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아까워 밤을 새우는 성향: 병화(丙火)가 왕한 사람들은 소통을 중시하며, 노는 데 몰입하면 밤을 3박 4일씩 새우기도 합니다. 이들은 자기가 잠든 사이에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빼놓고 더 맛있는 것을 먹거나 재미있는 놀이를 할까 봐 걱정되어 잠을 자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MT나 모임에 가서 밤을 홀딱 새우고 노는 사람들은 대개 병화가 왕한 이들입니다. 지치지 않는 활동력: 하절에 목생화(木生火)가 된 사람들은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일주일을 연속해서 놀아도 전혀 힘들어하지 않는 강한 활동력을 보여주며, 오히려 이들의 넘치는 에너지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피곤해지기도 합니다.
2. 수극화(水剋火)와 과중과로 유형
정신이 육체를 압도하는 상태: 명리학적으로 수(水)는 육체(물건)를 뜻하고 화(火)는 정신을 뜻하여, 육체를 정신으로 쓰는 것을 수극화라고 합니다. 하절생이 화가 왕하고 수가 약하면 정신이 육체를 과도하게 압도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스스로 체력을 아끼지 못하고 '과중 과로'하며 몸을 혹사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혼자만의 고요한 휴식: 겨울(해자축월)은 만물이 응결·응집·응축하며 움츠러드는 단계로, 활발한 소통이 일어나는 시기가 아닙니다. 따라서 해자축이라는 글자가 사주에 있으면 기본적으로 혼자 있음을 의미하며, 잠을 잘 때도 철저히 혼자 각자도생하며 자는 성향이 강합니다.
4. 한습(寒濕) 사주의 특징
애착을 통한 안정감: 자축(子丑)이나 수목(水木)이 주도하는 한습한 사주를 가진 이들은 감각과 느낌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들은 말이나 이성적인 대화보다는 보들보들한 극세사 같은 이불이나 애착 인형에 깊이 집착하며, 이러한 감각적 충족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만족을 얻습니다.
5. 조(燥)와 습(濕)의 휴식 및 생활 방식 차이
조(燥)한 성향: 정리가 잘 되고 간결한 것을 선호합니다. 집안에 불필요한 물건을 늘어놓지 않고 안 보이게 숨기거나 치워두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시원한 공간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습(濕)한 성향: 공간에 무언가를 자꾸 채워 넣고 늘어놓는 것을 허전함 때문이라 느끼며, 집안에 화분이나 인형 등을 가져다 놓아 정감 있는 환경을 만들 때 편안함을 느낍니다.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밤새우는 성향: 식상이 왕해 일간을 설기하는 사주는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잠을 자지 않고 밤을 새워 고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식신이 일간을 설기하면 어떠한 일에 필이 꽂히는 순간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밥도 먹지 않고 잠도 자지 않으며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여 스스로의 진을 뺍니다. 잠 안 재우고 갈등 해결: 부부싸움을 할 때도 식상태과는 상대방을 잠도 재우지 않고 깨워서 어떻게든 끝장을 보려 하는 반면, 인성(印星)이 있는 사람은 우선 잠은 자고 내일 싸우자고 미루는 차이를 보입니다.
2. 식상태과 신약 및 목생화(木生火) 과다 유형
시간이 아까워서 못 자는 성향: 식상태과에 신약하면서 火가 왕해 木을 설기하는 사주는 체력 안배를 하지 못해 자신을 탈진시킵니다. 이들은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캠핑이나 워크숍을 가면 시간이 아까워 잠을 자지 못하고, '나만 빼놓고 놀면 안 된다'며 눈을 뜨고 졸면서 버티기도 합니다.
쉼 없는 동력: 사주에 목생화(木生火)만 깨끗하게 되고 수(水)가 없으면 삶이 쉼 없이 돌아가느라 제대로 쉬거나 잠을 자지 못합니다.
@모연 리자헉 리자님 이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도 아리까리 한 것이.... 저는 아직 더 배워야 하나 봅니다. ㅎㅎ 나는 저것이 맞나 이것이 맞나 고개를 갸웃하게 되네요. 아마 한습한 영향도 있을 거 같은데. 자는 자리가 불편하지는 않은지 한 번 점검을 해봐야겠습니다.
저는 하절생 화왕 식상왕인데, 병화가 아닌 정화라 그런가 사람들과 어울리고 노는게 더 피곤해 혼자 놀았어요. 부모님께 제일 많이 들은 말이, 넌 참 혼자서도 꼼지락꼼지락 잘 논다~
그리고 잠 안 주무시는게 고민이라면 조깅 같은 운동을 하루 한 시간 이상 빡세게 해보시길 권합니다. 저도 불면증 심했는데 운동하고부터 밤 열시면 공부하다가 감기는 눈을 도저히 어쩔 수 없어 일찍 잠들고, 아침까지 깨지도 않고 숙면합니다. 그동안 과잉 에너지로 인해 생긴 불면증인걸 이제야 알았네요.
@모연 리자제가 겁은 또 많아서 관절 지킨다고 격일로 하고 있어요. 딱 알맞게 밤에 졸릴 정도로 하는 중입니다. ai에 나이 체중, 병, 뛰는 거리, 시간, 심박, 케이던스 적으면 훈련강도를 맞춰줘서 그게 좋아요. 처음엔 모르고 극기훈련식으로 매일하다 ai가 하루 이틀 꼭 쉬라고 강권해 말 듣는 중입니다. 이젠 헬스트레이너들도 직업 위험합니다. ^^
수화, 그 중에서도 병임에 따라 잠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동절 금한수냉하면 잘 때도 구석진 곳에 혼자만의 공간을 두고 정말 소리없이 조용히 잡니다. 반면 하절 목생화 치열하게 되어서 수가 애매하게 있거나 없으신 분들은 '하루 5시간 자는게 정상 아니에요?' 하시길래 참 다르구나를 느꼈지요 ^^; 근데 그 분들은 잠을 적게 주무셔도 건강에 큰 문제가 있진 않으시더라구요. 참 신기합니다.
저는 24살 때인가 처음으로 아이폰을 갖게 됐는데, 그때 작은 핸드폰 속에 온 세상이 있는 거 같아 어찌나 재밌던지. 막 새벽 2시까지 안자고 한 이틀동안 핸드폰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요.
저처럼 일간이 식재관으로 신약하면 아주 어떤 하나에 정신이 팔려서 ㅋㅋㅋㅋㅋ 잠이고 뭐고 건강해치는 걸 몰라요. 나중에 너무 피곤함을 느끼고 나서야 정신을 차린다는? 그래도 지금은 나이 먹고 정신을 많이 똑땍이 차리고 생활해서 그런 나쁜 습관을 없습니다. 전 식재관으로 신약하지만 워낙 갑목 목으로 왕해서 몸 불편한 건 못해요. 딱 질색~ 그나마 양팔통으로 태어나서 스스로 나쁜 습관 고쳐나가고자 하는 제가 기특하다고 생각합니다용~
첫댓글 정리해놓은 자료가 있어서 올립니다.
1. 병화(丙火) 과다 및 하절 목생화(木生火) 유형
시간이 아까워 밤을 새우는 성향: 병화(丙火)가 왕한 사람들은 소통을 중시하며, 노는 데 몰입하면 밤을 3박 4일씩 새우기도 합니다. 이들은 자기가 잠든 사이에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빼놓고 더 맛있는 것을 먹거나 재미있는 놀이를 할까 봐 걱정되어 잠을 자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MT나 모임에 가서 밤을 홀딱 새우고 노는 사람들은 대개 병화가 왕한 이들입니다.
지치지 않는 활동력: 하절에 목생화(木生火)가 된 사람들은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일주일을 연속해서 놀아도 전혀 힘들어하지 않는 강한 활동력을 보여주며, 오히려 이들의 넘치는 에너지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피곤해지기도 합니다.
2. 수극화(水剋火)와 과중과로 유형
정신이 육체를 압도하는 상태: 명리학적으로 수(水)는 육체(물건)를 뜻하고 화(火)는 정신을 뜻하여, 육체를 정신으로 쓰는 것을 수극화라고 합니다.
하절생이 화가 왕하고 수가 약하면 정신이 육체를 과도하게 압도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스스로 체력을 아끼지 못하고 '과중 과로'하며 몸을 혹사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3. 겨울생 및 해자축(亥子丑) 월령의 특징
혼자만의 고요한 휴식: 겨울(해자축월)은 만물이 응결·응집·응축하며 움츠러드는 단계로, 활발한 소통이 일어나는 시기가 아닙니다. 따라서 해자축이라는 글자가 사주에 있으면 기본적으로 혼자 있음을 의미하며, 잠을 잘 때도 철저히 혼자 각자도생하며 자는 성향이 강합니다.
4. 한습(寒濕) 사주의 특징
애착을 통한 안정감: 자축(子丑)이나 수목(水木)이 주도하는 한습한 사주를 가진 이들은 감각과 느낌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들은 말이나 이성적인 대화보다는 보들보들한 극세사 같은 이불이나 애착 인형에 깊이 집착하며, 이러한 감각적 충족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만족을 얻습니다.
5. 조(燥)와 습(濕)의 휴식 및 생활 방식 차이
조(燥)한 성향: 정리가 잘 되고 간결한 것을 선호합니다. 집안에 불필요한 물건을 늘어놓지 않고 안 보이게 숨기거나 치워두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시원한 공간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습(濕)한 성향: 공간에 무언가를 자꾸 채워 넣고 늘어놓는 것을 허전함 때문이라 느끼며, 집안에 화분이나 인형 등을 가져다 놓아 정감 있는 환경을 만들 때 편안함을 느낍니다.
@모연 리자 육신의 유형
1. 식상태과(식신·상관태과) 및 일간 설기 유형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밤새우는 성향: 식상이 왕해 일간을 설기하는 사주는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잠을 자지 않고 밤을 새워 고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식신이 일간을 설기하면 어떠한 일에 필이 꽂히는 순간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밥도 먹지 않고 잠도 자지 않으며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여 스스로의 진을 뺍니다.
잠 안 재우고 갈등 해결: 부부싸움을 할 때도 식상태과는 상대방을 잠도 재우지 않고 깨워서 어떻게든 끝장을 보려 하는 반면, 인성(印星)이 있는 사람은 우선 잠은 자고 내일 싸우자고 미루는 차이를 보입니다.
2. 식상태과 신약 및 목생화(木生火) 과다 유형
시간이 아까워서 못 자는 성향: 식상태과에 신약하면서 火가 왕해 木을 설기하는 사주는 체력 안배를 하지 못해 자신을 탈진시킵니다. 이들은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캠핑이나 워크숍을 가면 시간이 아까워 잠을 자지 못하고, '나만 빼놓고 놀면 안 된다'며 눈을 뜨고 졸면서 버티기도 합니다.
쉼 없는 동력: 사주에 목생화(木生火)만 깨끗하게 되고 수(水)가 없으면 삶이 쉼 없이 돌아가느라 제대로 쉬거나 잠을 자지 못합니다.
@모연 리자 기타 자료
子는 깊은 수면(RAM 수면) 상태로 옆에서 만져도 모를 정도로 깊이 잠들지만,
丑 단계는 얕은 수면으로 꿈을 꾸는 단계이며,
寅에 이르러야 陽氣가 피부에 도달하여 누군가의 손길이나 인기척을 기억하고 깹니다.
寅月生은 침대에서 뒹굴 때가 가장 편안하여 아침에 침대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매우 힘들어 하고, 子丑月生은 침대를 가장 편안한 안가로 여겨 주말에 침대 위에서 밥이나 라면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영화를 보는 것을 최고의 휴식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모두 천인지 김병우 선생님의 강의 내용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모연 리자 헉 리자님 이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도 아리까리 한 것이.... 저는 아직 더 배워야 하나 봅니다. ㅎㅎ 나는 저것이 맞나 이것이 맞나 고개를 갸웃하게 되네요. 아마 한습한 영향도 있을 거 같은데. 자는 자리가 불편하지는 않은지 한 번 점검을 해봐야겠습니다.
@모연 리자 와우! 역시 모연지피티! 감사합니다~^^
@저녁 천천히 읽어보시고 또 궁금점 있으시면 질문주셔요.
빠진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올려드린 내용이 전부는 아닐거에요^^
@동백꽃필때 오~ 닉 네임 바꿔야 하나? ㅋㅋ 모연지피티 괜찮은 이름이야요~
@모연 리자 바꿔요 바꿔~ㅎㅎㅎ
@모연 리자 모연GPT 최고! 앞으로 제가 자주 프롬프트를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 쌤, 머리 속에 1리터도 안 들어간다고 거짓말 하시고, 이렇게 살수차 용량으로 뿜으시면 어떻게 해욧! 질투 나요!!!!!!!
한난조습이 잠과도 연결 지어지는군요
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꿀잠이 보약이죵~
저는 하절생 화왕 식상왕인데, 병화가 아닌 정화라 그런가 사람들과 어울리고 노는게 더 피곤해 혼자 놀았어요. 부모님께 제일 많이 들은 말이, 넌 참 혼자서도 꼼지락꼼지락 잘 논다~
그리고 잠 안 주무시는게 고민이라면 조깅 같은 운동을 하루 한 시간 이상 빡세게 해보시길 권합니다. 저도 불면증 심했는데 운동하고부터 밤 열시면 공부하다가 감기는 눈을 도저히 어쩔 수 없어 일찍 잠들고, 아침까지 깨지도 않고 숙면합니다. 그동안 과잉 에너지로 인해 생긴 불면증인걸 이제야 알았네요.
모연님, 덕분에 공부 잘 했습니다~
백련님도 에너지가 목생화 에너지라... 활동양이 많으실 거 같아요.
더운데 운동 살살하셔요.
@모연 리자 제가 겁은 또 많아서 관절 지킨다고 격일로 하고 있어요. 딱 알맞게 밤에 졸릴 정도로 하는 중입니다. ai에 나이 체중, 병, 뛰는 거리, 시간, 심박, 케이던스 적으면 훈련강도를 맞춰줘서 그게 좋아요. 처음엔 모르고 극기훈련식으로 매일하다 ai가 하루 이틀 꼭 쉬라고 강권해 말 듣는 중입니다. 이젠 헬스트레이너들도 직업 위험합니다. ^^
백련님 말씀대로 이게 몸에 에너지가 남아도니까 더 그런 거 같아요 ㅋㅋ스트레스랑 운동으로 체력을 팍 빼줘야 하는 것인지... 일 한참 다닐 때는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던게 기억이 나네요.
수화, 그 중에서도 병임에 따라 잠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동절 금한수냉하면 잘 때도 구석진 곳에 혼자만의 공간을 두고 정말 소리없이 조용히 잡니다. 반면 하절 목생화 치열하게 되어서 수가 애매하게 있거나 없으신 분들은 '하루 5시간 자는게 정상 아니에요?' 하시길래 참 다르구나를 느꼈지요 ^^; 근데 그 분들은 잠을 적게 주무셔도 건강에 큰 문제가 있진 않으시더라구요. 참 신기합니다.
병인년 경자월 경술일 병자시.. 새벽에 잠못자는데 작은소리가 너무 크대요; 끝없는걱정.. 수극화도있고 자월자시라는것도 큰것같아요
저는 24살 때인가 처음으로 아이폰을 갖게 됐는데, 그때 작은 핸드폰 속에 온 세상이 있는 거 같아 어찌나 재밌던지. 막 새벽 2시까지 안자고 한 이틀동안 핸드폰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요.
저처럼 일간이 식재관으로 신약하면 아주 어떤 하나에 정신이 팔려서 ㅋㅋㅋㅋㅋ 잠이고 뭐고 건강해치는 걸 몰라요. 나중에 너무 피곤함을 느끼고 나서야 정신을 차린다는? 그래도 지금은 나이 먹고 정신을 많이 똑땍이 차리고 생활해서 그런 나쁜 습관을 없습니다. 전 식재관으로 신약하지만 워낙 갑목 목으로 왕해서 몸 불편한 건 못해요. 딱 질색~ 그나마 양팔통으로 태어나서 스스로 나쁜 습관 고쳐나가고자 하는 제가 기특하다고 생각합니다용~
저도 목왕이라 제가 지금 격일이나마 꼭 5킬로씩 종종거리는 건 거의 팔자를 이겨낸 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그렇게 운동 안하고도 죽지 않고 살아있는 거에 감사할 뿐~
@백련 백련님~ 찌찌뽕~ ㅎㅎㅎㅎ
인월 화태과가 운도 순행해서 을사대운부터 거의 30년을 꿀잠 자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더욱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어요. 대체 머리는 안 꺼지고 밤에도 뭘하는지. 몸만 눕혔지 머리는 늘 야망에 차 자신만의 이상세계를 꿈꾸고 있습니다.
울 남편은
갑진년 병인월 경인일 병술시인데 자다 뽀시락 소리만 나도 폴딱일어나 한소리 합니다.
남편님 주무실때는
온식구가 발뒤꿈치들고 다니며 살았는데
이젠 모두다 나가고 옆으니 조용합니다.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파열하여 병원간것 말고는 소화도왕성하고 건강합니다.
봄생 목왕해서 몸이 예민한 이유일까 싶어요~ 저도 인월 목왕한데 잠귀가 너무 예민하고 잠자리 조금만 불편해도 잠 다 설치고 그래요 ㅠㅠ
아~~~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