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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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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1) 내가 가는 길 / 양선애
양선애 추천 0 조회 63 26.06.07 21:1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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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0:55

    첫댓글 아휴, 아찔하네요. 부디 무탈히 2학기도 지나 가기를 빌어 봅니다.

  • 26.06.08 11:54

    시장통처럼 왁자지껄한 교실에서 토끼 같은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시는 선생님의 일상이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을 품으려면, 그 아이들보다 더 통통 튀는 밝은 에너지가 필요하시겠어요.
    수고 많으시네요.

  • 26.06.08 13:59

    그래서 1학년은 반은 지구인, 반은 우주인이라고 말하지요. 25년 담임 하면서 1학년 담임은 딱 한 번 해봤어요 그것도 섬에 근무할 때 여선생이 혼자라는 이유로요. 1학년은 귀엽긴 하지만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이예요. 무서워요.

  • 26.06.09 14:59

    아이고, 눈 앞에 선하게 그려지네요. 일주일에 한 번 한 아이 씩 만나는 일도 무척 버거운데 참 장하시네요.

  • 26.06.09 18:35

    에고, 힘드시겠어요. 아이들 귀엽지만 무서워요. 선생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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