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8차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부산총회에서 무엇을 보여드려야 할까? 6.25전쟁 역사성 되짚어 볼 곳은 어디 없는지 확인하자.
유산자산 사라진것이 아니고 모르는 것이다. 참회의 눈물이라도 흘리기를 기다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드리고는 싶은데......
1. 장산 정상에 말없이 녹슨 철조망과 부러진 철탑의 UN군 통제소 모습 그리고 습지의 전신주가 옛날 그리며 회상에 젖어 있다.
2. k9 비행장의 관제탑 일부는 아직 남아있는데 아무도 모른다. 숨겨놓은 것이라고 말하는게 옳다. 수비삼거리는 무엇을 뜻하지.
3. 조병창. 포로수용소 불타면 다 없어질까? 물과 수원지, 방카와 탄약창고는 이름 달리한 새옷으로 차려입고 위장되었을뿐이다.
4. 국가지질공원이라고! 세계최대 너덜겅 갖고 있는데 또 무엇을 더 찾는가? 그 속에 흐르는 물소리 듣지 못하고 다람쥐 못보니.
5. 고려시대 흔적들 찾아보지도 않고 지표조사 하지 않고서 노국공주와 공민왕의 사랑얘기정도라도 정서의 귀향살이 어땠을까?
6. 바윗돌에 새겨진듯 보일듯 말듯한 그림인지 문자인지 희미한 형체 어떻게 확인하지? "탁본"으로 가능할지 일단 기록남긴다.
7. 李山표석 왜 장산에만 있을까? 그것도 167기를 찾았는데 부산시는 지방문화재로 등록조차 하지않고 유산위원회 맞으련다.
8. 이곳 석기유적 찾는데 이름없이 고생한 분도 있었음 잊지말아야 한다. 돌들이 보이도록 정리하는데만 14일의 노력 있었음을.
9. 대구로 가야하는 6.25참전국 군인과 탱크의 모습 사진에서 당시를 회고해 볼수 있다. ★ TO DEGU <허리불 부두일까?>
사라진 국가유산 어찌 이 뿐이겠는가? 2030엑스포 유치노력20%정도만이라도 제발, 새만금 잼버리대회를 他山之石 삼으며!
문화유산 훼손된 후 후회하지 말고 풍산금속 주변에는 더 많은 문화유산 있다. 행정부서 없다는 말.....문헌 못찾았다는 말이다.
책속에서 일 찾기 보다 발걸음으로 찾는 길이 보다 확실하다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오늘도 장산에서 옛길을 더듬어 갑니다.
『지금까지 등재되지 않았거나, 다뤄지지 않은 분야도 발굴하는 계획』을 부산선언에서 제시되기를 바란다. 전쟁의 참상 잊혀진지 76년 되었다. 자연 회복 재야생화된 장산 모습을 그들에게 보여드리면 안될까? 그때를 회상해보는 계기를! 돌과 물과 흙 생명체를!
부산의 문화권이 동서로 구분된 느낌이다. 2023년 동부산권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고도화사업 어떻게 했을까?
인류의 보편적 가치 지닌 유산 보호 조치는 필요하다. 역사적으로는 어떻게 기록할지 책임있는 자의 관심 투영되는 모습보고싶다.
첫댓글 작업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장산 곳곳에 널려있는 문화유산들 어서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보존되어야겠습니다.
사진으로 확인 어려운 점 많으므로 현장탐사가 필요한 이유다. "탁본"으로 확실한 증거물도.....
개인의 헌신적 노력으로 참 많은 흔적과 자취들을 찾았습니다.
폐우물 탐사도 그 중 하나입니다.
그냥 두거나 버려두면 잊히고 묻히지만, 찾아내면 값진 역사가 될것입니다.
국가지질공원 물망골지역 열석에 대한 의문점 : 대부분(3,000기 이상)의 돌이 서있다.
첫째 직선 또는 환형의 둘레석 그리고 가로세로로 연결시킨 돌 그 앞에 3kg내외의 돌을 판석으로 깔았다.
둘째 세워진 돌 중에는 암각화로 보이는 흔적을 감지하게된다. 탁본으로 해석될지......
셋째 석붕으로 연결된 돌은 반드시 연결 끝에 큰돌이 세워져 있다. 복판에는 삼각형 표석이 있다.
넷째 지형의 경사도는 15도 이내이며 능선형 구릉지다. 지금까지 다뤄지지 않은 거석유산이다.
유네스코 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되도록 준비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