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당한 처우 개선 및 신속한 해결 약속
교육청 차원에서 노조가 제안하는 합리적이고 부당한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장과의 소통 강화 및 차별 해소
학교 현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교권보호국에 교육공무직 참여 추진
단순히 교원 중심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의 중요한 주축인 교육공무직도 교권보호국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단기·장기 과제 분리 및 전담 보좌관 소통 체계 구축
현안 과제들을 단기/장기 과제로 나누어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전담 보좌관을 두어 정기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정기적인 소통 채널 마련
한 달에 한 번, 대표자들과 경기교육위원회가 정기적인 만남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해서 청취하기로 했습니다.
여성노조는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실제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행동하겠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정기적인 소통 과정 속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리와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