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oky (2004)
Doktor Zoil

In the cool of the evening
When everything is getting kind of Groovy
You call me up and ask me
Would I like to go with you and see a movie?
모든 것들이 근사해지는 서늘한 저녁에
당신은 내게 전화해서 물었지
내가 자기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가지 않겠냐고..
First I say no, I've got some plans for tonight
And then I stop and say all right
Love is kind of crazy with a spooky little boy like you
처음에는 싫다고 했어, 오늘 저녁에 계획이 좀 있다고
그러다가 난 말을 머뭇거리다가 좋다고 말했어
너같이 불안정한 소년과 함께라니
사랑은 일종의 미친짓이야
You always keep me guessing
I never seem to know what you are thinking
And if a girl looks at you
It's for sure your little eye will be a-winking
너는 언제나 나를 짐작하게 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난 도저히 알 수가 없거든
만약 어떤 여자가 널 쳐다본다면
네 작은 눈은 분명 윙크를 하게될 걸
I get confused, I never know where I stand
And then you smile and hold my hand
Love is kind of crazy
with a spooky little boy like you
위치를 알 수가 없어 혼란스러워하면
넌 웃으며 내 손을 잡아주겠지
너처럼 불안정한 소년과 함께라니
사랑은 일종의 미친짓이야

Spooky
If you decide some day to stop
this little game that you are a playing
I'm gonna tell you all the things my heart's
been a dying to be saying
네가 즐기고 있던 이 작은 게임을
어느날 그만두겠다고 한다면
난 죽도록 하고 싶었던 이 말을 해 줄거야
Just like a ghost you're a haunting my dreams
and then I know you’re not what you seem
Love is kind of crazy with a spooky little boy like you Spooky
유령처럼 넌 내 꿈속에 파고 들었지만
이제 난 네가 보이는 그대로가 아니었던 걸 알고 있다고
너같이 불안정한 소년과 함께라니
사랑은 미친 짓의 일종이야
첫댓글 사랑은 일종의 미친짓이야? 아니야~~~그건~~ㅎ
계절님이 핵심을 찌르시네요..ㅋㅋ
맞아요..미쳐야 미치지요(不狂不及 불광불급)^^
오우~ 멋진 리듬.. 좀 끈적이는 목소리.. 멋진 선곡하셨어요.. 이미지가 좀 야해요.. 어디서 이런 야스런 이미지를..ㅎ
ㅋㅋ 제인님이 선곡하신거구요..이노래가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듯 합니다.
몽환적인 비트와 끈적이는 목소리가 인상적이지요.이미지야..여름님하고 도낀깨낀^^
흐미~~!
이~끈적거림은~~우짜라꼬??
죠기 위에~
입~오만상 크게 벌린 여인네는~
어디가~
많이 편잖으신가 보아용~ㅡ.ㅡ;;
아잉~귀 간지러~지지배~!
이노래 듣다가~
몸~꼬일듯~푸핫~!
제인님..청풍님~!!!
책임 져욧~~!ㅎㅎ
ㅋㅋ 지영님..언급하신 조오기 '홍콩'사진 있잖아요~~
극과 극은 통한다고..왜 저리 아픈 표정을 짓는 건지..ㅋㅋ
여자들은 참 좋겠어요..ㅋㅋ 그렇지 않나요?? 지영님~~ㅋㅋ
근까...살살...다뤄야자나요.....헤~~ㅡ.ㅡ;
아공..오늘 또 들어도 간질...지지배..콱~ㅎ
훔쳐 갈래요~못된 지지배~ㅎ
포기 하고 있다가...오늘 살짜기 들어와봤더니...이렇게 감사히 올려주셨네요..
감사드리구여...
야사시한 그림에 깜딱 놀랬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제인님 신청곡 보고 올려야지하면서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죠..^^
닥터조일 공부해 봤더니..이노래가 리바이스 청바지 광고음악으로 쓰였더군요.
곡 분위기를 쫌 오버해서 표현해봤어요..ㅋㅋ
제인님 선곡이 맘에 드는데요..앞으로 음악을 올려주시든가..아니면 우수회원 신청 하시든가..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우와~~들꽃사랑님 스크랩은 저의 음악 포스팅 역사에 획을 그을만한 일..ㅋㅋ
제인님에게 감사드려요..ㅋㅋ
앞으로..이미지 수위에 조심해야겠어요..순진한 들꽃님..스크랩 많이 해가시라고..ㅋㅋ
ㅋㅋ 이쿵~많이 이뻐보였으면 좋으련만..저는 올웨이즈 들판에 들꽃이 이뻐보이더만..ㅋㅋ
네..이렇게 신선한 음악.. 듣는 기쁨이 크지요^^
ㅋㅋ 이럴 때 텔레파시..이심전심..이라고 해야하나요..ㅋㅋ
들꽃이 화초보다 아름답다는 걸..깨달았지요..^^
저..일빠로 두분 흉봣음~ㅋ
훈훈해지는 댓글놀이~
음방의 묘미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