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와 성찰]이주노동자는 우리의 이웃인가 - 경향신문
[사유와 성찰]이주노동자는 우리의 이웃인가
최근 KTX 복선화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미얀마 출신의 젊은 이주노동자 아웅민우씨의 죽음은 여전히 위험의 외주화가 질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당신의 죽음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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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윤리도덕, 민주주의 교육으로도 쉽게 바꿀 수 없는 것이 인성人性이라고 봅니다. 인간 각자가 지닌 업식業識이 있으니까요. 모두 똑같은 불성이 있지만 어두울 때는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인과법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첫댓글 윤리도덕, 민주주의 교육으로도 쉽게 바꿀 수 없는 것이 인성人性이라고 봅니다. 인간 각자가 지닌 업식業識이 있으니까요. 모두 똑같은 불성이 있지만 어두울 때는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인과법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