하게 되는 거야. 이게 다른 거예요. 이게. 이 어린아이의 양식을 먹으면 요 안에서 갖고 그냥 좀 돈 좀 있으면 잘난체하고 남 앞에서 좀 쓰는 척하고 있는척하고 집도 좀 좋은 거 갖고 있으면 사람들이 보면 야, 저 양반은 축복받아갖고 저기는 이렇게 돈이 많냐? 그러고
나는 보면은 밥 한 끼 제대로 먹을 것도 없어서 쫄쫄 굶고 이런 게 이제 이 땅의 지식으로 하면 축복받고 아,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서 축복받아서 나도 잘 살아야지 이렇게 하고 그 축복받아서 나도 저들처럼 잘 돼야지 막 이렇게 이런 거를 주는 거예요. 이런 거. 그래 예수님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어. 예수님은 네 안에 있는 속사람을 살려내버리는 거야. 속사람을. 속사람을 살려내니까 그 안에 있는 속사람은 이 육의 것을 가지고 자랑치를 않아요. 뭐 육의 것을 내가 좀 가졌다고 자랑하는 게 아니에요. 전부. 그래 예수님은 뭐예요?
그 예수님의 삶이 뭐예요? 이 세상의 만물을 치리하고 사시는 거야. 이 만물을 다 다스리고 사는 거야. 그 영역이 돼야 되는데 그 영역이 안되면 어린아이는 맨 거기 밑에 가 있으니까 그들이 좋아하는 건 뭐예요? 이 세상 세상에 부유한 자를 쫓아다니고 그 밑에서 종노릇하고 사는 거예요. 이게 이 초등 학문 아래 있는 자들의 삶이에요. 삶이. 그래 예수님이 그 얘기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제자들도 예수님이 오병이어 칠병이어의 기적을 나타냈는데 그때 보여줬던 그 기적을 행하셨던 그 계시는 모르고 그 떡만 생각한 거예요. 그 떡.
왜냐하면 이제 배들이 고팠나 봐. 이렇게 왔더니 이제 배가 살살 고팠나 봐. 그러니까 이제 보니까 아이고 야, 그 떡 갖고 왔으면 지금 떡 먹어야 되는데 이러고 있어요. 그래 예수님이 이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 없음을 가지고 서로 의논하느냐. 자, 이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아니한 제자들이 찾는 떡은 이 떡은 육신의 떡이에요. 육신의 떡. 왜냐하면 이 배가 저기 그 시계가 정확하게 아침 되면 배고프고 점심 되면 배고프고 저녁 되면 배고프고 그러니까 이게 배가 안 고프면 괜찮은데 배가 딱 시간이 되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배가 고파^^
그러니까 배가 고프면 그거밖에 생각이 안 나지. 무슨 내가 영생이고 나발이고 그런 말이 뭐 있어? 지금 내가 지금 한 끼 빨리 먹어야지 오늘 한 끼 먹어야지 살고 또 내일 일어나면 아침에 또 아침밥 먹어야 되고 맨 그렇게 살고 사는 거예요. 예. 그런데 예수님이 주시는 떡은 이게 육신을 위한 떡이 아니고 속사람의 생명에게 주는 영생의 떡이기 때문에 이 예수님이 하는 떡하고 제자들이 갖고 있는 떡이 달라요. 예. 그러면 우리가 지금 우리가 지금 이 육신의 떡도 필요하지만 이 늦은 비로 말씀을 받는 이 떡은 내 속사람에게 주는 생명의 떡이란 말에요.
그럼 이 떡을 먹으면 달라져야지. 이걸 먹어도 안 달라지면 안 달라지면 이걸 먹으나 마나지. 먹으나 마나. 예. 먹고 안 변한다 그러면 뭘 먹어? 뭐 왜 먹냐고? 이 진리의 늦은 비 때 주는 말씀을 먹으면 먹으면 이 겉사람이 배가 안 불러요. 더 곤고해져. 더 곤고해지고 육신의 허물이 벗겨지도록 그 고난도 오고 그러는 거예요. 그 껍데기 벗기고. 그런데 그 껍데기를 벗기고 나면 평강이 와요. 영원한 평강이 온다고 영원한 평강이. 아, 이런 비밀이 있는데. 자, 그래서 어쨌든 여러분이 먹고 싶은 떡 드세요. 여러분들이 먹고 싶은 떡 드셔^^
물론 찹쌀떡도 먹어야 되죠. 다 먹고. 그런데 이 생명의 떡도 먹어야 된다고요. 생명의 떡. 이 생명의 떡도 먹고 찹쌀떡도 먹어야 돼. 그런데 찹쌀떡을 좋아하는 게 아니고 이 생명의 떡을 먹으면 찹쌀떡이 따라오게 돼 있어요. 그걸 잘 아셔야 돼. 자, 그래서 예수님께서 갑자기 너네들은 아직도 떡 얘기하는데 아직도 못 깨달았어. 내가 떡 다섯 개 가지고 오천 명 먹였잖아 오천 명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나 주웠어. 아, 그러니까 제자들이 생각하니까 이게 몇 바구니를 주웠는지 뭐 내가 자기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지금 배가 꼬르륵꼬르륵 하니까
자기는 떡 생각밖에 안 나는데 그래 예수님이 다시 각인을 시키는 거예요.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던 것을 기억하지 못해? 그래 예수님이 알고 물어봐요, 모르고 물어봐요? 알고도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인치심이라는 거예요. 인치심. 인을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르는데 나중에 이들이 이걸 왜 기록하느냐? 인치심을 받았기 때문에 기록하는 거예요. 이걸 기록할 때는 이 안의 계시를 다 아는 거예요. 알고서 기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이제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이제 이 부문을 풀면 성경은 다 열려버려요.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을 그 기적에 나타내신 계시의 말씀을 쫙 열어제끼면 천지창조부터 다 열리는 거예요. 창세기 1장 1-2절부터 열리기 시작해서 계시록 22장 끝 절까지 다 열리는 거예요. 이게 천국 열쇠에요. 천국 열쇠. 그래서 이걸 열면은 저한테 천국 화폐를 주신다는데 아직도 안 주셔가지고 천국 화폐를^^ 그래서 지금도 이 천국 화폐를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나 열리나^^ 지금 이 천국 열쇠는 주셨는데. 예.^^ 자 그래서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를 행하실 때 자 보세요. 이제 이 오병이어는 사복음서에 다 기록됐어요.
이 사복음서가 한눈에 다 들어와야 돼요. 사복음서를 풀면은 부분부분적으로 이렇게 해석돼 있는 부분을 이 사복음서를 쫙 다 연결하면은 퍼즐이 딱 맞아떨어져요. 그래야 풀어져요. 이게. 왜냐하면 조금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게 사복음서 딱 열면 되고 이 칠병이어는 마태 마가에 있어요. 그 두 복음서를 딱 연결하면 더 선명하게 창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를 행하실 때는 시기가 달라요. 시기가 다른 시기에 예수님이 딱 그 기적을 행하셨단 말에요.
그런데 이 오병이어 때는 그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행하셨는데 그 물고기 다섯 개와 보리떡 두 마리 이때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행하실 때 예수님께서 이 보리떡 다섯 개를 가지고 축사하신 다음에 먹였어요. 먹였는데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누구 손에 있었냐 하면 어린아이의 손에 있었던 거예요. 어린아이. 한 어린아이의 손에 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것을 가지고 계시했어요.
그럼 이때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그 한 어린아이는 어린 양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하는 거예요. 그 예수 그리스도의 우편과 좌편 이 보좌에 앉는 자 예수님이 그랬잖아요. 제자들한테 예. 이 제자들한테 너희는 하나님 나라에 가면은 우편도 있고 좌편도 있는데 이 보좌 얘기를 했더니 그 요한의 어머니가 굉장히 머리가 잘 돌아가는 여자야^^ 그 저 야고보 어머니 싹 와가지고 이 짜웅 짜웅을 딱 하는 거예요^^ 예수님 그러면 한 넘은 오른쪽에 또 한 넘은 왼쪽에 앉혀달라 그래^^
이 우의정 좌의정으로^^ 그러니까 예수님이 너는 아버지의 뜻을 모른대 이게 이게 성경을 알면 코메디 우리가 엄청나게 코메디했어요. 지금도 지금도 이 코메디를 하고 있어요. 코메디. 그러니까 하늘에서 보면은 우리가 우리가 이 하늘나라의 유업을 이을 왕자들인데 저 땡종들 밑에 가서 지금 얼마나 충성하는지 몰라요. 아니 하나님께 충성해야 되는데 저 땡종들 밑에 가서 충성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보시고 얼마나 한심하겠어. 한심하겄어^^ 예.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자, 그런데 이 칠병이어 때는 떡이 일곱 개하고 작은 물고기 두어 마리. 작은 물고기. 예 작은 물고기 두어 마리. 이 칠병이어 때는 물고기 두 마리가 아니고 작은 물고기 두어 마리 어, a few little fishes 그러니까 작은 적은 양의 물고기. 그 적은 양이라고 그러면 둘 셋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마리 물고기라고 딱 정하질 않아요. 그 얘기는 뭐냐? 이 칠병이어의 때는 여자와 아이들이 먹어야 되기 때문에 여자와 아이. 이 오병이어의 때는 남자만 먹고 그러니까 이게 남자만 먹고
칠병이어의 때는 여자와 아이는 뭐예요? 이게 이 7년 풍년과 7년 흉년의 시기에 거둬들이는 이 계시를 얘기하는 거예요. 참, 이게 이 요셉에게 부어졌던 7년 풍년 이 바로 왕에게 꿈으로 줬던 요셉이 풀어줬던 그 꿈의 계시를 풀어주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맞겠냐? 이게 이제 풀면은 또 다 맞는데 이걸 오른 풀면은 오늘 시간 다 가니까 길게 길게 얘기하면 이제 알아들으니까 알아듣고 나중에 이제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이 쳐져서 성령께서 이제 강권적으로 여러분을 끌고 갈 때는 뭐냐면
말씀이 지금은 제가 굵게 그냥 굵게 굵게 길을 내서 풀고 그 엄청난 양을 한 줄로 이렇게 이렇게 풀고 하는데 나중에 이제 점점 점점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그것을 이해하고 한 말씀을 알게 되면 한 부분을 한 부분의 파트를 이 한 부분 떡 다섯 개 하나 가지고 풀면은 이 창세기부터 계시록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깊어요. 그러니까 저가 얘기했잖아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한 구절을 갖고 풀면 저가 창세기부터 계시록을 다 푼다고 이 한 구절을 갖고 파고들어가면 다 나와.
그러니까 그것이 쫙 풀어들어가면 여러분이 이것을 그 계시의 영을 받아서 깨닫고 있을 때 그 부분이 선명하게 풀어지기 시작하면 여러분 안에 각인되고 인 쳐지는 거예요. 그럼 그게 정확하게 그냥 꽂혀버려요. 그게 예. 그게 꽂힌다는 것은 이제 여러분들이 그야말로 끌려가는 거예요. 성령한테 그걸 부인할 수가 없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부인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아직은 잘 모른다 하고 가면 돼. 그런데 이게 더 들어가면 못 가요. 이제 그때 가면은 반 죽여버릴 거야. 하나님께서^^
그때는 이제 머리털 다 뽑아요. 이제 다 뽑아버리고 이제 다 뽑아^^ 하나님께서 이제 너 줬는데도 그래 갖고 이제 빚졌다 그러고 하나님이 내놓으라 하면 이건 감당도 안 돼. 하나님이 내놓으라 하면 이건 감당도 안 돼. 그러니까 대충 알면은 대충 그냥 떠나시는 것도 좋아요. 이걸 끝까지 안 듣는 게 나을 수도 있어. 그런데 듣고 들어갔다 그러면 이제 그냥 그대로 가는 게 좋아요. 들어갔는데 영생으로 나온다고. 영생. 그래 이게 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뚫고 나가는 거예요. 이게. 예.
그러니까 저는 웬만하면 끝까지 안 듣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은 해요. 왜냐하면 대충 아, 저는 지체가 너무 작은 이 손톱이에요 이래가지고 있는 것도 괜찮아요^^ 그런데 그런데 손톱이라 그런다고 하나님이 봐주는 게 아니고 너는 다리야 그러면 죽는 거예요^^ 하나님이 너는 큰 큰 저기 지체네 이러면은 이제 그때는 이제 큰 지체의 사명을 감당해야 돼요. 아이고 주여 아버지 저가 참^^ 자, 그래서 그래서 그러면 이 떡 다섯 개와 떡 일곱 개 왜 떡이 다섯 개고 왜 떡을 일곱 개로 갖고 했냐
자 떡이 다섯 개라는 것은 이 밤중에 오실 신랑을 맞이할 등에 기름을 준비한 자들이에요 이걸 예수님이 이미 열 처녀의 비유 중에 이 슬기로운 다섯 처녀를 비유했단 말이에요. 그 슬기로운 다섯 처녀라는 의미는 남자의 부활 생명이라는 거예요. 남자의 부활 생명. 이게 오천 명이 먹은 거예요. 오천 명. 오천 명.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였어요. 그러니까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충만한 수를 얘기했어요. 이게 남자의 부활 생명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 지금 떡이 일곱 개 떡이 일곱 개...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6:1-7절 강해 말씀으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누구인가 그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거의 모든 종교 지도자 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믿고자 찾아오는 모든 자들을 지옥 자식 만드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008nwpr_vS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