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단델리온
첫댓글 진짜 궁금한게 외국이라고 뭐가 다를까?
도시미관이 아름다운 곳은 다를 거 같애 확실히..
진짜 개노잼이야.. 일어나서 일 가고 퇴근해서 잤다가 또 일 가고..
진짜 행복은 어디 있을까..ㅠㅠ 쳇바퀴 돌듯이 살기 싫다 지루해..
ㄹㅇ 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요즘 눈물나게 힘들고 노잼이고 외로워서 내 문제인가 했는데 다들 그런다니까 요상하게 위로됨,,
맞아 취미생활해봤자 내일 출근을 위해서 즐기지도못하고 자야함...
나진짜 백수가 체질이야... 집밖으로 안나가고 사는거 진짜잘함.... 정신적으로 고통안받고 잘사는데ㅠㅠㅠ 매일아침 일어나서 출근(과거에 등교) 하는거 너무 싫어...
근무시간 조금만 줄여줬으면... 일다니기 너무 싫긴한데 시험기간에 놀아야 재밌는것처럼 일하면서 놀아야 더 재밌어ㅋㅋ 근데 업무가 길어지면 지쳐서 놀시간이 없다고요.....
뭘 위해 이렇게 사는가 싶을때가 있어 가끔...평생을 이렇게 챗바퀴돌듯 살아야하나 싶고.....
벚꽃을 봐도 감흥이 없더라구. 오히려 다들 나만빼거 행복해보여 나는 뭘 위해 여기 회사에 있는 걸까 생각함
와 ㅇㄱㄹㅇ 아무리 좋은거 이쁜거봐도 막 벅차고 감동스럽고 그런게 없어.... ㅜㅜ
와 나만 이러는줄 알았어
매일이 똑같아서..ㅋㅋ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느껴져
나만 그런게 아니라니ㅜ 쳇바퀴같은 일상 너무 답답하고 무기력함
진짜 아무 걱정없이 내가 좋아하는 일 해보고 싶어…
노예같아 그냥...ㅋㅋ 퇴사하고 쉬고 있는데 또 취업할 생각하면 진짜 존나 갑갑해
개노잼씨바
재미없어 그냥 다..죽지못해 산다는 느낌 돈이 없어서 그런가봐
나 진짜 일하기 싫어서 미치겠음 진심으로 노는게 적성인데 ㅠㅠㅠㅠ
나는 중학교 때부터 이 고민했잖아... 사람들은 왜 다 이렇게 힘들게 일하면서 살아야하는거지? 나만 힘든 거 아니라는데 왜 다 같이 행복할 수는 없는걸까?ㅋㅋㅋㅋ 근데 지금도 여전히 같은 고민의 반복임..... 어른이 되는 걸 포기하면서 변해가는 나를 보면서 느껴... 전엔 같은 생각이어도 어떻게하면 나는 그렇게 살지 않을 수 있을까?였는데 요즘은 그래도 그냥 사는거지 뭐...가 되어서...
나는 학교다닐때 집이 넘 힘들었어서 회사 족같지만 내 스스로 풀칠하는거에 위안삼으면서 다님ㅠㅠ 진짜 한 업을 몇십년한 부모님 세대 증맬로 대단하다고 생각함.. 이렇게 노잼인거 어떻게 참앗대..
그니까.. "정상적인" "평범하게" 삶을 그냥 사는게 너어어어어무 나한텐 어려운일이야... 결국 숨 안쉬어지는게 심해져서 병가내고 휴직중
죽지못해산다
맞아 인생에서 재밌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
사장도 좆같은건 똑같아요~
사는게 고통,,
사실 난 지금이 좋아 ㅋㅋ 지금처럼 영원히 살고 싶음..
죽어야 끝날것같아 ㅠㅠㅠㅠㅠ하
난엄마때문에 살아.. 엄마 사라지면 일 그만두고 어디 쳐박혀 살거나 그냥 나도 따라서 사라질듯
ㄹㅇ 하루에 한 5시간만 근무해야 워라밸 찾을듯...
진심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어
업무시간 좀 줄었으면 ㅠㅠ
ㄹㅇ
나도 극혐
제발 주4일 ㅠㅠ
진짜 ㅇ인생......낙이없다
주4일 해야됨 ㅜ
진짜 하루 8시간 일하는거 에바여 우울하고 내인생을 이런거로 날리다니 이런기분임
222 하루 5시간 정도가 적정한거같음 오전3시간일하고 오후 2시간일하고 퇴근하면 자아실현도 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소속감도 느끼고 다함께 행복할수있을거같음
하루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
내일 죽어도 아쉽지 않더라고 일할땐
ㅅㅂ… 9시간 넘게 외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일하다 빡쳐서 중간 중간 여시하다 보는 글…. ㅠ 일 그만하고 싶은데 못 그만 둬서 개빡 ㅎ
그래서 퇴사했어 행복해ㅠㅠ
저거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돼.... 그런게 없을거 같지만 진짜 있어 인생이 저정도로 불행하면 밑져야 본전이잖아 나도 저랬는데 지금은 일하면서 너무 행복하고 자기효능감 엄청나.... 돈을 못벌든 조건이 별로든간에 좋아하는 일을 꼭 찾기를
첫댓글 진짜 궁금한게 외국이라고 뭐가 다를까?
도시미관이 아름다운 곳은 다를 거 같애 확실히..
진짜 개노잼이야.. 일어나서 일 가고 퇴근해서 잤다가 또 일 가고..
진짜 행복은 어디 있을까..ㅠㅠ 쳇바퀴 돌듯이 살기 싫다 지루해..
ㄹㅇ 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요즘 눈물나게 힘들고 노잼이고 외로워서 내 문제인가 했는데 다들 그런다니까 요상하게 위로됨,,
맞아 취미생활해봤자 내일 출근을 위해서 즐기지도못하고 자야함...
나진짜 백수가 체질이야... 집밖으로 안나가고 사는거 진짜잘함.... 정신적으로 고통안받고 잘사는데ㅠㅠㅠ 매일아침 일어나서 출근(과거에 등교) 하는거 너무 싫어...
근무시간 조금만 줄여줬으면... 일다니기 너무 싫긴한데 시험기간에 놀아야 재밌는것처럼 일하면서 놀아야 더 재밌어ㅋㅋ 근데 업무가 길어지면 지쳐서 놀시간이 없다고요.....
뭘 위해 이렇게 사는가 싶을때가 있어 가끔...평생을 이렇게 챗바퀴돌듯 살아야하나 싶고.....
벚꽃을 봐도 감흥이 없더라구. 오히려 다들 나만빼거 행복해보여 나는 뭘 위해 여기 회사에 있는 걸까 생각함
와 ㅇㄱㄹㅇ 아무리 좋은거 이쁜거봐도 막 벅차고 감동스럽고 그런게 없어.... ㅜㅜ
와 나만 이러는줄 알았어
매일이 똑같아서..ㅋㅋ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느껴져
나만 그런게 아니라니ㅜ 쳇바퀴같은 일상 너무 답답하고 무기력함
진짜 아무 걱정없이 내가 좋아하는 일 해보고 싶어…
노예같아 그냥...ㅋㅋ 퇴사하고 쉬고 있는데 또 취업할 생각하면 진짜 존나 갑갑해
개노잼씨바
재미없어 그냥 다..죽지못해 산다는 느낌 돈이 없어서 그런가봐
나 진짜 일하기 싫어서 미치겠음 진심으로 노는게 적성인데 ㅠㅠㅠㅠ
나는 중학교 때부터 이 고민했잖아... 사람들은 왜 다 이렇게 힘들게 일하면서 살아야하는거지? 나만 힘든 거 아니라는데 왜 다 같이 행복할 수는 없는걸까?ㅋㅋㅋㅋ 근데 지금도 여전히 같은 고민의 반복임..... 어른이 되는 걸 포기하면서 변해가는 나를 보면서 느껴... 전엔 같은 생각이어도 어떻게하면 나는 그렇게 살지 않을 수 있을까?였는데 요즘은 그래도 그냥 사는거지 뭐...가 되어서...
나는 학교다닐때 집이 넘 힘들었어서 회사 족같지만 내 스스로 풀칠하는거에 위안삼으면서 다님ㅠㅠ 진짜 한 업을 몇십년한 부모님 세대 증맬로 대단하다고 생각함.. 이렇게 노잼인거 어떻게 참앗대..
그니까.. "정상적인" "평범하게" 삶을 그냥 사는게 너어어어어무 나한텐 어려운일이야... 결국 숨 안쉬어지는게 심해져서 병가내고 휴직중
죽지못해산다
맞아 인생에서 재밌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
사장도 좆같은건 똑같아요~
사는게 고통,,
사실 난 지금이 좋아 ㅋㅋ 지금처럼 영원히 살고 싶음..
죽어야 끝날것같아 ㅠㅠㅠㅠㅠ하
난엄마때문에 살아.. 엄마 사라지면 일 그만두고 어디 쳐박혀 살거나 그냥 나도 따라서 사라질듯
ㄹㅇ 하루에 한 5시간만 근무해야 워라밸 찾을듯...
진심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어
업무시간 좀 줄었으면 ㅠㅠ
ㄹㅇ
나도 극혐
제발 주4일 ㅠㅠ
진짜 ㅇ인생......낙이없다
주4일 해야됨 ㅜ
진짜 하루 8시간 일하는거 에바여 우울하고 내인생을 이런거로 날리다니 이런기분임
222
하루 5시간 정도가 적정한거같음 오전3시간일하고 오후 2시간일하고 퇴근하면 자아실현도 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소속감도 느끼고 다함께 행복할수있을거같음
하루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
내일 죽어도 아쉽지 않더라고 일할땐
ㅅㅂ… 9시간 넘게 외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일하다 빡쳐서 중간 중간 여시하다 보는 글…. ㅠ 일 그만하고 싶은데 못 그만 둬서 개빡 ㅎ
그래서 퇴사했어 행복해ㅠㅠ
저거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돼.... 그런게 없을거 같지만 진짜 있어 인생이 저정도로 불행하면 밑져야 본전이잖아 나도 저랬는데 지금은 일하면서 너무 행복하고 자기효능감 엄청나.... 돈을 못벌든 조건이 별로든간에 좋아하는 일을 꼭 찾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