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주의
자신의 것은 절대 내가 건들지 못하게 하면서
내것은 마음대로 열었다 닫았다 했던 것은 누구였을까
처음에는 류봉희였고
그 후에는 김창민과 그 인맥들이 사업자들을 연결해
내 명의를 도용했고.
카드사 앱도 열어서 대출 한도 확인 후 대출도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내 신용을 도용했던 자들
전부 금융사 직원들과 교회가 연결시킨 자들이었다.
내것은 활짝 열어 공유되는 정보처럼 개나 소나
쓰겠다고 할 때 자신들의 것은 꼭꼭 숨겼다.
내 애에게도 마치 나를 자신들의 것을 몰래보고 도용하는 사람으로 매도해
자신들의 것을 볼까 봐 숨길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가장했다.
적반하장 그거였다.
류봉희가 내 폰을 몰래보고 누군가 장난으로 보낸 사진을 보고 허위사실을 퍼뜨린 후 나도
자신처럼 자신의 폰을 몰래 볼까 비번 걸고 있다가 보려고 하자 박봉현까지 나서서 남의 것을
왜 보냐고 건들지 말라고까지 했다. 이미 지난 일이지만 그 일이 거론되고 큰애가 군대에 있을 때
카톡을 받을 수 없는 일로 폰 얘기가 나오자 나에게 다 보여주는 것처럼
쇼도 했었다. 자신의 것은 숨기고 내것은 어떤 정보든 작은애를 시켜 보려고 했던 이기적인 자.
그래서 항상 나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만 했다.
자신이 한 짓을 내 험담으로 덮으려고.
그런 가운데 내가 당한 수많은 일들이 덮어질 뻔했다.
첫댓글 두 애가 류봉희를 막은 것이 아니라 반대로 두 애를 불러 내 것을 감시하거나
건드리게 시켰다. 그러면서도 두 애가 성격이 나빠서 사회생활도 못하고 아비인 자신에게 말도 못 걸게 하는 척했다. 자신이 살겠다고
자식의 인생을 말아먹으려고 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