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아.. 요즘 나폴레옹3세에 부쩍 빠져있습니다
이사람도 어느정도는 유능한 사람이었는데 비스마르크에게 털렸죠 허허
어쨋든 이제 슬슬 종영을 향해 다가오고 있습니다.
워낙 빠르게 진행하다 보니..
줄루를 떡실신..까지는 못했다만 3곳을 빼앗았으니 이만 만족.
그나저나 다행스럽게도 제가 사주한 중국에 의해 끝장난 그리스..
이걸 보고 대리 환희를 느낍시다

이제 남은건 바로 원숭이들!
다 좋은데.. 해군 기동력이 약한 저로서는 영국의 도움이 절실했죠.
결국 포도주 하나 먹이고 대리 전쟁부탁(ㅋ..ㅋ)

그렇게 애들이 제 대리전쟁 치러주는 동안 막판 러쉬 뛰어서
결국 최대 경쟁국인 비잔틴을 떼버리고 혼자서 현재 진입 성공!!

자..이제 쪽발히의 멸망을 위하여!!!!!!!!
상륙!!
위대한 프랑스군의 위용!

아래쪽만 미는게 아니라 위쪽에도 2수송선을 파견,
한번에 밀어버릴 생각입니다

일본의 처절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썰리는 국토
(엄청난 원한에 활활 불타올랐으나 나중에는 검사로 공격하는거 보고
왠지 모르게 마음이 약해짐 ㄳ ㄷㄷ)

그나저나 이때 제가 가장 가진 큰무기는 탱크도 아니었고
전함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항공모함!
미국이 왜 군사 강국이라 불리는지 그 이유를 여기서 찾았습니다
항공모함은 해안, 공중, 지상 모두 요격이 가능한
강력한 함대입니다.
이 항공모함 3대 폭격기 풀로 몇번 후려치니까 금방 무너지더군요

결국 영국(주로 뒤처리)+항공모함+탱크의 힘으로
순식간에 썰리신 일본.
이곳을 제 4의 식민지로 선언하노라!

....그뒤.. 저는 대 프랑스 식민지 계획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글쎄 줄루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무역금지령 한겝니다
결국..줄루를 완전히 식민화하고 그 상아를 먹기위한 성전 ㄱㄱ

전쟁 개시후 곧장 항공모함에서 쏟아붇는 폭탄에 의해
바로 넉다운 하신 짐바브웨를 간단히 점령
(이곳에 항공모함 모두 집결, 기지를 건설했습니다..흐흐 이제 다 끝이야)

물론 줄루의 강력한 기병대가 강림했지만 모조리 항공모함에 썰리시고
결국 손쉽게 썰기 ㄱㄱㄱ

이렇게 줄루 전쟁이 벌어지고 있을무렵..
이제 슬슬 게임의 끝이 다가오고 있군요!
안돼 아직 끝낼수는 없다! 위대한 프랑스를 위해서도

이러한 제 노력을 아는겐지
수백번의 미친듯한 폭격과 탱크로 순식간에 식민 점령 완료
후후후후!!!! 이곳을 제 5식민지로 선언하노라!

헥헥 오늘도 근성으로 써낸 문명 연대기..
이제 카르타고 연대기도 써볼까 생각중인데 귀찬다는.. ㅇㅅㅇ
그나저나 모두 문명 믿고 하늘나라 가세요!
얼마 안있어서 이 까페 문명 유저 숫자 조수좀 해야것음 ㅇㅅㅇ
모두 ㅅㄱ!
lamarseillaise-fortis67-1.wma
첫댓글 첫번째로 리플을 다는군요 하하.
이런이런 굉장하시군요(?)
엄청난 기술력 차이...ㄷㄷ
후후후 진화론과 코페르니쿠스 천문대의 힘이로다
이제곧 끝나겠군요 .. .ㅋ
1~2번 정도면?..
조수를 하신다 이말인가...
크흠..
오오! 유럽짱깨의 기상!
짱깨인가횰, 저는 최대한 문화국가답게 보고팠는데 말이죠 ㅇㅅㅇ 쳇
잘 쓰셨습니다.
네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