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쥐키우면서 전남친에대한 애정이 줄어서 어떤맘일지 이해는감... 출산호르몬 이런것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생기면 아무래도 우선순위가 밀리는건 맞는거같음... 난 강쥐키우면서 강쥐한테 할애해야할 시간이 남친한테가는게 아깝고 귀찮다는 생각이들고 그게 권태기까지 갔었음...
우선순위가 밀린다는거 맞말같음ㅋㅋㅋ 반려견 이전에 인류 역사에서 유구한 둘째 셋째한테 밀려서 관심밖이 된 첫째 둘째들이 있어왔고.. 아들 태어나면 관심 밀려나서 방치되는 딸들이 있어왔고.. 그런 부모들이 앞으로도 있을 것인데 그들이 단지 이쁘다는 이유로 데려온 반려동물이 밀리지 않을 이유가..? 당장 2시간+-30분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줘야하고 우는데 이유를 모르겠지만 당장 이유를 알아내서 케어를 안해주면 죽는 연약한 존재이며, 또 케어 못해서 죽으면 죽는대로 최소 평판문제+사회적문제+최대 징역사는 아기라는 존재가 태어나면... 반려동물이 갑자기 사라져도 징역도, 사회적 문제도 없고, 아파서 무지개다리 건넜어요..하면 다른사람도 조심스러워하고 평판도 문제될게 없으니.. 본인 그릇이 그거밖에 안되는 사람들에겐 순위가 밀릴수 밖에..
그런데 뭐.. 막말로 아이를 낳아도 첫째 낳고 둘째 낳으면 애정이 다 둘째에게 가는 사람도 많잖아 하물며 동물과 내가 낳은 자식인데 그런 맘 드는 사람도 많을거 같기도 해 애초에 사람이 나눠줄수 있는 애정은 정해져있고 분산되면 줄어들기 마련인데.. 심걱하게 정떨어지고나 책임감을 잊는게 큰 문제같아 최악의 상황과 본인 성향까지 염두하고 동물 데려와야하는거 같음
나도 고양이 키우면서 비혼결심 진~짜 했음 동물 한마리 키우면서 손가는게 얼마나많은데 밤늦게나 새벽에 병원 달려갈준비,체력,사고날거 미리 치워둬야되고..끊임없는 관심과사랑 계속 줘야되는데 갓난애기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않음 갓난애랑 동물 다 말로해서 듣는애들도 아니고.. 차라리 애가 어느정도 나이먹고 안정된 가정에 가면 좋지 신혼부부+갓난애기+반려동물 ... 진짜 감당못하면 손도대지마셈
동네 견주가........ 뭔 얘기하다가 10년을 키운 강아지가 그렇게 예뻤는데 질투하는지 임신하니까 말짓을 너무 많이 해서 그냥 보내버렸다는거야.. 보냈다는 뉘앙스가 뭐 어디로 보냈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넘 충격이었음. 애들 이제 초등학교 중고학년 되니까 다시 키우는 다른 개 펫샵에서 사와서 키우는거더라....; 산책하다가 자주 마주쳐서 그냥저낭 잘지냈는데 그얘기 듣고 걍 피하게 됨........ 10년을 키웠는데.. 어디로....어디로 보내..?
2222 말이야 방구야
33 호르몬의 영향이 있다해도 그게 실제 파양까지 가는건 다른 문제지. 출산해도 남편호르몬은 그대로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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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강쥐키우면서 전남친에대한 애정이 줄어서 어떤맘일지 이해는감...
출산호르몬 이런것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생기면 아무래도 우선순위가 밀리는건 맞는거같음...
난 강쥐키우면서 강쥐한테 할애해야할 시간이 남친한테가는게 아깝고 귀찮다는 생각이들고 그게 권태기까지 갔었음...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계획이라는걸 좀 하고살어라..
ㅅㅂ 얼마전에 지인이 너 둘째들일생각없냐고 너무 가볍게 물어봐서
누가 새끼낳았냐고 했더니
아니 나 임신해서 우리 ㅇㅇ이 너네첫째 친구도 할검 데려가라고
참나..
애낳을 계획세울때 강쥐랑 공존할 계획도 세우라고..
남편놈이 아침저녁으로 산책 빡세게 시키던지
돈이라도 모아두고
사고치는것예방이나 아기랑 공존하는것>훈련
산책>도그워커
그밖에도 올데이 유치원 꼼꼼히 알아보고 보낸다던지
얼마든지 방법은 있음
도그워커 산책시키던지 올데이유치원보내면 진짜 애들 집에서 개얌전해 지들도 피곤해서
아 빡친다
나도 내 눈으로 보기 전까진 안믿었음... 애초에 육아가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게 절대 아니라서 정말 안 그럴거 같던 사람도 쉽게 반려동물 포기함. 자세히 쓸수는 없지만 2000년대부터 유기견 문제 관심갖고 파양견 키우던 지인임..
ㅁㅊ일반화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사고라면 출산해서 낳은 자식=생명,반려동물=생명인데 같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책임을 다해야되는거 아니냐;;
완전 평생 애견인인 내칭구는 잘 키우던데 ㅠㅠㅠ충격
왜 그런걸까... 사랑을 주는 자신에 취해있고 그 대상이 옮겨가는 걸까 아니면 줄 수 있는 사랑이 한정적이어서 대상을 옮겨버리는 걸까
이해하기 어렵네
난임이여서 아이 입양했는데 임신되서 둘째가 더 예뻐보이는느낌인가? 이런사례 종종있잖아 반려동물도 가슴으로낳은자식도 사랑하지만 아무리그래도 내 배 아파 낳은자식이니까...?
오 저런사람들이 그런사람들인가 둘째낳으면 첫째..뭐그런거
나도 댕댕 살아있을때 블로그해서 알게된 지인 많은데... 솔직히 블로그 할정도면 진짜 애지중지 극성으로 키우잖아ㅋㅋ 근데 본인 결혼해서 애낳으면 강아지 언급 딱 없어지고 애사진만 올리더라..
우선순위가 밀린다는거 맞말같음ㅋㅋㅋ 반려견 이전에 인류 역사에서 유구한 둘째 셋째한테 밀려서 관심밖이 된 첫째 둘째들이 있어왔고.. 아들 태어나면 관심 밀려나서 방치되는 딸들이 있어왔고.. 그런 부모들이 앞으로도 있을 것인데 그들이 단지 이쁘다는 이유로 데려온 반려동물이 밀리지 않을 이유가..? 당장 2시간+-30분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줘야하고 우는데 이유를 모르겠지만 당장 이유를 알아내서 케어를 안해주면 죽는 연약한 존재이며, 또 케어 못해서 죽으면 죽는대로 최소 평판문제+사회적문제+최대 징역사는 아기라는 존재가 태어나면... 반려동물이 갑자기 사라져도 징역도, 사회적 문제도 없고, 아파서 무지개다리 건넜어요..하면 다른사람도 조심스러워하고 평판도 문제될게 없으니.. 본인 그릇이 그거밖에 안되는 사람들에겐 순위가 밀릴수 밖에..
그래서 아이낳을생각이 더 없음
마지막글 공감해
우선순위 문제 맞는것 같아. 주변 보면 예전만큼 신경 못 써주고 자꾸 뒷전으로 미루다 보니까 소홀해지는것 같더라. 본인들이 출산 계획 있으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반려동물 키웠으면 제발
졸라충격적이고 상상도 안된다
진짜 생각도 못했던 거라 너무 충격이야........이렇게 큰 내 마음이 애 하나 낳는다고 저정도로 변하게 될수도 있다고...????????진심 너무 충격이다....애 낳는거에 더 더 반감든다.....
진짜 다음생이 있으면 인간으로 태어나기 싫다
그런데 뭐.. 막말로 아이를 낳아도 첫째 낳고 둘째 낳으면 애정이 다 둘째에게 가는 사람도 많잖아
하물며 동물과 내가 낳은 자식인데 그런 맘 드는 사람도 많을거 같기도 해
애초에 사람이 나눠줄수 있는 애정은 정해져있고 분산되면 줄어들기 마련인데..
심걱하게 정떨어지고나 책임감을 잊는게 큰 문제같아
최악의 상황과 본인 성향까지 염두하고 동물 데려와야하는거 같음
애기 태어나고나서 눈치볼 강아지들 그러다가 끝내 버려질거 생각하면 진심 속에 천불 남 ;;
존나 한심한 인생이다;; 왜 못 해 핑계 대는거지 씨발 꼭 천벌 받아라
미친인간들
주변에 많아.. 환멸남..
가족인데 어케 정이떨어지지..?
진짜 너무한다..아무나 반려동물 못키우게 했으면 좋겠어 저게 말이되냐고
그딴 마인드면 키우지마 제발.. 힘들다고 가족을 버리냐?
멍스타 오래했는데 인친중에서도 애낳기전 그렇게 열심히 멍스타하다가 애낳고 점점횟수줄다가 애기 인스타만 하는사람 여럿봤다… 보기싫어서 다 언팔했지만서도.. 물론 아이낳아도 강아지 더 애틋하게 생각하고 잘키우는 사람도 있음..
저건 진짜 그냥 핑계야 키울 사람들은 다 키움 저럴놈년들은 저때가 아니여도 언제든 버렸을사람들임 진심으로
아기랑 본인빼고는 모두 적같이 느껴지는때가 있다던데 그런건가? 암튼 참.. 말못하는 동물도 가족입니다..
ㄹㅇ 우리 집에 고양이 둘도 신혼부부가 임신해서 파양하려는거 데리고 옴....
유명 유투바 임신준비하는 브이로그 올려놓고 ㅋㅋ 품종견 입양한거 얼마전에올라온거 기억나지? 진짜 ㅋㅋㅋ 노답이야 욕나와 아
나도 고양이 키우면서 비혼결심 진~짜 했음
동물 한마리 키우면서 손가는게 얼마나많은데 밤늦게나 새벽에 병원 달려갈준비,체력,사고날거 미리 치워둬야되고..끊임없는 관심과사랑 계속 줘야되는데 갓난애기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않음
갓난애랑 동물 다 말로해서 듣는애들도 아니고..
차라리 애가 어느정도 나이먹고 안정된 가정에 가면 좋지 신혼부부+갓난애기+반려동물 ... 진짜 감당못하면 손도대지마셈
엥???나는 애기낳았지만 애기랑 강아지랑 같이 노는모습 보면 너무 사랑스럽던데..강아지도 자식이잖아 가족을 어떻게 버려 진짜 나쁜사람 많구나..감당못할인간들은 애초에 키우지 말았으면ㅡㅡ
호르몬문제 아님XXX본인 인성문제임
너무한다
진짜 극혐이다 ㅅㅂ 인간이냐
대단해 아주
동네 견주가........ 뭔 얘기하다가 10년을 키운 강아지가 그렇게 예뻤는데 질투하는지 임신하니까 말짓을 너무 많이 해서 그냥 보내버렸다는거야.. 보냈다는 뉘앙스가 뭐 어디로 보냈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넘 충격이었음. 애들 이제 초등학교 중고학년 되니까 다시 키우는 다른 개 펫샵에서 사와서 키우는거더라....; 산책하다가 자주 마주쳐서 그냥저낭 잘지냈는데 그얘기 듣고 걍 피하게 됨........ 10년을 키웠는데.. 어디로....어디로 보내..?
정신병인듯 그정도면;ㅠ 졸라 무섭고 소름돋아
헐..
헐 덧글 보니까 진짜 그런가보네 호르몬 문제라도 생기는 건가? 뭐지ㅠㅠ
애초에 그럴 사람이었던 거임 ㅇㅇ 걍 보기 좋고 귀여운 게 좋았는데 애 생기니 관심사가 옮겨진 거지 우리 집은 나 태어나기 전부터 강아지 키웠는데 나랑 강아지 잘만 키움ㅋㅋㅋ
즈그들도 꼭 똑같이 자식한테 버려지길
또 이렇게 싸잡히네.. 그냥 그런인간들 인성은 그런 인성이었던거지..
내주변친구 결혼해서 임신했는데 3년정도 키운 강아지 다른사람한테 보냈다고 말하더라 진짜 그소리 겉으론 티 안냈는데 속으론 헉 했다 나로선 이해가 안가
그럼 둘째 낳으면 첫째 버리나? ㅋㅋㅋ 반려동물을 가족이라 생각 안하고 액세서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