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293. 잠31:4-5
오늘 본문은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림에 대한 말씀입니다.
[잠31:4-5]
4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고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들에게 마땅하지 않도다
5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곤고한 자들의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4절, 5절은 과음으로 인해 왕이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려워하라고 경계합니다.
음주가 사람들을 무절제하게 만들고 경계를 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음주를 경계하라는 말씀은 절제가 중요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절제없는 인생은 자기가 갈 길을 잃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절제는 평생 명심해야 할 중요한 가치입니다.
절제가 인격 안에 확실하게 구축되어 있지 않으면 과음은 일어날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술 자체가 악하지 않지만 절제하지 못하면 욕망의 노예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 술입니다.
그래서 절제는 훈련되어야 합니다.
그건 과음뿐만 아니라 과식, 과소비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문제는 과도한 욕망에서 시작합니다.
절제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의 본분을 명심하는 겁니다.
성도가 왕같은 제사장이라는 본분을 명심해야 합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신분이기에 절제는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왕같은 제사장인 성도들에게 증요한 것은 절제입니다.
과음, 과식, 과소비를 절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 잠31:4~5 왕같은 제사장인 성도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신분이기에 가장 중요한 훈련은 절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