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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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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 7년전쟁 시나리오에 대해 아라보자
아즈텍 추천 1 조회 1,571 20.01.10 20:02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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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1.10 20:16

    첫댓글 ㅋㅋㅋㅋ 정의가 승리했군요

  • 20.01.10 20:18

    오늘의 교훈: 유로파는 1444년만 해야한다

  • 20.01.10 20:26

    그렇게 프리드리히는 사망했다

  • 20.01.10 20:51

    프로이센에 '카를 페터 울리히'라는 걸출한 인재가 없었더라면 절대 이길 수 없었을 전쟁...

  • 18세기에 이미 정신지배 기술을 사용하던 프로이센의 명자유ㅠ

  • 20.01.10 21:05

    tag rus치고 러시아는 전쟁에서 빠져야죠

  • 20.01.10 22:13

    실제로 프로이센이 불리하던게 러시아 표트르 3세의 트롤링으로 이긴거라고 알고 있기에...

  • 20.01.10 22:18

    사실 실제 역사에서도 러시아의 엘리제베타가 사망하면서 제위를 물려받은 표트르가 프리드리히 빠돌이라 유리한데도 불구하고 화이트피스+스웨덴도 함께 빠지기를 날리는 기적의 선택을 한덕에 프로이센이 이겼죠.

    어떻게 보면 고증이긴합니다 ㅋㅋ

  • 20.01.10 22:24

    유로파로 역사를 이야기하면 안 되는 이유
    유로파였다면 왕위계승전쟁에서 오스트리아 동군을 가져와야 하는데 고작 슐레지엔만 가져왔다고 뭐라할 거임
    근데 역사적으로는 프로이센에 어마어마한 이득을 가져다준 사건...

  • 20.01.10 23:23

    슐레지엔이 프로이센에게도 수입이 짭짤한 지역이었다죠? 아무것도 모르는 판도충이라도 돈이 많이 나오는 지역이다하면 납~득

  • 작성자 20.01.10 23:37

    실레지엔도 개발도 은근 높음

  • 20.01.11 05:43

    @아즈텍 독일지역이 낮은 개발도 가진 주가 거의 없지않나요..?

  • 20.01.11 23:00

    @Te2KR 오스트리아 공업지대라고 하던데요.

  • 20.01.11 00:32

    참된 결말 인정합니다.

  • 20.01.11 02:29

    유로파 게임에서 저게 이기기 힘든 이유가 거리상의 보급계산을 해주지 않기 때문... 가령 보급이 길어지면 부대 유지에 관련된 어려움이 있어야 되는데 (인력소모 증가든 두캇 비용 증가든) 유로파4 에선 프로빈스별 보급한계가 있지 국가간 거리별 보급한계가 있지 않음... 따라서 러시아든 프랑스든 오스트리아든 그냥 군대가 짱짱쌔고 국가가 쌓아둔 재화가 많으면 거리따윈 노상관 다 짓밟아 버림..

  • 20.01.11 05:54

    정복형 게임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시스템상 재설계하면 보급창을 기준으로 ~프로빈스 이내 거리별 보급수준을 만들 수 있을텐데 그러면 AI가 꼬이는게 클꺼에요. 지금도 부대한계 안지켜서 소모가 어마어마하니깐요

  • 20.01.11 14:45

    깨알 같은 개전 1444년

  • 20.01.11 14:59

    오지게 힘들어서 세로 노가다 엄청 하면서 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인력과 자금을 쥐어짜서 포병 뽑고 버티면서 각개격파 해야 하는데 숫자는 오지게 많은 러시아군이 뭉치는 순간 게임 오버. AI가 조각나 있을 때 각개격파 하면서 전투 한번마다 세이브 하지 않으면 그냥 노답입니다

  • 20.01.11 18:27

    그냥 고증대로 TAG RUS 하는게. . . .

  • 20.01.13 14:23

    혁명 프랑스 시나리오는 나름 할만합니다

  • 20.01.14 09:50

    저 시나리오자체가..치트신강림안하면 프로이센편으로 이기기 너무힘들더군요. 영국놈들은 똥망ai때문에 육전에서 딱히 도움안되고 그렇다고 ai한테 맡겨버리면 실제 7년전쟁처럼 프랑스식민지 잘따냐면 글쎄올시다.. 사실상 프로이센 혼자서 고전분투해야하는 시나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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