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989
녹음기 보급으로 ‘방범 CCTV 효과’ 기대움직임 많은 업무에도 버튼만 누르면 녹음 가능하게 설계폭언, 고성 등 언어폭력과 성희롱 위험에 노출돼 있는 돌봄종사자 인권보장을 위해 나선다.녹음기는 사원증 케이스 형태로 지급된다. 움직임이 많은 업무 중에도 언제 어디서든 버튼만 누르면 현장 녹음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노동자들은 돌봄서비스 이용자에게 녹음이 되고 있음을 사전에 알리고 사용하면 된다. 사회서비스원은 녹음 장비 사용 관련 의견조사와 내부 자문위원회까지 마쳤다고 한다. 앞으로 안정적인 제도 도입을 위해 매뉴얼 및 지침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요양보호사에 녹음기 지급...돌봄 현장 폭언·성희롱 피해 방지한다 - 우먼타임스
우먼타임스 = 강푸름 기자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폭언, 고성 등 언어폭력과 성희롱 위험에 노출돼 있는 돌봄종사자 인권보장을 위해 나선다.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과정 중에 이용
www.womentimes.co.kr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나쁜 노인과 보호자로부터 요양보호사를 지켜주는거야...!
울엄마 취업해보겠다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땄는데 잠입취재 기사 보고 걍 포기했어...ㅋㅋㅋ 재가요양하면 또 주변에 지켜봐줄 사람이 없으니까 위험해
22복지사도해줘요 진짜 선빵친게 누군데 자꾸 다 내탓이래
녹음이야 폰으로도 할 수 있는거고.. 요양보호사는 거의 프리랜서 개념이라서 보호해줄 기관이 없는게 문제같음 재가센터든 요양원이든 편 안들어주니까 ㅡㅡ
진짜 여초직업은 항상 위험에 내몰리는거 같음..
복지사도 필요함 뭐만하면 시군구청 민원전화 넣고 말투 기분나쁘다 지랄하고 으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나쁜 노인과 보호자로부터 요양보호사를 지켜주는거야...!
울엄마 취업해보겠다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땄는데 잠입취재 기사 보고 걍 포기했어...ㅋㅋㅋ 재가요양하면 또 주변에 지켜봐줄 사람이 없으니까 위험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복지사도해줘요 진짜 선빵친게 누군데 자꾸 다 내탓이래
녹음이야 폰으로도 할 수 있는거고.. 요양보호사는 거의 프리랜서 개념이라서 보호해줄 기관이 없는게 문제같음 재가센터든 요양원이든 편 안들어주니까 ㅡㅡ
진짜 여초직업은 항상 위험에 내몰리는거 같음..
복지사도 필요함 뭐만하면 시군구청 민원전화 넣고 말투 기분나쁘다 지랄하고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