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장 6.27일 토요일
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라
3 보라 내가 너희의 자손을 꾸짖을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레위지파는 야곱에게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살인하고 혈기를 부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스라엘이 우상숭배할 때 하나님 편에 섰습니다. 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질투함으로 동족을 죽였습니다. 비누하스는 음행하는 시므리를 창으로 찔러 죽여서 그 후손이 영원한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엘리는 하나님을 경멸히 역기고 자녀를 중시여기다가 목이 부러져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독 제사장을 세웠지만 그들도 하나님을 경멸히 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영화로운 제사장의 얼굴에 똥칠을 하십니다.
경외심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도 어떻게 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경외심이 없는 곳에서 아무 능력도 행하실 수 없었습니다.
어제 한 가정의 갈등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그 가정의 문제는 거룩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밑바닥을 향하여 내려가고 있습니다.
한 목동이 공황으로 누워있습니다. 그도 경외심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제가 그들의 가정의 문제 해결이나 아니면 병의 치료를 위해서 기도하기보다 그들에게 경외심을 심기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경외심을 심을 때 하나님이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실 줄을 믿습니다.
한 마디) 목자는 경외심을 심는 사람이다
경외심을 심지 않고 문제 해결에 매달린 것을 회개합니다.
피부에 알러지가 있었는데 약을 먹고 치료되게 하셔서 감사하고 약을 먹은 후에 많이 졸렸는데 쉼을 갖게 하셔서 감사하고 두 사람을 돕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을 경외하고 경외심을 심으며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