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일은 아브월이 시작되는 월삭이어서 지켜보고 있는 날인데,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부터 트럼프가 대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하기 시작했고,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20% 통행료를 징수하겠다던 위협은 변덕쟁이답게 철회하였네요. 그러면서도 무차별 공습은 계속했는데, 내주까지 합의가 안되면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발전소도 공격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가하면 국내 뉴스에서는 아직 보도되고 있지 않지만,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나탄즈 핵시설 근처의 픽액스(Pickaxe)산을 폭격하겠다고 위협했는데, 비밀리에 진행되는 핵 활동이 포착되었기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어제 신인균국방TV를 인용하여 러시아의 "최후의 날 항공기" 가 이란에 도착하였음을 전해드렸는데, 국내 일반 뉴스에서도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과 같이 핵전쟁을 지휘하는 "Doomsday" (최후의 날) 항공기가 테헤란에 도착하였음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란의 핵시설이 공격 받거나 부셰르 원전이 공격 받는 사태에 미리 대비하는 차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우디와 후티반군도 아래의 다섯번째 동영상과 같이 티격태격 서로 공방을 주고 받으면서 불똥이 튀고 있는데, 중동 전체가 화약고가 될 전망이고, 결국은 유럽과 미국 본토도 말려들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아브월에 전쟁 난다> <아브월에 내가 간다> 라고 여종이 받았던 메시지가 금년에는 성취될 조짐입니다. 일단은 월드컵 최종 결승전이 벌어지는 7/19일까지를 잘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