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코미코 (매수 유지, TP 4만원 유지)
미코세라믹스도 성장 가속
▶️ 미코세라믹스, 히터와 ESC의 콜라보
- 2Q26 미코세라믹스 매출액 802억원(YoY +36%),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AI CAPEX 사이클 속 ASM·Naura 등 장비사향 히터 공급 증가, 중국 장비 국산화 낙수효과까지 더해지며 외형 성장 가속
- G6 가공라인 증설 연내 마무리 예정, ESC 공급도 2027년 크게 확대될 전망
- 중국 장비사향 핫프레스 타입 ESC 신규 프로젝트 진행, 빠르면 4Q26부터 매출 기여 예상
- ESC 매출 비중 2025년 14% → 2027년 35% 전망. 세라믹 히터 대비 판가도 약 1.7배 높아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상승 여력
▶️ 세정/코팅, 안정적 우상향
- 안성 법인 가동률 풀캐파에 근접, 추가 증설 시점 검토 단계
- 자동화 투자 부담에도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연말 수익성 10% 후반 수준 전망
- 미국 비메모리 고객 업황 회복 수혜 지속. 힐스보로 법인 2Q 흑자전환 → 3Q 증익 확대 전망
- 피닉스 법인 가동 전까지 T사 관련 물량을 오스틴에서 선제 대응하며 오스틴 가동률 우상향
- 일부 중국 법인 고정비 부담은 존재하나 글로벌 거점 가동률 회복 뚜렷, 첨단 패키징 신규 증설의 본격 램프업은 2027년부터 예상
▶️ 소재 업체 중 가장 풍부한 모멘텀
- 반도체 증설 사이클·가동률 회복에 더해 T사향 고객 확장이라는 추가 성장 동력 보유
- 미코세라믹스도 중국 반도체 투자 확대 및 장비 자립화 수혜 지속
- 신규 CAPA 확장 과정에서 단기 비용 증가는 불가피하나, ESC 믹스 확대·글로벌 세정/코팅 가동률 회복·고객 다변화가 중장기 성장 핵심
▶️ URL: https://buly.kr/3CQm4l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