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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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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출산하면 키우던 반려동물한테 정떨어진다는거 충격인 달글
11:55 추천 2 조회 32,947 22.04.12 11:52 댓글 39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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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4.12 23:17

    2222 말이야 방구야

  • 22.04.12 23:23

    33 호르몬의 영향이 있다해도 그게 실제 파양까지 가는건 다른 문제지. 출산해도 남편호르몬은 그대로 아녀

  • 22.04.12 23:25

    444

  • 22.04.12 23:20

    난 강쥐키우면서 전남친에대한 애정이 줄어서 어떤맘일지 이해는감...
    출산호르몬 이런것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생기면 아무래도 우선순위가 밀리는건 맞는거같음...
    난 강쥐키우면서 강쥐한테 할애해야할 시간이 남친한테가는게 아깝고 귀찮다는 생각이들고 그게 권태기까지 갔었음...

  • 22.04.12 23:24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계획이라는걸 좀 하고살어라..
    ㅅㅂ 얼마전에 지인이 너 둘째들일생각없냐고 너무 가볍게 물어봐서
    누가 새끼낳았냐고 했더니
    아니 나 임신해서 우리 ㅇㅇ이 너네첫째 친구도 할검 데려가라고
    참나..

    애낳을 계획세울때 강쥐랑 공존할 계획도 세우라고..
    남편놈이 아침저녁으로 산책 빡세게 시키던지
    돈이라도 모아두고
    사고치는것예방이나 아기랑 공존하는것>훈련
    산책>도그워커
    그밖에도 올데이 유치원 꼼꼼히 알아보고 보낸다던지
    얼마든지 방법은 있음

    도그워커 산책시키던지 올데이유치원보내면 진짜 애들 집에서 개얌전해 지들도 피곤해서

    아 빡친다

  • 22.04.12 23:24

    나도 내 눈으로 보기 전까진 안믿었음... 애초에 육아가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게 절대 아니라서 정말 안 그럴거 같던 사람도 쉽게 반려동물 포기함. 자세히 쓸수는 없지만 2000년대부터 유기견 문제 관심갖고 파양견 키우던 지인임..

  • 22.04.12 23:29

    ㅁㅊ일반화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사고라면 출산해서 낳은 자식=생명,반려동물=생명인데 같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책임을 다해야되는거 아니냐;;

  • 22.04.12 23:45

    완전 평생 애견인인 내칭구는 잘 키우던데 ㅠㅠㅠ충격

  • 22.04.12 23:48

    왜 그런걸까... 사랑을 주는 자신에 취해있고 그 대상이 옮겨가는 걸까 아니면 줄 수 있는 사랑이 한정적이어서 대상을 옮겨버리는 걸까
    이해하기 어렵네

  • 22.04.12 23:52

    난임이여서 아이 입양했는데 임신되서 둘째가 더 예뻐보이는느낌인가? 이런사례 종종있잖아 반려동물도 가슴으로낳은자식도 사랑하지만 아무리그래도 내 배 아파 낳은자식이니까...?

  • 22.04.12 23:52

    오 저런사람들이 그런사람들인가 둘째낳으면 첫째..뭐그런거

  • 22.04.12 23:55

    나도 댕댕 살아있을때 블로그해서 알게된 지인 많은데... 솔직히 블로그 할정도면 진짜 애지중지 극성으로 키우잖아ㅋㅋ 근데 본인 결혼해서 애낳으면 강아지 언급 딱 없어지고 애사진만 올리더라..

  • 우선순위가 밀린다는거 맞말같음ㅋㅋㅋ 반려견 이전에 인류 역사에서 유구한 둘째 셋째한테 밀려서 관심밖이 된 첫째 둘째들이 있어왔고.. 아들 태어나면 관심 밀려나서 방치되는 딸들이 있어왔고.. 그런 부모들이 앞으로도 있을 것인데 그들이 단지 이쁘다는 이유로 데려온 반려동물이 밀리지 않을 이유가..? 당장 2시간+-30분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줘야하고 우는데 이유를 모르겠지만 당장 이유를 알아내서 케어를 안해주면 죽는 연약한 존재이며, 또 케어 못해서 죽으면 죽는대로 최소 평판문제+사회적문제+최대 징역사는 아기라는 존재가 태어나면... 반려동물이 갑자기 사라져도 징역도, 사회적 문제도 없고, 아파서 무지개다리 건넜어요..하면 다른사람도 조심스러워하고 평판도 문제될게 없으니.. 본인 그릇이 그거밖에 안되는 사람들에겐 순위가 밀릴수 밖에..

  • 22.04.13 00:19

    그래서 아이낳을생각이 더 없음

  • 22.04.13 00:45

    마지막글 공감해

  • 22.04.13 00:56

    우선순위 문제 맞는것 같아. 주변 보면 예전만큼 신경 못 써주고 자꾸 뒷전으로 미루다 보니까 소홀해지는것 같더라. 본인들이 출산 계획 있으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반려동물 키웠으면 제발

  • 22.04.13 01:09

    졸라충격적이고 상상도 안된다

  • 22.04.13 01:19

    진짜 생각도 못했던 거라 너무 충격이야........이렇게 큰 내 마음이 애 하나 낳는다고 저정도로 변하게 될수도 있다고...????????진심 너무 충격이다....애 낳는거에 더 더 반감든다.....

  • 진짜 다음생이 있으면 인간으로 태어나기 싫다

  • 그런데 뭐.. 막말로 아이를 낳아도 첫째 낳고 둘째 낳으면 애정이 다 둘째에게 가는 사람도 많잖아
    하물며 동물과 내가 낳은 자식인데 그런 맘 드는 사람도 많을거 같기도 해
    애초에 사람이 나눠줄수 있는 애정은 정해져있고 분산되면 줄어들기 마련인데..
    심걱하게 정떨어지고나 책임감을 잊는게 큰 문제같아
    최악의 상황과 본인 성향까지 염두하고 동물 데려와야하는거 같음

  • 22.04.13 01:39

    애기 태어나고나서 눈치볼 강아지들 그러다가 끝내 버려질거 생각하면 진심 속에 천불 남 ;;
    존나 한심한 인생이다;; 왜 못 해 핑계 대는거지 씨발 꼭 천벌 받아라

  • 22.04.13 01:48

    미친인간들

  • 22.04.13 02:21

    주변에 많아.. 환멸남..

  • 22.04.13 02:48

    가족인데 어케 정이떨어지지..?

  • 22.04.13 02:51

    진짜 너무한다..아무나 반려동물 못키우게 했으면 좋겠어 저게 말이되냐고

  • 22.04.13 03:13

    그딴 마인드면 키우지마 제발.. 힘들다고 가족을 버리냐?

  • 22.04.13 03:56

    멍스타 오래했는데 인친중에서도 애낳기전 그렇게 열심히 멍스타하다가 애낳고 점점횟수줄다가 애기 인스타만 하는사람 여럿봤다… 보기싫어서 다 언팔했지만서도.. 물론 아이낳아도 강아지 더 애틋하게 생각하고 잘키우는 사람도 있음..

  • 22.04.13 07:57

    저건 진짜 그냥 핑계야 키울 사람들은 다 키움 저럴놈년들은 저때가 아니여도 언제든 버렸을사람들임 진심으로

  • 아기랑 본인빼고는 모두 적같이 느껴지는때가 있다던데 그런건가? 암튼 참.. 말못하는 동물도 가족입니다..

  • ㄹㅇ 우리 집에 고양이 둘도 신혼부부가 임신해서 파양하려는거 데리고 옴....

  • 22.04.13 08:41

    유명 유투바 임신준비하는 브이로그 올려놓고 ㅋㅋ 품종견 입양한거 얼마전에올라온거 기억나지? 진짜 ㅋㅋㅋ 노답이야 욕나와 아

  • 22.04.13 09:17

    나도 고양이 키우면서 비혼결심 진~짜 했음
    동물 한마리 키우면서 손가는게 얼마나많은데 밤늦게나 새벽에 병원 달려갈준비,체력,사고날거 미리 치워둬야되고..끊임없는 관심과사랑 계속 줘야되는데 갓난애기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않음
    갓난애랑 동물 다 말로해서 듣는애들도 아니고..
    차라리 애가 어느정도 나이먹고 안정된 가정에 가면 좋지 신혼부부+갓난애기+반려동물 ... 진짜 감당못하면 손도대지마셈

  • 22.04.13 09:31

    엥???나는 애기낳았지만 애기랑 강아지랑 같이 노는모습 보면 너무 사랑스럽던데..강아지도 자식이잖아 가족을 어떻게 버려 진짜 나쁜사람 많구나..감당못할인간들은 애초에 키우지 말았으면ㅡㅡ
    호르몬문제 아님XXX본인 인성문제임

  • 22.04.13 10:23

    너무한다

  • 22.04.13 13:12

    진짜 극혐이다 ㅅㅂ 인간이냐

  • 22.04.13 14:26

    대단해 아주

  • 22.04.13 14:27

    동네 견주가........ 뭔 얘기하다가 10년을 키운 강아지가 그렇게 예뻤는데 질투하는지 임신하니까 말짓을 너무 많이 해서 그냥 보내버렸다는거야.. 보냈다는 뉘앙스가 뭐 어디로 보냈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넘 충격이었음. 애들 이제 초등학교 중고학년 되니까 다시 키우는 다른 개 펫샵에서 사와서 키우는거더라....; 산책하다가 자주 마주쳐서 그냥저낭 잘지냈는데 그얘기 듣고 걍 피하게 됨........ 10년을 키웠는데.. 어디로....어디로 보내..?

  • 22.04.14 03:27

    정신병인듯 그정도면;ㅠ 졸라 무섭고 소름돋아

  • 22.04.13 14:38

    헐..

  • 22.04.13 15:06

    헐 덧글 보니까 진짜 그런가보네 호르몬 문제라도 생기는 건가? 뭐지ㅠㅠ

  • 22.04.13 18:01

    애초에 그럴 사람이었던 거임 ㅇㅇ 걍 보기 좋고 귀여운 게 좋았는데 애 생기니 관심사가 옮겨진 거지 우리 집은 나 태어나기 전부터 강아지 키웠는데 나랑 강아지 잘만 키움ㅋㅋㅋ

  • 22.04.14 07:57

    즈그들도 꼭 똑같이 자식한테 버려지길

  • 22.04.14 20:46

    또 이렇게 싸잡히네.. 그냥 그런인간들 인성은 그런 인성이었던거지..

  • 22.04.15 12:02

    내주변친구 결혼해서 임신했는데 3년정도 키운 강아지 다른사람한테 보냈다고 말하더라 진짜 그소리 겉으론 티 안냈는데 속으론 헉 했다 나로선 이해가 안가

  • 22.04.16 01:46

    그럼 둘째 낳으면 첫째 버리나? ㅋㅋㅋ 반려동물을 가족이라 생각 안하고 액세서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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