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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SAP센터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대회(GTC) 기조강연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플랫폼 베라루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아래는 차세대 AI 그래픽처리장치(GPU) 아키텍처인 ‘루빈 울트라’. [AP연합뉴스]
1.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이 18% 이상 상승하며 최근 5년 내 가장 가파른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전년과 동일한 69%로 동결됐지만 아파트값 시세 상승분이 고스란히 반영되면서 주택 소유자의 세금 부담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 '한강벨트' 성동구 공시가 29% 쑥 … 도봉구는 2% 올라
◇서울 공시가 19% 상승
◇강남·동작·광진구 등 한강벨트... 집값상승에 공시가 20%대 껑충
◇노원·중랑·은평 등 서울외곽은... 5% 미만 오르며 격차 더 커져
반포 원베일리 보유세 年1000만원 더 늘어 … 마래푸도 52% 껑충
◇서울 주요 단지 올 보유세 시뮬레이션 해보니
◇강남 3구 공시가 25% 급등
◇현실화율은 작년과 같지만... 시세 상승분 고스란히 반영
◇한강벨트 보유세 50% 폭증
◇압구정 신현대 3천만원 육박
◇마·용·성도 稅 부담 현실화
강남 에테르노청담, 공시가 325억 '전국 최고'
◇공동주택 중 300억 최초 돌파
◇2위 나인원한남·3위 PH129
2.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상황 장기화를 전제로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염두에 둔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면서 “필요하면 자동차 5부제 혹은 10부제 등 다각도의 에너지 수요 절감 대책을 조기에 수립해달라”고 관계부처에 주문했습니다.
■ 李대통령 "유류세 인하보단 '전쟁 추경'으로 취약계층 직접 지원"
◇李 "최악의 중동 상황 대비, 車 5·10부제 검토"
◇나프타 등 석유제품 수출 통제
◇'전쟁 추경' 신속한 편성도 주문
◇국무회의서 신속 편성 당부…차량 5·10부제도 검토
◇유가보조금·물류비 감면 지원…지방에 더 지원해 양극화 완화
■ 공공기관부터 차량 요일제 … 걸프전때는 민간에도 강제 실시
◇李 "車 5부제 대책도 수립"
◇자원위기경보 '주의' 격상 예정
◇5부제 거친뒤 2부제까지 검토
◇소비자 휘발유 수요 촉진하는... 석유 최고가격제와는 '엇박자'
◇전문가 "시장가격 반영 바람직"
3. 삼성전자가 전 세계 인공지능 인프라스트럭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로 올라섰습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가 새롭게 만드는 AI 추론 특화 반도체 칩의 생산을 맡기로 했습니다.
◇젠슨 황 "AI 추론칩 생산, 삼성에 감사"
◇젠슨 황 “차세대 칩, 삼성이 생산”
◇'그록3' 하반기 출하…수탁생산 맡아
◇삼성전자 '7세대 HBM4E' 첫 공개
◇삼성 '차세대 AI칩' 주도권 쥔다…HBM 이어 파운드리 수주 낭보
4나노 공정 HBM4E 첫 공개…핀당 속도 기존대비 45% 빨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 차세대 슈퍼칩을 들어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 30조 쏟아부은 젠슨 황의 '신무기'…3개월 만에 '충격 결과'
◇'추론' 35번 언급한 젠슨 황…그록3 앞세워 AI칩 새 판 짠다
◇엔비디아, AI칩 주문액 1500조원 전망
◇AI 발전 초기 학습 비중 컸지만...에이전트 나오며 추론 수요 급증
◇황 CEO "변곡점이 도래했다"
◇'베라루빈' 플랫폼에 그록3 탑재
◇GPU와 역할 나눠 처리량 35배↑
< '아틀라스' 앞에서 연설 젠슨 황 >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등 휴머노이드 로봇들을 선보이며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AP연합뉴스
■ 최태원 "해외선 전력·용수 확보 어려워 … 대응 빠른 韓 생산확대"
◇젠슨 황과 한달만에 재회
◇崔 "웨이퍼 2030년까지 부족... 메모리 가격 안정화대책 낼것
◇일본도 투자대상 후보지 검토"
◇美에 ADR 상장 가능성도 언급
4. 매경미디어는 오는 24일 ‘제36차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국민보고대회 주제는 ‘AI 네이티브 코리아’입니다. 한국의 현주소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액션플랜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AI·반도체 육성에 2030년까지 50조 쏜다
◇'K엔비디아 육성' 간담회
◇150조원 국민성장펀드로
◇국산 NPU 집중 지원 나서
◇피지컬 AI 등과 연계 강화
◇민관 "골든타임 놓치면 끝"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프로젝트' 민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배 부총리,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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